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3장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힌다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라. 이는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고 너희는 그 성전이기 때문이라.
마태복음 10장
28 그리고 몸을 죽여도 혼을 죽일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반면 혼과 몸 모두를 지옥에서 파괴시킬 수 있으신 그분을 오히려 두려워하라.
우리가 사탄과 그의 세력들에게 두렵지 않은 이유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이기에 그들은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이며,
이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는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들이 설령 우리의 육신을 죽인다 할지라도
이것은 우리에게 순교하는 영예이며,
그들에게는 혼마저 파괴될 두려움이라는것입니다.
즉 세상속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이 세상에서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려워 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내 이웃들을,
곧 내 잃어버린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곧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요한일서 4장
17 여기서 우리의 사랑이 완전해지나니 우리가 심판의 날에 담대함을 가지도록 하려는 것이라. 이는 그분께서 그러하신 것같이 우리도 이 세상 속에서 그러하기 때문이라.
18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전혀 없느니라. 오히려 두려움에는 심한 고통이 있으므로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내느니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완전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노니,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20 만일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증오한다면 그는 거짓말쟁이라. 그러므로 그가 자신이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면서 어찌 그가 자신이 보 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21 그런즉 우리가 이 명령을 그분께로부터 받았으니,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형제도 사랑하라는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으며,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신건
잃어버린바 된자를 찾고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사랑으로 하나된 형제들은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다 찾은바 된 형제들이며,
아직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는 이웃들은
곧 우리의 잃어버린 형제들입니다.
누가복음 19장
10 이는 인자가 잃어버린 바 된 자를 찾고 구원하기 위하여 왔기 때문이라.”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들은 언제나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41장
13 이는 나, 주 너의 하나님이 너의 오른손을 잡으며 너에게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돕겠노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16장
33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내 안에서 너희가 평안을 지니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할 것이라. 그러나 좋은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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