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은 집착의 발전 형태일뿐 개개인 모두 집착성을 가지고 있음
강인한 정신력을 통해(이성)그 집착을(감정)억누르는건데 사랑이 처럼 그 집착을 억누르지 못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집착 컨트롤하는 능력이 상실된다
부모에게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 가능성이 큼
지가 꼴리는대로(감정) 하지 못하면 안절부절 난리 나고 울음이 나오고 폭력성이 나오고
그런 강박적 감정이 풀리지 않고 심화되어 곪아 터지면 자살시도 혹은 어떤 대상을 향한 공격으로 이어짐 (대표적인 예가 짝사랑)
이성(정신력)으로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행동으로 바로바로 풀어버리면 뇌가 맛이 간다
그런 하나하나가 모여서 결국 정신병원행이 되지
살아가면서 자기 나름대로 운동이나 공부, 여행 등을 통해 그런 집착을 버릴 수 있는 연습을 해야하는데 안타깝지만 현대인은 그런걸 배우지 못하는게 현실
센터링 토마스 크람 저 추천한다.
지식으로 정신적, 이성적 컨트롤을 통해 행동 조절하는 법 알려주는 책이다.
사랑아 니는 내가 보니까 강박증세다 정신병원 가봐라
언젠가는 니 곪아 터져서 사건난다
평자새끼들도 똑같음
퍼나르는게 진실인지 완벽한 100%확신도 없으면서 저런 반복적 행위를 한다는건 정신병원 다녀야할 수준
일자 샌드의 센서티브도 좋을 듯
요즘 SNS에 뜨는 Highly sensitive person에 관련된 책으로 봐도 되노? 소개 고맙다이기
@글쓴 우갤러(223.39) 책 자체는 예전에 나온 책인데 요즘 유행이랑 정확히 들어맞음
@노스트라다무현 ㅇㅇ 아까 살펴보니 2017이더라고 역시 북유럽은 빠르다 이기
구라교주도 비슷한 처지로 보는게 자기 자신의 믿음이 확실한지 의심이가니 계속 그런 짤들을 본거지에 퍼나르고 나누며 자기 자신의 부족한 믿음을 채워보려하는 것 그런 행위를 수 년간 반복적으로 하고있고, 또 해야만 그 믿음 확인 궁금증이 풀리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지금 정신은 폐급 상태라는 걸 암시적으로 보여줌 지옥행은 덤
현실에서 주변인과의 관계가 나락가있고 자기가 주도적으로 뭔가를 하거나 리더쉽을 발휘하지 못하니까 인터넷상에서 사이비교주놀이하는거지 걔 계속 그러다가 자해쑈라도 하고 어느 순간 사라지지 않으려나 ㅋㅋ
@노스트라다무현 평평이란 자체가 허구이기 때문에 정신 붕괴로 이어질거라 보고 있다이기야 거짓 선생짓을 했기 때문에 지옥행이라는 두려움에 잠식당해 광인이 될거라 봄ㅋㅋ 뭐 사기당한 교인들에게 공격 받지 않으면 다행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