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세상의 흐름이다 1부
만약 최초의 만능리모컨을 1960도에 만들었다고 하자. 이건 시대를 한참 앞선 정말로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하지만 기술은 뛰어난데 이 당시 가정에서 리모컨이라고 해봤자 아주 부자들이나 TV 한대정도가 전부이기에 당연히 망할수밖에 없는 구조다.
알프레드 모엔 이라는 사람은 1937년에 최초로 냉온수를 하나의 수도꼭지로 묶어서 만든 사람으로 그 회사의 주가는 최고 600배까지 오른 기업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히 획기적이라서 이런 성공을 이루었다고 여길수 있지만 이때의 시대적 배경은 한참 아파트를 비롯해서 많은 수의 건물이 올라가는 시기였기에 600배라는 미친 주가행진이 가능했다.
삼성, 애플같은 우량주의 경우 많이 올라봤자 10년을 넘겨서 겨우 2배의 차익이나 생길까 말까 한 수준으로 이런 주식은 사업이라고 할수가 없는 성격이다. 반대로 코인처럼 들쭉날쭉한 것들은 한달만에 수십배씩 날뛰는곳으로 이건 도박의 성격이 강하다.
초보자들이 하는 가장 큰 실수는 바로 전문가들의 여론몰이로 어떤 주식이 오른다는걸 정말로 안다면 그들이 과연 당신들에게 그걸 말해줄까? 그럴일이 없지 않은가?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아는게 없으니 자기 주관도 없어서 결국 계속되는 여론몰이를 듣다보면 흔들려서 넘어가는게 개미 투자자들이다.
이런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1. 내가 가진 돈중에 100만원은 없어도 그만이라면 그 액수만 투자를 한다. 이렇게 해야 객관성 유지가 되기에 여론몰이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으며 가장 중요한건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2. 전문가들의 지식을 배우돼 그들의 여론몰이는 철저히 무시해라. 다시 말하지만 그걸 알면 도대체 왜 너한테 알려줄까?
3. 주식을 단타치기로 하는건 도박과 다름없다. 그리고 이런 단타들의 경우 여론몰이에 휘둘리기 쉬운 상태로 결국 여론몰이의 피해자가 될 뿐이다.
4. 또 다시 강조하지만 전문가는 당신보다 많이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에게 진실만 말하지 않는다.
5. 가장 중요한 대목은 자신이 아는것과 모르는것을 구분해라.
아는것 - 설명할수 있는것으로 남들의 질문에 답변할수 있는 상태이고 주식에서 안다는건 세상의 흐름에 있어서 당신이 투자한 주식이 왜 오를 전망인지 설명할수 있어야 한다.
모르는 것 - 믿는것, 외운것, 남들의 설명 그대로 따라하는것
대부분의 경우 그냥 암기만 하게 되는건 쓸데없는 전문용어 공부에만 치중하기 때문이다. AI한테 증권과 주식의 차이가 뭘까 라고 물으면 이런 답변이 나온다.
쉽게 비유하자면, 증권은 '유가증권' 즉, 재산상의 권리를 나타내는 모든 증서나 금융상품을 통칭하는 말이고, 주식은 그중에서 '회사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증권인 것입니다.
자세한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증권은 '유가증권' 즉, 재산상의 권리를 나타내는 모든 증서나 금융상품을 통칭하는 말이고, 주식은 그중에서 '회사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증권인 것입니다.
자세한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증권 (Securities)
주식 (Stock/Equity)
개념
재산상의 권리를 나타내는 모든 유가증권. (가장 넓은 개념)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구성 단위이자, 주주가 회사에 갖는 소유 지분(권리)을 나타내는 증권. (증권의 한 종류)
범위
채무증권 (채권, 국채, 회사채), 지분증권 (주식), 수익증권 (펀드), 파생결합증권 (ELS 등), 기타 증권 등을 모두 포함.
**지분증권(Equity)**의 대표적인 형태.
권리
종류에 따라 다름. (예: 채권은 이자와 원금 상환을 청구할 권리)
회사의 소유자로서 이익 배당, 잔여 재산 분배, 의결권 등 주주로서의 권리.
발행 주체
정부, 공공기관, 주식회사 등 다양함.
주식회사만이 발행 가능.
처음접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개념이 나열되면 파악하는데 굉장히 난해하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아주 단순하게 누구나 이해될수 있다. 증권회사는 가진 돈을 주식회사에 투자하는 도매의 개념이고 주식회사는 소비자들과 직접 부딧히는 소매의 개념이다. 먼저 이렇게 큰 틀의 숲을 파악하고 그 다음에 채무, 지분, 펀드, 파생 등등 이런 용어들을 익혀야 개념파악이 쉽게 된다.
