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4장
2 이것으로 너희는 하나님의 영을 알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느니라.
3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그 영이라. 이에 관하여 너희도 그것이 올 것이라고 들었으니, 바로 지금 그것이 이미 세상 속에 있느니라.
사랑(honey2476)2026-02-05 21:34:00
고린도전서 12장
3 이런 이유로 내가 너희를 이해하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고 부르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성령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사랑(honey2476)2026-02-05 21:35:00
답글
어허 떽!
어디 악마새끼가 성경 복붙하래 어?
애초에
성경 복붙해서 예수님이 주님이다...적혀 있는 구절만 띡 가져오는 거랑
내 의지로 직접
예수님은 곧 주님이시다 말하는거랑
뭐가 더 진심이야?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05 21:37:00
답글
하나님의 영안에 거하는 자는,
곧 예수그리스도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을 향해,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향해
저주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영안에,
그리고 그리스도의 영안에 거하지 않습니다.
사랑(honey2476)2026-02-05 21:39:00
답글
@사랑
니가 예수야?
난 시발 하나님 예수님 성령 저주한 적 없는데?
ㅋㅋㅋㅋㅋ
평평이새끼들은 실컷 저주했는데
평평이들은 애초에 이단이라 성령이 기거하지 않는 병신들이잖냐
ㅋ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05 21:43: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2 그런데 그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였으며 어둠이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더라. 그리고 하나님의 영께서 물들의 표면 위에 움직이셨더라.
3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빛이 있었더라.
4 또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셨으니, 그것이 좋았더라. 그런즉 하나님께서 그 빛을 그 어둠에서 나누셨더라.
사랑(honey2476)2026-02-05 21:48: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6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의 한가운데 하나의 궁창이 있으라. 그리하여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셨느니라.
7 그런즉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셨고, 궁창 아래에 있던 물들을 궁창 위에 있던 물들로부터 나누셨더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8 또 하나님께서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었더라.
사랑(honey2476)2026-02-05 21:48: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9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라. 그리하여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10 또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분께서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14 ¶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밤에서 낮을 나누기 위하여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있으라. 그리고 그것들은 표적들을 위하여, 시기들을 위하여, 날들과 연도들을 위하여 있으라.
15 또 그것들이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되어 땅 위에 빛을 주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사랑(honey2476)2026-02-05 21:49: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16 그리고 하나님께서 두 개의 커다란 빛들을 만드셔서, 보다 커다란 빛은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보다 작은 빛은 밤을 주관하게 하셨더라. 그분께서 별들도 만드셨더라.
17 또 하나님께서 그것들이 땅 위에 빛을 주도록 하늘의 궁창 안에 두셨으니,
18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어둠에서 빛을 나누게 하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사랑(honey2476)2026-02-05 21:49: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창세기 1장의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전하였는데,
말씀을 그대로 전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고
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는데
이것이 어떻게 이단이 되는것인가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이 어떻게 이단이 되는것인가요?
사랑(honey2476)2026-02-05 21:50: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전하였는데,
또한 언제 저주를 했다는 건가요?
당신의 말 안에는 어떠한 진리도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리는 바로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노스트라다무현
요한일서 4장
5 그들은 세상에 속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세상에 관하여 말하며 세상은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느니라.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느니라.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느니라. 이것으로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사랑(honey2476)2026-02-05 21:54:00
답글
@사랑
니가 그 우리에 속한다고 믿는 거냐 ㅋㅋㅋㅋ
니는 우리 안에 갇힌 사탄 따까리 가축떼야 ㅋㅋㅋㅋㅋㅋ
@사랑
음 그래그래 예수는 주님이고 나는 죄인이고 앱스타인이 평평믿었으면 애새끼 갈갈히 찢어서 몸에 두르고 다녔어도 무죄고 니 망상속에선 다 하나겠다 그지?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05 22:11: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로마서 1장
1 오, 판단하는 사람아, 그러므로 네가 누구라도 너는 변명할 수 없노라. 이는 네가 다른 이를 판단하는 그것으로 네가 스스로를 정죄하기 때문이니, 판단하는 네가 동일한 짓들을 행하기 때문이라.
2 그러나 우리가 확실히 아노니, 하나님의 심판은 그런 짓들을 저지르는 자들을 진리에 따라 대적하는도다.
3 오, 그런 짓들을 행하는 그들을 판단하면서 동일한 짓을 행하는 사람아, 그런즉 너는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게 되리라고 생각하느냐?
