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당했던 기억 중 가장 끔찍하고 무서운 기억은 지우개를 먹는것이었고
가장 배신감이 느껴지고 화가났던 사람들은 자신에게 지우개를 먹이는 일진들 뒤에서 방관하던 방관자들
자신을 괴롭힌 일진들은 가디언 이라고 부르며
일진 특성상 여자들을 주변에 끼고다녔다.
그것조차 부러워 구포는 툭하면 자신을 괴롭히려하는것같은 이들을 내시 라고 한다. 내시들은 여자가 있어도 놀 수 없을거라는 생각에.
시리우스 라고 부르는 이들은 가디언보다 상위 존재인것처럼 나타난다.
보통 일진 무리에서도 행동 대장에게 지시를 내리는 상하관계가 있다.
즉, 지우개를 먹으라고 시킨것은 ”시리우스“
지우개를 먹인것은 ”가디언“
지우개를 먹은것은 ”구포국수“
구포는 이 때의 경험으로 상상속에서 ”시리우스“와 ”가디언“ 에게 자신이 당했던 가장 끔찍한 기억인 ”지우개 먹이기“를 반복적으로 실행한다.
본래 사람이란, 상상이 행동으로 나오는 법이다.
지능이 낮을수록 이는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가장 큰 예가 아이들이 놀이를 할 때 연필을 들고 허공에 휘두르며 ”붕~“ 소리를 내는것이다.
이 때 만큼은 아이들은 연필을 휘두르는것이 아닌 비행기를 조종한다고 상상한다.
구포도 같다. “상상” 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으니
갤러리 한 곳에 자신의 망상을 늘어놓고
자신에게 반기를 드는 이들 중 강하게 반기를 드는 유저들을 “시리우스”
자신을 직접적으로 화가나게 하는 이들을 “가디언” 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그들은 필시 여자들과 방탕하게 놀것이니 이를 견제하기 위해 ”가디언과 시리우스는 내시“ 라는 설정을 붙인다.
이것이 구포국수가 갤러리에 영문도 모를 지우개, 시리우스, 가디언을 도배하는 이유다.
참고로 우주가 어쩌고 하는것은 그저 구포국수 자신의 생각 안에서 ”우주의 관리자, 지배자가 멋있으니까“ 우주라는 배경이 붙었을 가능성이 크다.
ㅋㅋ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쥬지가 크기만하면 아프다 라는 말도 있어. 크기망한건 여자들이 안좋아한다 라는 말도있고. 그런것들도 영향을 받으니까 그때는 대물이 키워드였다면 지금은 내시 인거임. 뭐든지 내시도 곧 질리고 다른걸로 바꿔서 말할거임. 중요한건 “성적으로 자신이 만족해본적 없는 것들에 대해 나를 괴롭힌 것들이 만족하는것은 용서할 수 없으니 상상속에서라도 그들을 성적 불구자로 만들겠다” 가 구포의 행동 매커니즘이란거임
@글쓴 우갤러(49.109) 내시 도망이냐
봐라 https://m.dcinside.com/board/w_entertainer/25635772
구포는 아다새끼인게 너무 티나서 좀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