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몇번 썼다가 예민한 문제여서 지웠던적이 많았는데 내 댓글 봤던 사람들은 나름 잼있어했던거 기억나서 그중에 특히 못믿어 했던거 썰 술먹다가 다시 풀어봄. 언제나 그랬듯 믿거나 말거나, 평평이든 둥글이든 니들 신념을 중요시 해라.
당연히 아래 모든내용은 거짓이고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임.
다시한번 짧게 설명하자면, 시작은 전투요원이였고 미천하고 천박한 신분덕에 발탁? 되어 인류를 위해 헌신한다는 거창한 모토로 지구 밖 우주인류 기관들에 파견되어 감독하는 포지션이였지만 실상은 노예마냥 택배업무 하는 따가리였다가 퇴출당함.
이번글은 내가 우주쪽 진출전 전투요원때 전해듣던(직접 본거는 아님) 이야기임.
퇴출후 예전에 무슨 해외 ufo 전문가랍시고 korea 서울에 ufo 불시착 했다는 인스타 릴스를 본적이 있는데 해당 댓글에서 여러가지 추측들이 나왔고 대부분 잘못되었지만 진실을 들었던(당시 기관 교관?(센빠이) 카더라 썰) 입장에서 서울 ufo 추락사건의 해당내용 풀어봄.
사건의 전말은 당시 ufo 추락후(기간 불명) 미군과 국군?(아마 합미 통해서 빠른 대처를 위해 입무거운 국군소속(당시 해당 기관이 국군소속인지 모름) 특정 기관쪽으로 전달(진실불명)) 추락사실을 최단시간 내에 은폐하기위해서 한미 합동 폭약을 이용한 인공적 산사태를 계획했었고 실행했으나 물체의 크기가 너무나도 큰 사이즈여서 완전 차폐 실패후 어쩔수 없이 튀어나온 부분 및 인위적인 부분에 시간과 인원을 들여 정보 유출 및 장기계획 변경(계획이 무슨말인지는 나도 모름)대비 최단시간으로 은폐용 건물을 세웠다는 이야기임.
"산에 박혀있는데도 크기가 너무 컸으며 미군들이 화가 많이 나있었다" 가 얼추 쎈빠이 또한 전해듣던 카더라 썰이고(쎈빠이 이전 시절 예상) 옛날 일이라 위에 내용들도 전부 불확실한 그저 전해 내려오던 카더라 썰임.
하지만 확실한건 레딧 포함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 추락지점인 서울 기준 남쪽 송탄 vortac(항공기 항행안전시설 장비)이 아니고 진실은 서울 기준 북쪽에 위치해 있다는거만 알고있음.
예전에 댓글에도 답변한바 있지만 실제로 차타고 가다가 ufo 추락지점 해당 건물는 안보이지만 해당 산맥위치를 교육받았고 너무 힘들었던 당시 쓸모없는 정보에 그닥 관심이 없었기에 흘려들었던 기억만 있음.
ㅈㄴ 비현실적이고 가능한 이야기인가? 하지만 이처럼 우리 일상에서 알게모르게 웃긴 일들이 일어난다는거 알려주고 싶었고 오늘따라 술맛이 좋기에 썰함 풀어봄.
여담으로 당시 작전 진행했던 선배들중 운좋게 임무를 위해 받았던 특정 비취인가(국군 비취랑 다른 개념)를 통해 스카웃 당해서 우주기관 산하로 전직함.
궁금한거 있음 댓글로 물어봐라 술먹구 기분좋으니까 예민한거 아님 다 답변해드림.
찐 게이새끼들 얼마나 있었노
이해가 잘 안될수 있지만 기관 소속 요원들은 입사 초반에 알게모르게 진행됬던 정신 감정에서 '스트레스를 통한 진화' 모토에 부적합 하면 연락조차 안오고 그냥 평범한 일상생활 하는거임. 당연히 게이라는 개념 조차 생각도 못했고 입사 후에도 못봄ㅋㅋㅋ
@글쓴 우갤러(211.234) 아쎄이....역시나 우주해병인척하는 기열싸제민간인이었군! 고대 그리스로부터 전해저 내려오는 순수한 전우애가 어찌 모칠 좋고 톤톤 좋은 최적합인재상이 아니었겠는가! 21세기에 게이라는 개념을 생각할 수도 없었다 함은 지적 능력이 해병-고지능보다 더한 수준의 단세포 생물과 같다는 것으로 간주, 전우애인형을 실시한다! 곧 드림워킹으로 박철곤 해병이 너의 거주지를 찾아갈 것이다! 전우애구멍을 벌리고 기다리도록!
@노스트라다무현 뭔가 암호같은 댓글이네ㅋㅋㅋㅋㅋ 참고로 우주쪽 요원시절 장거리 함선 소속 해병쪽 인원들은 나름 분위기가 거칠고 인간적인 기억이 있는데 특유의 죽음을 각오한 여유가 타 sh 인원보다 감명깊었던건 있었다. 자세히 대화는 못나눠봐서 모르지만 너가 생각하는 동성애는 내가 상관할바가 아니였기에 관심이 없었단 이야기임.
@글쓴 우갤러(211.234) 암호 따위 없다 아쎄이! 포신항문오도짜세기합특별자치시의 오도해병들에게 전우애가 없음은 곧 죽음과도 같거늘... 해병 사칭죄+하늘같은 선임의 말을 무시하는 찐빠를 저지른 죄, 자원입대 가능한 보디를 지니고서도 입대를 거부한 죄 등등 가중처벌로 해병수육형에 처하도록 하겠다 아쎄이!
@노스트라다무현 닉네임을 노스트라다므스를 사용하는 만큼 미래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것 같은데 인생에서 정말 궁금한거 물어봐라. 적어도 허세 포함 약 3000년도(비션만 알고 정말 자세한거는 모름ㅠ) 까지의 미래의 RM 까지는 다 완료되어있는 만큼 확정된 인류의 미래와 궁금증들을 풀어줄수는 있음.
@글쓴 우갤러(211.234) rm은 방탄 멤버고 씹기열새끼야
@노스트라다무현 Risk Management 약자입니다 예언자여ㅠㅠ
@글쓴 우갤러(211.234) 미래 관심 읍따 좆병신아 평자새끼들 전략 다 꿰뚫어보는 노무노무현이라 노스트라다무현인거고 언젠가 오늘로 닥쳐오게 될, 또한 더 나아가면 또 다른 어제로 남아 버릴 "미래"라는 기약없는 허상의 개념에 매달리는 새끼가 아니기 때문에, 휴거충 평자들과는 달리 미래니 뭐니 사주팔자니 좆나게 혐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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