숲을 모르기 때문에 세상의 흐름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결국 전문용어에만 빠져서 뭐가 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결국에 가서는 전문가들의 여론몰이에 당하는게 대부분이다.
유튜브에서 떠드는 전문가들 뒤에서 얼마나 많은 돈이 오고가는지 우리는 알길이 없으니 결코 전문가들에게 의존해서는 안되며 차트의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이런 구간이 크게 나타나는건 바로 여론몰이나 주가조작하는 놈들로 인해 만들어진 장난이 많다.
초보자들의 가장 큰 장벽은 바로 전문가들의 여론몰이이고 그건 당신이 무리를 해서 투자했기에 흔들리지 않기가 힘든 이유다. 다시말하지만 없어도 되는 그 돈으로만 투자를 하는거고 이건 단순한 확률싸움이 아니다. 당신이 스마트폰을 사려고 이리저리 고민하는 시간이라도 주식을 투자할때 고민을 해보아야 하는데 대부분 무리한 금액의 투자와 숲을 못보고 나무만 즉, 전문용어에만 휘둘려서 세상의 흐름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맨 처음에 말한것처럼 수도꼭지 만들던 회사가 어떻게 해서 주가 600배까 올랐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1. 만약 그 시기에 다들 판자촌이라면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2. 이미 그와 비슷한 도구가 있었다면 당연히 600배의 기적은 없었다.
3. 이미 거의 모든곳에 집공사가 끝나고 충분한 수의 집이 있었다면 600배의 기적은 없었다.
단순하게 최초라서 그런게 아닌건 처음 만능리모컨의 예시처럼 시대가 맞지 않으면 당연히 망할수밖에 없다. 그러니 "최초" 라서 그렇다는 이런 단순한 인식은 주식하는 사람으로써 매우 비합리적인 생각이다.
주식은 종교적 세뇌다 2부
세상의 흐름에 상관없이 특정 종목이 한달만에 두배, 세배 뛰는 경우가 태반인데 예를 들면 전기차의 판매수량은 한달전과 별 차이가 없지만 갑자기 배터리 주식이 몇배로 뛰는가 하면 몇배로 축소되기도 한다. 1부에서 말했듯 그건 전문가들의 오른다 드립으로 만들어진 세뇌 때문이다.
전문가들의 오른다 드립의 불편한 진실
1. 진짜로 그것이 오른다면 말하지 않고 자기혼자 최대한 독식하는게 낫다.
2. 오른다는 그 종목이 왜 오르는지 근거가 없고 미래가치에애 대한 이런저런 말만 하다가 결국 오른다로 결론을 짓는다.
3. 안면도 없는 당신에게 왜 그런 소스를 줄까? 진짜로 오른다면 월급받고 전문가로 일하는것보다 자기가 투자해서 왕창 땡기는게 이득이다
4. 대부분의 경우 오른다는 드립만 하지 내려간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즉, 주식시장이란 미래가치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오른다는 말 뿐이지 그것에 대한 정확한 근거는 없다.
대중에게 있어서 주식의 개념이란
1. 상승은 부흥회
2. 폭락은 종말론
3. 전문가의 예측은 설교
4. 투자자의 대화는 신앙고백이다
다시 말하지만 진짜로 아는 사람들은 당신들에게 말해줄 필요, 가치 둘다 존재하지 않는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라 자기혼자 더 큰돈을 만지면 되지 왜 구태여 말해줄까?
주식에서 가격을 결정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미래의 희망과 집단세뇌의 결과물이다. 정당한 가치라면 왜 그렇게 큰폭으로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할까?
전문용어는 비문학이다 3부
rsi 는 주식의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때 나타나는 지수로써 올랐을때 내려갈 압박지표이고 내렸을때는 올라갈 지표이다.
스마트폰 붐이 한참일때 생각해봐라 스마트폰의 판매수량이 내려간적이 있었을까? 하루, 이틀 정도야 그럴수도 있지만 월단위로 본다면 그럴일은 없었다. 그래도 rsi 지표는 작동된다. 이건 세상의 흐름과 상관없이 적용되는 용어로 단순히 대중들의 마음을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한 전문용어로써 없어도 되는 용어다.
비문학이란 이런것이다.
손녀딸을 무지무지 사랑하던 할머니가 있었다. 이 할머니는 손녀딸이 행여나 잘못될까 봐 늘 하는 잔소리가 있었는데
얘야 오늘 뉴스를 보니 신호등에서 길을 건너다가 사고가 낫다더라 항상 조심해라
얘야 오늘 뉴스를 보니 학교 앞 과속 방지턱에서 속도를 내고 직진하던 차량에 사고가 낫더라 항상 조심해라
..................
