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kp-nn2_vAYE
?si=awqPMi-fNd-Wu8TD해당 영상에 좋은 말씀 나눔들이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혼란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자체 수정함을알려드립니다.)
댓글 :
바빌론의 바알 즉 니므롯 신앙도 마찬가지임.
자애로운 어머니 세미라미스를 통해 태양신에게 도달할 수 있다고 믿음.
근데? 천주교의 마리아 중보기도 신앙과 너무 유사함.
기독교 공인 직전의 미트라교 바빌론신앙 일본의 태양신 등등 인류 전반에 퍼진 우상숭배 신앙 형태가 다들 비슷함.
1.성당가보면 태양과 관련된 성물들이 너무 많음.
2.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틴 황제가 공인 후에도 태양신 숭배를 못버렸다는 점
3.해가 떠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날인 12월 25일을 예수의 생일로 지정했다는 점(실제로 예수는 봄에 태어남)
3. 두얼굴의 신 야누스의 상징인 닭이 성당 첨탑 곳곳에 있다는 점
4. 마리아님께 기도 잘 전해달라고 기도함. 차라리 모세나 아브라함에게 중보 기도 부탁하는게 나을 듯.
마리아 포지션이 우상숭배 신앙과 너무 유사하단거임.
진짜 문제는 마리아임.
창세기 바빌론의 세미라미스를 원조로 이시스, 이슈타르, 아스다롯, 아르테미스, 아프로디테, 비너스, 키벨레, 이난나 등등..
특히 마리아를 스텔라 마리스라고 하는데 이게 비너스랑 동일한 뜻임.
또한 금성을 비너스라고 하는데 이걸 이사야서는 루시퍼이자 바빌론의 왕 '계명성'이라고 함.
단순한 성모로써의 마리아가 아님.
예수 엄마 마리아가 아니고 어머니 신으로써의 상징물이자,
계시록의 '바빌론의 음녀'임.
(** 댓글 쓴이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음녀는 계시록 2장의 거짓 유대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조글 :
7년 환란이 아닙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574
천사에 관해서 1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576
계시록을 쓸 때 요한은 이미 내다본거임.
천주교인들은 아브라함부터 세례요한까지의 선지자들을 마리아급의 취급도 안해줌.
왜냐면 어머니 여신이니까.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꿈에 예수가 나타나서 십자가를 들고
'이것으로 승리하리라' 라고 해서 공인했다는데 난 그렇게 생각 안함.
초기 교회 신앙이 너무 커지니까 태양신 니므롯(담무스)이나 사탄이 나타나서 이젠 십자가로 승리하자고 했겠지.
그러니까 성당 곳곳에 태양신 숭배 상징들 곳곳에 넣어 놓은거임.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이 말씀이 공인 당시에도 있었을텐데,
굳이 왜 마리아를 중보자로 격상시켰을까? 답 나옴 ㅇㅇ
성경의 첫 부분인 창세기에서의 바빌론의 니므롯과 세미라미스 관계,
마지막인 계시록의 바빌론의 음녀가 세미라미스임.
(** 댓글 쓴이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음녀는 계시록 2장의 거짓 유대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무스와 세미라미스 관계처럼 예수와 마리아의 관계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게 천주교랑 너무 닮아있음.
조각 상 피에타도 그러함.
그리고 예배당 십자가에 예수 못박아놓고 못내려오게 하는거 보셈.
대놓고 사도 바울이 남자 머리긴거 보기 안좋다 하는데,
굳이 예수를 머리 긴사람으로 해놓은거 보셈. 왜냐면 니므롯이 머리가 길었으니까.
사탄과 사탄의 하수인들이자, 세상 권력자인 딥스테이트 모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66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