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리아에 관한 형제님의 글을 가져와봤습니다.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해석 중 이견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은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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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리아가 설득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다니엘서에 예언된 로마카톨릭의 등장이 역사적으로 정확히 들어맞기 때문이다.
로마 카톨릭은 계시록의 작은뿔이며,
이놈은 때와 법을 변경하는 사탄의 하수인임
실제로 얘네들은 십계명을 변경했고,
종교개혁의 배경과 그것을 주도한 개혁자들이 가졌던 성경적 근거를 돌아보면 명확해지지
그 뒤로 로마카톨릭이 비판을 피하기위해 신부들을 이용해 종말론적 해석의 다양한 형태 (개혁자들의 역사주의가 아닌 과거주의, 미래주의 해석) 를 내놓았고 현대 종말론적 신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여기에 영향을 받은 것은 개신교의 미래주의와 세대주의적 종말론도 마찬가지이고,
성경을 해석할때 로마카톨릭의 수작에 걸리지 않게 잘 봐야한다
특히나 마지막에 가까운 지금은 더더욱 현재에 퍼져있는 너무 구체적인 종말론적 해석이 때를 변경하려는 수법이 아닌지 분별해야만하고
아무튼 결론을 말하자면,
때와 법을 변경하려는 사탄의 하수인 놈들도 그저 성경 해석의 방해만 했을뿐, 성경과 그에 얽혀있는 역사적 흐름을 없앨수는 없었다는거다
역사적인 흐름이 성경의 예언과 정확히 일치하고, 또한 성경 역시 천지창조 이후 아담부터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인데, 사탄은 결코 성경을 없앨수가 없다
하나님이 허락을 안하심
성경 말씀이 곧 역사인데, 여기에 손을댄다? 말도 안되지
그저 깨작깨작 손을 댄척~ 하는것 처럼 보이는것은 가능해도
그러니까 타타리아 같은 정보(역사의 흐름이 크게 뒤틀려서 우리는 진실을 알 수 없다라는 생각을 집어넣는 정보) 를 접하게돼서 혼란스럽게 된다면,
역사적으로 우리가 접하는 정보들이 전부 조작된 것이 아니라, 그렇게 보이겠끔 만들려는 역정보로 판단하는게 더 합리적이다
의심을 거둘수 없다면 성경에 예언된 말씀들이 어떤식으로 성취 되었는지 탐구하는게 바람직하다
찾아서 보다보면 성경이 더더욱 믿어지고 나머지는 아무것도 아니게된다
결국 성경만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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