항상 밖에 나갈 때마다 잔소리하던 할머니한테 짜증이 나 있던 손녀딸은 할머니가 잔소리할 때를 기다렸다가 이렇게 말했다. 할머니 사람이 죽을 때는 병원의 침대에서 편안하게 누워있다가 죽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침대에 누우면 안 되겠네요?
위 글에서 손녀딸의 저 반박은 뭔가 이상하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이 죽을 때 대부분 침대에서 편안하게 임종을 맞이하는 건 맞다.
우리는 한여름 새벽 영상 5도를 춥다고 말하지만 한겨울 낮 영상 5도를 따뜻하다고 말한다. 같은 5도인데 왜 반대의 표현으로 말할까?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자연스럽게 전혀 이상하지 않게 사용하고 있다. 여름의 낮 기온은 대부분 30도를 웃도는 기온으로 30 도와 5도를 비교하면 5 도는 차가운 성질이기에 여름이라는 시점에서 5 도는 춥다고 말한다. 겨울은 그 반대의 개념이고 이렇게 같은 5도를 다르게 표현하는 건 춥다, 따뜻하다고 표현할 때의 배경에 있고 이 배경을 기준으로 해석하기에 우리는 모순된 언어를 사용하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이렇게 언어라는 건 뒤죽박죽이고 모순되었지만 대화가 가능한 이유는 말하려는 사람의 의도 파악을 하기 때문인데 손녀딸의 반박처럼 죽음이라는 단어만 가지고 저렇게 반박하면 대화가 안된다. 할머니가 말하는 의도는 사고사에 의한 죽음 혹은 부상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모든 대화에 있어서 의도 파악 없이는 성립되지 않는다.
비문학은 손녀딸처럼 단어 하나마다 거기서 파생되는 모든 것을 나열시키는 행위로써 이렇게 접근하면 세상에 태클 걸리지 않는 언어란 없다. 이게 요즘 애들이 배우는 비문학이고 이것을 장려하는 목적은 서로 간의 대화 단절, 싸움을 유발하기, 자기합리화, 말장난 등등 이런 걸 장려하는 것이고 모든 법조문은 비문학으로 되어 있으며 동일한 범죄에 대해서도 누구는 10년 받을 거 백 있는 누구는 불구속 입건될 수도 있다. 비문학은 결국 각각의 단어에서 파생되는 모든 것을 다 나열하는 방식이기에 손녀딸처럼 말장난치는 건 일도 아니다.
이렇게 비문학을 어릴 때부터 가르치면 자기합리화만 늘어가고 책임감 떨어지게 되니 지금 청년 실업자가 126만 명이 있고 일자리는 널려있어도 일을 안 한다
법조문, 의학적 설명, 각종 계약서 같은 것에서 사용되고 무엇 하나도 명확한 뜻을 가지지 않게 말하려고 부단히 애쓰는 건 이렇게 해야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개념을 잡기가 힘들다. 비문학은 인간을 좀비로 만드는 학문이다.
당신들은 의학, 법조문을 보면 무슨생각이 드는가? 결국 전문용어를 이리저리 이해하려고 애쓰다가 에라모르겠다 식으로 전문가들의 말에 의존하게 되는 구조이다. 비문학이란 당신들이 주관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일수 없도록 유도하는것으로 결국 주식시장을 이끄는 외부조종자들에게 낚여서 돈만 꼴아박는거다. 당신들은 자기 주관도 없이 주식을 왜 할까? 그건 알수없는 미래에 대해 도파민<동기부여>을 느끼기 때문이다.
복권사업이란 이런것이다. 처음에 인쇄비만 있으면 꾸준히 수익을 올릴수 있고 역사상 복권은 망한적이 없다. 즉, 인간의 프로그램은 알수없는 무언가에 이끌리는게 본능이고 이 본능을 자극하는 과정이 1. 미래의 희망회로 2. 전문용어의 비문학 3. 해석을 포기한 대중들은 전문가에게 의존하는 구조
즉, 전문가들은 주식시장을 이끄는 거대한 세력들이 항상 뒤에서 조종하는거다.
주식은 단순하다 4부
애플의 아이폰이 세상에 처음 나온 이후로 대부분 몇년이내에 스마트폰을 써봤을꺼다. 스마트폰을 써본다면 이건 세상을 지배하는게 시간 문제라는 사실을 다들 알았겠지만 주식을 한다는건 대단히 복잡하게 생각해서 실천하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아예 주식에 대해 몰랐으면 어차피 세상은 스마트폰이 지배한다는걸 알테니 삼성, 애플에 투자하면 대박나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왜 하지 못했을까?
