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은 집착의 발전 형태일뿐 개개인 모두 집착성을 가지고 있음

강인한 정신력을 통해(이성) 집착을(감정)억누르는건데 사랑이 처럼  집착을 억누르지 못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집착 컨트롤하는 능력이 상실된다

부모에게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 가능성이 


지가 꼴리는대로(감정하지 못하면 안절부절 난리 나고 울음이 나오고 폭력성이 나오고


그런 강박적 감정이 풀리지 않고 심화되어 곪아 터지면 자살시도 혹은 어떤 대상을 향한 공격으로 이어짐 (대표적인 예가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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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정신력)으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행동으로 바로바로 풀어버리면 뇌가 맛이 간다

그런 하나하나가 모여서 결국 정신병원행이 되지


살아가면서 자기 나름대로 운동이나 공부여행 등을 통해 그런 집착을 버릴  있는 연습을 해야하는데 안타깝지만 현대인은 그런걸 배우지 못하는게 현실


센터링 토마스 크람  추천한다.

지식으로 정신적이성적 컨트롤을 통해 행동 조절하는  알려주는 책이다.


사랑아 니는 내가 보니까 강박증세다 정신병원 가봐라

언젠가는  곪아 터져서 사건난다


평자새끼들도 똑같음

퍼나르는게 진실인지 완벽한 100%확신도 없으면서 저런 반복적 행위를 한다는건 정신병원 다녀야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