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이건 둥글이건 성경이 문자 그대로다 이지랄할거면 쳐들어라이기
지구모양관련 아니니 걱정 말면 되겠노.
창세기에 해 달 별 만든 날 며칠째노?
나흘째다이기
그 전날인 사흘째 되던 날 뭐가 만들어졌노?
풀과 나무, 한 마디로 식물이노...
식물이 광합성 안 하고 어떻게 살 수 있겠노?
성경이 무오하니까 내 세계관이 진리야! 하는 태도는
그렇게 외쳐대는 관측 가능한 사실과 자연 법칙에 어긋나노.
아니면 뭐 넷째 날 이전까지는
기생 식물 같은 것들만 있었다 우길 거노?
그게 더 성경 왜곡인 게 창세기에는 분명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종류대로 만들었다고 적혀 있지 않노?
평평 주장하면서 성서무오설 가져올거면 거기 묘사된 궁창이 대기권이냐 유리천장이냐, 써클이 지구 궤도냐 땅 모양이냐 등등의 갈드컵은 차치하고 이것부터 먼저 반박해보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