“RSI가 어떻다, PER이 어떻다” 같은 지표에 신경 쓰느라 명백한 흐름을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억제했기 때문이다. 즉, 없어도 몰라도 되는 이런 전문용어로 인해 당신들의 뇌에 과부하가 걸렸기에 주식은 어려운거라 생각해서 용기내지 못한거다. 주식을 할줄 몰랐어도 어차피 스마트폰은 세상을 지배한다는 개념만 있으면 성공할수 있던 기회 아니었는가? 내 말이 틀렸을까?
당신들을 헤깔리게 하고 스스로 생각하길 포기하게 만드는게 전문용어들이고 생활용어로 전부 치환이 가능한것들로 단순히 심리조작을 위해 만들어진게 전문용어다.
전문가들이 이리저리 관점을 비틀어가며 세부적 내용 즉, 나무잎에만 초점을 맞춰서 설명하면 당신들은 이해하지도 못하고 결국 자기가 믿고 싶은말이 나오면 그것을 붙잡고 그 생각에 함몰되어 찍기로 주식을 하거나 하니면 자기 생각을 포기하고 전문가들의 마지막 말인 "어느 종목 오른다" 이 말만 머리속에 남아서 멤돌게 되는데 문제는 사람마다 주장하는게 다르고 전문가들이 대대적으로 뭐가 오른다 해서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내려가는 경우도 자주 있다. 이런 드립에 신경써서는 돈을 딸수가 없으니 결국 본질인 세상의 흐름만 보면 된다.
어차피 전기차는 앞으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게 된다는거 다들 알지? 그럼 그와 관련된 주식을 분산해서 짱박아 놓으면 거의 100% 수익을 볼수 있는건 세상의 흐름이 전기차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쉽지 않은가?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전문가들의 개소리 때문이다.
전문가들의 뭐가 오른다 드립은 이들 뒤에서 전문가를 고용하고 당신들의 심리를 조작하는 여론을 형성해서 견디지 못하게 만들어 여기 넣었다 저기 넣었다 이렇게 계속해서 부채질하며 재산을 탕진시키는 원리다.
앞으로 전기차는 지금보다 더 많이 팔린다. 이거 부정할 사람이 있을까? 이렇게 물어보면 다들 제대로 인식할수 있지만 또 전문가들의 드립에 흔들릴것이다. 자기 주관없이 주식을 하기 때문이고 그런 사람은 애초에 주식이랑 맞지 않는 사람들로 주식 투자자의 대부분은 전문가들 말로 인해 만들어진 자기 신앙을 지키기만 하는게 개미 투자자들이다.
스마트폰은 대세가 된다는거 다들 알았지? 그리고 전기차도 대세가 된다는거 다들 알지? 이게 어려운가? 아주 쉽다.
문제는 좆문가들의 헛소리가 당신들 심리를 조작하기에 어려운거다. 주식은 세상의 흐름이다. 이거 하나만 기억하면 되고 전문가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으면 된다.
솔직히 말해봐라 당신들 주식용어를 보면서 그거 이해나 될까? 이해도 안되고 아리송하며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대부분의 경우 소리만 내고 있는거다. 그냥 솔직해져라 당신들은 주식용어를 통해 전문가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 dc official App
초등수학도 못 깨우친 40대 쉬었음중년보다 똑똑한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의학, 주식, 법률 같은 분야의 전문용어를 보면 우선 인터넷이나 사전 등을 이용해서 뜻을 습득하고 해당 용어가 나온 글을 독해해서 그 의미를 깨닫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것을 학습이라고 함. 지적 능력이 거의 완전히 전무한 너한테는 생소한 개념이겠지 ㅋ
태식아 니가 물리학에 빠지는것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해서 그런거잖아 ㅋㅋ 자지만 커가지고
@구포국수 태식이는 또 누구임 니 담당일진? 태식이가 태식이 극태자지로 우리 구포국수 강간했나봐? 그런 거 아니면 남자가 다른 남자 자지크기를 어케 기억에 담아 두고 있겠어?
@구포국수 구포야 태식이한테 강간당하고 나니까 다른 남자들이 전부 태식이로 보여? 또 너 강간할 거 같아? 구포야 다시 일진들한테 쳐맞고 강제로 니 똥꼬에 일진 자지 쑤셔박힌 채로 걸걸한 신음소리 내고 싶어서 죽을 거 같아?
@구포국수 우리 구포 말이 없노? 설마 진짜로 일진한테 똥꼬따인 좆게이남창새끼였노?
