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검단 4단계
[펑키타운 고어]

커터칼로 사람 얼굴 피부 벗겨내는 멕시코 마약카르텔의 영상을 일컫는 말인데, 브금으로 펑키타운 틀어놨다 씨발련들.

[개 도살 사건]
현직 경찰관이 급발진해서 지나가던 개새끼를 펄펄 끓는 기름솥에 집어던진 사건.

(범인 사진)




절검단 5단계
[yo quiero agua]
피해자가 멕시코 조폭 전여친 친척하고 전화통화했다고 피해자 납치해서 얼굴 가죽 벗기고 가솔린 1리터 마시게 함.

절검단 7단계
[멕시코 알몸 다루마]
일본어로 검색하면 모자이크 없이 뜸 진짜 절대 검색하면 안 될 검색어 닉값함
3분만에 단검으로 피해자 팔다리 썰어버리는 미친 카르텔 나옴.

[2 guys 1 chainsaw]
두 명의 피해자가 멕시코 카르텔에게 각각 한 명은 전기톱, 한 명은 칼로 참수됨.

[할리스코주 유해가방]
2022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할리스코주에 위치한 아크론 스타디움(2026년 피파 북중미 월드컵 열리는 곳) 주변에서 총 456개의 시체가 든 가방이 발견됨.
라스 아구하스 지역에선 무려 290개의 시체가방이 무더기로 나옴


이걸 왜 우갤에 올리냐고?
남미 범죄의 수준은 갓난아기랑 동급이라는 무식쟁이때매 ㅋㅋ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