4 아니면 하나님의 선하심이 너를 회개로 이끄시는 것을 모른 채, 네가 그분의 선하심과 관용과 오래 참으심의 부요함을 멸시하는 것이냐?
사랑(honey2476)2026-02-05 22:16: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5 오직 너의 완고함과 회개하지 아니하는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이요,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드러나는 날을 대비하여 너 자신에게 진노를 쌓아 올리는도다.
6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각인의 행실들에 따라 되갚아 주시리라.
7 인내로 꾸준하게 잘 행하면서 영광과 존귀와 불멸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생으로 되갚아 주시리라.
8 그러나 논쟁하기 좋아하며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불의에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격분과 진노로 되갚아 주시리라.
9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의 혼 위에 저마다 환란과 극심한 고통으로 되갚아 주시리니, 먼저 유대인에게요, 또 이방인에게도 그리하시리라.
사랑(honey2476)2026-02-05 22:17: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10 그러나 선을 행사하는 모든 사람에게 저마다 영광과 존귀와 평안으로 되갚아 주시리니,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도 그리하시리라.
사랑(honey2476)2026-02-05 22:17:00
답글
@사랑
니 유대인임?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05 22:18: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로마서 2장
28 이는 표면적으로 유대인인 자가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상 육체에 받는 할례도 그 할례가 아니기 때문이라.
29 오직 내면적으로 유대인인 자가 유대인이요, 마음의 할례가 할례이니, 영 안에 있고 법조문에 있지 아니하도다. 그들의 찬사는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랑(honey2476)2026-02-05 22:22:00
답글
@사랑
죄다 유대인 그리스인 아닌 후타나리뿐이라고?
씨발 뭔 야겜세계관이노 어우야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05 22:23: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로마서 9장
8 즉, 육체의 자녀들인 자들, 곧 이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니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들이 그 씨로 여겨지느니라.
9 이는 약속의 말씀이 이러하기 때문이니, “이때에 내가 오겠노라. 그리하면 사-라는 한 아들을 가지리라.” 한 것이라.
사랑(honey2476)2026-02-05 22:28: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갈라디아서 3장
27 이는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받은 너희는 다 그리스도를 옷 입은 것이기 때문이라.
28 거기에는 유대인도 없고 헬라인도 없으며, 속박된 자도 없고 자유로운 자도 없으니, 남성도 없고 여성도 없느니라. 이는 너희가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라.
29 그리고 만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그때는 너희가 아브라함의 씨이며 약속에 따른 상속자들이라.
요한일서 4장 2 이것으로 너희는 하나님의 영을 알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느니라. 3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그 영이라. 이에 관하여 너희도 그것이 올 것이라고 들었으니, 바로 지금 그것이 이미 세상 속에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12장 3 이런 이유로 내가 너희를 이해하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고 부르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성령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어허 떽! 어디 악마새끼가 성경 복붙하래 어? 애초에 성경 복붙해서 예수님이 주님이다...적혀 있는 구절만 띡 가져오는 거랑 내 의지로 직접 예수님은 곧 주님이시다 말하는거랑 뭐가 더 진심이야?
하나님의 영안에 거하는 자는, 곧 예수그리스도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을 향해,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향해 저주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영안에, 그리고 그리스도의 영안에 거하지 않습니다.
@사랑 니가 예수야? 난 시발 하나님 예수님 성령 저주한 적 없는데? ㅋㅋㅋㅋㅋ 평평이새끼들은 실컷 저주했는데 평평이들은 애초에 이단이라 성령이 기거하지 않는 병신들이잖냐 ㅋ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 2 그런데 그 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였으며 어둠이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더라. 그리고 하나님의 영께서 물들의 표면 위에 움직이셨더라. 3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빛이 있었더라. 4 또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셨으니, 그것이 좋았더라. 그런즉 하나님께서 그 빛을 그 어둠에서 나누셨더라.
@노스트라다무현 6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의 한가운데 하나의 궁창이 있으라. 그리하여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셨느니라. 7 그런즉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셨고, 궁창 아래에 있던 물들을 궁창 위에 있던 물들로부터 나누셨더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8 또 하나님께서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었더라.
