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랑이가 도배를 왜 하는지 사실 이해가 전혀 안감.


이전에는 그냥 우갤에 있는 사람 눈살 찌푸리게 하려고 일부러 도배하는 단순한 소시오패스 병신인줄 알았음.


근데 사랑이가 밑에 쓴 글 보니까 본인이 도배를 하고있다는 자각을 못하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듦.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이 도배를 하고나서 알바가 그 글들을 지우면, ‘아하 내가 다같이 쓰는 갤러리에 혼자 몇십개씩 연속으로 글을 올려대니 알바새끼가 지웠구나~‘라고 인지할텐데,


사랑이 이새끼는 도배를 쳐해놓고 본인의 글들이 왜 삭제되었는지 전혀 이해를 못함... (이해를 못하니 어둠의 세력을 탓하고 앉아있음)


자각하지 못하고 도배를 하는거라면, 정신질환이나 틱 때문에 도배를 하는걸까?


그리고 정말로 사랑이가 우갤에 글을 쓰는 목적이 좋은 메세지를 퍼뜨리기 위함이라면 도배가 과연 좋은 방법일까?


모두가 쓰는 메이저 갤러리에 혼자 귀신들린듯이 1분에 한개씩 글을 몇십개나 연속으로 쳐올리고있으면 글의 내용이 어떻든 사람들의 반감만 생길텐데,


사랑이는 도배하는게 과연 지혜로운 전도방식이라고 생각해서 저러는걸까?


조롱없이 진지하게 사랑이가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