@노스트라다무현 또 시작했네 시리우스 병신 좆밥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
@구포국수 구포야 좆밥좆밥거릴 시간에 일진 자지 입에 쑤셔박힌 채로 좆밥청소펠라하던 시절 떠올리면서 도태마조소추한남 수컷실격자위나 하러 가는 거 어떻노? 이번에는 아예 진짜로 쓸 일도 없는 꼬추 거세해버려라이기
@노스트라다무현 야 너 지금 병신들한테 조종당하고 있는거야 이게 니 정신이라 생각되냐? ㅋㅋㅋㅋ 이게 바로 신이라는 병신새기의 민낯이라는거야
@노스트라다무현 태식아 너 예전부터 이런식으로 조종당했던거였어 이제 너도 알때가 됐잖아 ㅋㅋ
@구포국수 구포야 난 진심으로 니 지랄염병이 한심하고 역겨운데 우리 구포는 "착한 노스트라다무현 게이가 그럴 리 없다노!!! 노스트라다무현 게이는 내가 게이게이라도 사랑해 줄 거라노!!!" 이러면서 망상떨고있지? 아가리 해라 ㅋㅋㅋㅋ 시발 뭐 나이 40 넘게 쳐먹고 찐따새끼마인드 못버려서 아직도 지가 뭐 되는 줄 알고 깝치노 애1미
@구포국수 태식인지 태극기부대인지 니 똥꼬에 좆박은 새끼가 뭔 일루미나티에 조종당해서 그런 게 아니라 원래부터 니 강간하고 싶어하던 게이 일진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현실성 있지 않겠니 구포야
@노스트라다무현 이제 조종에서 풀려나니까 니가 봐도 병신같지 않냐?
@구포국수 구포야 조종 같은 건 없어 넌 그냥 자지 큰 일진한테 강간당한 병신일 뿐이야.
@구포국수 조종이건 뭐건 없고 넌 어떻게 보나 위선적인 씹게이새끼야
@노스트라다무현 니 정신으로 살아온게 아니었어 태식아
@구포국수 널 강간한 일진이 누구건 간에 걔가 뽕이라도 빨고 너 따먹은 거 아닌 이상 맨정신으로 따먹었겠지 병신아
@노스트라다무현 제정신 돌아오고 쪽팔리니까 계속 헛소리하네 ㅋㅋ
@구포국수 오늘의 일기. 오늘은 구포국수를 학교 화장실로 끌고 가 강1간했다. 싫다고 발버둥치는 구포국수의 팔다리를 호랑이같은 근력으로 부숴뜨리고 입에다 좆을 물렸다. 참 재미있었다.
@노스트라다무현 태식아 내가 하는말 진짜야 너 계속 조종당하고 있던거였어
@구포국수 구포국수 강1간하기 개꿀딱딱잼~ 부엉부엉잼~
@노스트라다무현 태식아 그거 진짜였어 너도 니 정신으로 한게 아니야 ㅋㅋ
@구포국수 그래 맨정신으로 구포국수 항문에 자지 삽입하고 강간하기 이기이기 노무노무 재밌노~
@노스트라다무현 막 죽고싶지 않냐?ㅎ
@구포국수 죽도록? 구포국수 애1널 강1간?하고 싶은데? ㅋ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 니 잘못이 아니다 태식아 ㅋㅋ
@구포국수 그래 니 잘못이지 일진님의 자지를 화나게 한 니 잘못! 몸으로 갚아라 으럇으럇
@노스트라다무현 이 현상이 우리가 사는 우주의 진짜 모습으로 진실을 말하면 너같은 찐따들 조종해서 막는거였어 ㅋㅋ 너 지금도 물리갤에서 그림자 역할을 하듯
@구포국수 구포야 물리갤에서 니가 뭔 지랄하건 간에 일진한테 따먹힌 씨발게이새끼 구포국수는 절대 사라지지 않아
@노스트라다무현 뭘 그렇게 쪽팔려하냐? 너만 그런게 아니라 다 똑같은놈들이야 ㅋㅋ
@구포국수 쪽팔려할 건 너지 병신아 쳐따먹혀놓고 시발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존나 어이없게 당당한새끼 더 따먹어달라 이거지 옳다 그래 뒤로 돌아 씹새끼야
@노스트라다무현 게이는 정신병있는애랑 뭐하노
@구포국수 봐라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1039
봐라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1039
이새끼 또 열받게 하네 먹는거 다 봤거든
구포게이 병신 중졸 빡대가리새끼라 주식으로 돈먹어본적없음ㅋㅋ 안그럼 수익 인증하지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