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13 ¶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광대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이 있기 때문이라.
14 이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협소하여, 그것을 찾는 자가 거의 없기 때문이라.
이 좁은 길은 특별한 소수만의 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그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는 삶의 길입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히 말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6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할례든 무할례든 어떤 것도 효력이 없으며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기 때문이라.
그리고 야고보는 더 분명하게 말합니다.
야고보서 2장
17 바로 그와 같이 믿음도 행위들 없이 그것뿐이라면 죽은 것이라.
여기서 말하는 행함은 공로가 아니라,
사랑으로 드러나는 믿음,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삶을 통해 증거되는것 입니다.
물론 복음을 전하는 방식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는 기도로 복음을 품고,
누군가는 교회 안에서 말씀으로 복음을 섬기며,
누군가는 묵묵한 섬김과 인내의 삶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삶의 형태는 한 방향을 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드러나고,
전해지고,
증거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방식의 차이가 아니라,
복음이 더 이상 흘러가지 않는 지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달란트 비유를 통해 이렇게 경고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5 그런데 그가 한 명에게는 오 달란트를, 또 다른 이에게는 이 달란트를, 또 다른 이에게는 일 달란트를 주었으니, 각 사람에게 그의 개별적인 재능에 따라 주었더라. 그러고 나서 즉각 자신의 여정을 떠났더라.
16 그때 오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동일한 것으로 무역하여 그것들로 또 다른 오 달란트를 만들었으며
17 마찬가지로 이 달란트 받은 자, 그 역시도 또 다른 이 달란트를 벌었더라.
18 그러나 일 달란트를 받은 자는 가서 땅속을 파내어 자기 소유주의 돈을 숨겼더라.
세 사람이 각각의 달란트를 받았고,
오달란트와 이달란트를 받은 자들은 그것을 무역하여 또다른 달란트를 만들었지만,
일 달란트를 받은 자는 땅에 묻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달란트를 묻어둔 종을
"사악하고 게으른 종"이라 부르시며 책망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25장
26 그의 소유주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너, 사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뿌리지 않은 데서 내가 거두고, 내가 흩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으므로
27 너는 마땅히 나의 돈을 환전상들에게 맡겨야 했도다. 그리하여 내가 올 그때 나로 하여금 나의 소유를 이자와 함께 받도록 하여야 했도다.
28 그러므로 그에게서 그 달란트를 취하여 그것을 십 달란트를 가진 자에게 주라.
29 이는 가지고 있는 모든 이에게 저마다 주어질 것이요, 그는 풍요를 누릴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가지고 있지 않은 자에게서는 그가 가진 것마저도 빼앗기리라.’
30 그런즉 너희는 그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둠 속으로 던지라. 거기에는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으리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습니다.
이 구원은 우리의 공로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서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 달란트 비유를 통해 말씀하신 핵심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받은 것을 흘려보냈는가, 아니면 자기 안에 묻어두었는가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책망하신 것은
작은 달란트를 받은 종이 아니라,
전하지 않기로 선택한 태도였습니다.
복음은 소유물이 아닙니다.
복음은 전해질 때 비로소 살아 움직이며,
흘러갈 때 그 생명이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성도의 삶은
각자에게 맡겨진 방식으로,
복음이 멈추지 않게 하는 삶입니다.
기도로, 말씀으로, 섬김으로, 삶으로
형태는 다를 수 있으나
방향은 하나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알고도 전하지 않고,
그 은혜를 자기 자신 안에만 묻어두는 삶은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명령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20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들을 준수하도록 그들에게 가르치라. 그런즉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라도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아멘.
그리고 이렇게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언덕 위에 세워진 도시가 숨겨질 수 없느니라.
15 또한 사람들이 불빛을 밝혀서 그것을 부셸 되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오히려 등잔대 위에 두나니, 그것이 집 안에 있는 모두에게 빛을 주느니라.
복음을 전하는 삶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좁은 길입니다.
오해를 받기도 하고,
외롭기도하며,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낮아져야 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그리스도 성도의 삶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그 복음을 삶으로 증거하는 길입니다.
이 길이 좁은 길이며,
이 길이 생명의 길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4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모든 것들이 성취되기 전에는 이 세대가 지나가지 아니하리라.’
35 하늘과 땅은 없어질 것이나, 나의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34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명령을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만일 너희가 서로에게 사랑이 있다면 이것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들임을 알게 되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삶은
소리 높이는 삶이 아니라,
사랑으로 드러나는 삶입니다.
그러나 그 사랑은 결코 침묵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반드시 복음을 전합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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