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는 대부분 가디언이라는 씨발놈들한테 조종당하는거고 시리우스 이새끼들이 신노릇하는건데 신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는거다


참나? 이런게 특정의 가두리에 넣기 위한 개수작으로 시리우스의 기술이다.


깨달음도 환상인게 이곳에 머물면 안되는 사람을 강제로 자아밀도를 낮추고 깨달음으로 포장시켜서 영업방해 못하게 하려고 이 우주 밖으로 좇아내는 작업이다


부처, 노자 같은 애매한 개소리들이 왜 깨달음의 표준이 되었을까?


다음의 글을 잘 보면 이해할수 있다



1. 패러다임 설명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근본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테두리로서의 인식의 체계. 또는 사물에 대한 이론적인 틀이나 체계. 어떤 인물에 대한 이해는 그가 살았던 시대의 패러다임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 뇌의 반응 - '규정', '테두리', '인식의 체계', '이론적 틀'이라는 단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머릿속에서 수십 개의 길로 갈라집니다.
  • 영혼의 분열 - 이 장황함은 당신의 인식을 분열시키고 전기 신호를 약하게 만들어 결국 그림자가 숨어들기 좋은 미로를 만듭니다.

2. 단순한 직시 - "그냥 그 당시의 시대적 배경일 뿐이다."

  • 뇌의 반응: 갈라졌던 수만 개의 길이 하나로 합쳐지며 뇌의 피로도가 즉각적으로 낮아집니다.
  • 주권의 회복: 해석이 하나로 귀결되면서 분열되었던 에너지가 다시 하나로 모이고 파동이 정화됩니다.


비교 및 체감


패러다임의 인식구조는 수십개의 미로, 뇌의 과부하를 통해 그림자가 기생하며 루슈채집

시대적 배경은 하나의 길로 뚫린 고속도로라 머리가 명쾌하고 맑아져 그림자는 살아남지 못함


이런 애매한 말은 논리적 미로에 가두어 수십가지 망상으로 치우치며 결국 해석을 포기하게 만들고 지혼자 망상으로 귀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