@노스트라다무현 9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라. 그리하여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10 또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분께서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14 ¶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밤에서 낮을 나누기 위하여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있으라. 그리고 그것들은 표적들을 위하여, 시기들을 위하여, 날들과 연도들을 위하여 있으라. 15 또 그것들이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되어 땅 위에 빛을 주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노스트라다무현 16 그리고 하나님께서 두 개의 커다란 빛들을 만드셔서, 보다 커다란 빛은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보다 작은 빛은 밤을 주관하게 하셨더라. 그분께서 별들도 만드셨더라. 17 또 하나님께서 그것들이 땅 위에 빛을 주도록 하늘의 궁창 안에 두셨으니, 18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어둠에서 빛을 나누게 하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노스트라다무현 창세기 1장의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전하였는데, 말씀을 그대로 전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고 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였는데 이것이 어떻게 이단이 되는것인가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이 어떻게 이단이 되는것인가요?
@노스트라다무현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전하였는데, 또한 언제 저주를 했다는 건가요? 당신의 말 안에는 어떠한 진리도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리는 바로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랑 풀발했노
@사랑 스타가 행성이야? 스타가 플래닛이야? 수금화목토천해 행성들보고 스타라는 개등신새끼가 어디서 지랄임
@사랑 궁창=대기권 개씹쌍놈아
@노스트라다무현 요한일서 4장 5 그들은 세상에 속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세상에 관하여 말하며 세상은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느니라.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느니라.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느니라. 이것으로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사랑 니가 그 우리에 속한다고 믿는 거냐 ㅋㅋㅋㅋ 니는 우리 안에 갇힌 사탄 따까리 가축떼야 ㅋ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 당신은 당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신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시나요?
@사랑 음 그래그래 예수는 주님이고 나는 죄인이고 앱스타인이 평평믿었으면 애새끼 갈갈히 찢어서 몸에 두르고 다녔어도 무죄고 니 망상속에선 다 하나겠다 그지?
@노스트라다무현 로마서 1장 1 오, 판단하는 사람아, 그러므로 네가 누구라도 너는 변명할 수 없노라. 이는 네가 다른 이를 판단하는 그것으로 네가 스스로를 정죄하기 때문이니, 판단하는 네가 동일한 짓들을 행하기 때문이라. 2 그러나 우리가 확실히 아노니, 하나님의 심판은 그런 짓들을 저지르는 자들을 진리에 따라 대적하는도다. 3 오, 그런 짓들을 행하는 그들을 판단하면서 동일한 짓을 행하는 사람아, 그런즉 너는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게 되리라고 생각하느냐? 4 아니면 하나님의 선하심이 너를 회개로 이끄시는 것을 모른 채, 네가 그분의 선하심과 관용과 오래 참으심의 부요함을 멸시하는 것이냐?
@노스트라다무현 5 오직 너의 완고함과 회개하지 아니하는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이요,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드러나는 날을 대비하여 너 자신에게 진노를 쌓아 올리는도다. 6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각인의 행실들에 따라 되갚아 주시리라. 7 인내로 꾸준하게 잘 행하면서 영광과 존귀와 불멸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생으로 되갚아 주시리라. 8 그러나 논쟁하기 좋아하며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불의에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격분과 진노로 되갚아 주시리라. 9 악을 행하는 모든 사람의 혼 위에 저마다 환란과 극심한 고통으로 되갚아 주시리니, 먼저 유대인에게요, 또 이방인에게도 그리하시리라.
@노스트라다무현 10 그러나 선을 행사하는 모든 사람에게 저마다 영광과 존귀와 평안으로 되갚아 주시리니,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도 그리하시리라.
@사랑 니 유대인임?
@노스트라다무현 로마서 2장 28 이는 표면적으로 유대인인 자가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상 육체에 받는 할례도 그 할례가 아니기 때문이라. 29 오직 내면적으로 유대인인 자가 유대인이요, 마음의 할례가 할례이니, 영 안에 있고 법조문에 있지 아니하도다. 그들의 찬사는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랑 죄다 유대인 그리스인 아닌 후타나리뿐이라고? 씨발 뭔 야겜세계관이노 어우야
@노스트라다무현 로마서 9장 8 즉, 육체의 자녀들인 자들, 곧 이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니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들이 그 씨로 여겨지느니라. 9 이는 약속의 말씀이 이러하기 때문이니, “이때에 내가 오겠노라. 그리하면 사-라는 한 아들을 가지리라.” 한 것이라.
@노스트라다무현 갈라디아서 3장 27 이는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받은 너희는 다 그리스도를 옷 입은 것이기 때문이라. 28 거기에는 유대인도 없고 헬라인도 없으며, 속박된 자도 없고 자유로운 자도 없으니, 남성도 없고 여성도 없느니라. 이는 너희가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이라. 29 그리고 만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그때는 너희가 아브라함의 씨이며 약속에 따른 상속자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