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종결 2025년 글 <- 이것도 봐주세요!
우주는 평평하다면, 운석, 위성은 어떻게 설명할것인가? "NASA가 없던 시절에도 운석은 떨어졌다"
지구 평면설 믿는 사람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운석은 NASA가 만든 가짜다", "우주 영상은 다 CG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논리가 1452년 조선 시대 기록 앞에서는 완전히 무너집니다.
함길도 용진현(龍津縣)에서 불덩이[火塊]가 땅에 떨어져서 주위(周圍) 31척(尺) 5촌(寸) 가량의 땅이 꺼졌으므로, 임금이 사자(使者)를 보내어 해괴제(解怪祭)를 지내게 하였다.
○咸吉道 龍津縣, 火塊墜地, 陷周回三十一尺五寸, 上命遣使, 行解怪祭。
1. 500년 전 선비들도 NASA랑 짰을까?
문종실록에 보면 함길도에 불덩이가 떨어져서 땅이 10미터 가까이 파였다는 기록이 나와요. 이때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기기도 전이고, 당연히 컴퓨터나 CG 같은 건 상상도 못 하던 시절입니다.
그 당시 사관들이 할 일이 없어서 미래에 NASA가 사기 치는 걸 도와주려고 미리 거짓말을 써놨을까요? 아니면 조선 사람들이 다 같이 짜고 땅에 구멍을 판 다음 "와, 운석이다!"라고 쇼를 했을까요?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소리죠.
2. '해괴제'는 진짜 무서워서 지낸 거다
실록을 보면 나라에서 사람을 보내 '해괴제'라는 제사를 지냈다고 해요. 옛날 분들에게 하늘에서 불덩이가 떨어지는 건 나라가 망할지도 모르는 공포스러운 사건이었습니다.
단순히 조작된 거라면 임금이 귀한 인력을 멀리 함길도까지 보내서 제사를 지낼 이유가 전혀 없죠. 실제로 돌이 떨어졌고, 땅이 박살 났고, 눈앞에 그 증거가 있었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움직인 겁니다.
3. 운석이 있는데 어떻게 지구가 평평하나
지구가 평평하고 위에 돔(유리 천장)이 덮여 있다면, 운석은 그 돔을 뚫고 들어와야 합니다. 그럼 그 돔은 이미 유리창 깨지듯 박살이 났어야죠.
하지만 실록의 기록처럼 운석은 예나 지금이나 끊임없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지구가 우주라는 거대한 공간 속에 떠 있는 '공' 모양이고, 그 주변을 떠돌던 돌덩이들이 중력에 이끌려 들어온다는 증거예요.
4. 위성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 머리 위에 있다
"위성이 가짜다"라고 우기는 사람들한테는 딱 한 마디만 하세요. "그럼 지금 네 손에 있는 스마트폰 GPS는 대체 어디서 신호를 받는 거냐?"라고요.
지구가 평평하면 위성이 궤도를 돌 수가 없어요. 그냥 밑으로 떨어지거나 밖으로 날아가 버리죠. 하지만 500년 전 실록 속의 운석이 물리 법칙을 증명하듯, 현대의 위성들도 똑같은 법칙으로 우리 머리 위를 돌며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래요.
현대 과학이 미심쩍다고 칩시다. 그런데 500년 전 우리 조상들이 직접 보고, 자로 재고, 무서워서 제사까지 지낸 그 기록까지 조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출처 : 조선실록
https://www.youtube.com/live/l4__7D5sjSY?si=g3zl-sqE0FoJIuek (현재 지구를 돌며 찍고 있는 라이브 영상이다.)
지평 반박 글
지구 구체설의 다학제적 실증: 역사적 기록과 현대 물리학의 정합성 분석
서론: 인류 우주관의 변천과 평면설의 과학적 허구성
인류가 거주하는 터전인 지구의 형상에 대한 논의는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과학적 사유와 철학적 성찰의 핵심 과제였다. 인류의 초기 감각은 대지를 평평한 판으로 인식했으나, 고대 그리스의 수학적 추론부터 대항해 시대의 실증적 탐험, 그리고 현대의 항공우주 공학에 이르기까지 축적된 데이터는 지구가 구형(Sphere)임을 확고히 지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는 지구 평면설(Flat Earth Theory)은 감각적 직관에 의존하여 확립된 물리 법칙을 부정하며 과학적 실증주의에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단순한 의구심을 넘어, 이미 입증된 수많은 자연 현상을 왜곡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을 보인다.
본 보고서는 지구 평면설의 핵심 주장을 과학적, 역사적 근거를 바탕으로 철저히 분석하고 반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정밀한 천문 관측 기록을 활용하여 역사적 실증성을 확보하고, 일출과 일몰의 기하학적 구조, 전향력(Coriolis Force)의 동역학적 발현, 지구 자기장의 다이폴 구조, 별자리의 반구별 관측 차이, 그리고 북극성 고도를 이용한 위도 산출 등 다학제적 증거들을 종합적으로 고찰한다. 특히 평면설이 설명하지 못하는 결정적 모순들을 수리 물리적 관점에서 규명함으로써, 지구가 자전하는 구체라는 사실이 단순한 가설이 아닌 우주의 보편적 질서임을 입증하고자 한다.
조선 천문학의 정밀성과 지상 관측의 기록적 가치
조선시대의 천문학은 단순히 하늘을 관찰하는 수준을 넘어 국가의 통치 이념과 직결된 고도의 과학 행정 영역이었다. 조선은 관상감(觀象監)이라는 전문 기관을 통해 천문 현상을 매일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기록들은 현대 천문학적 관점에서도 매우 높은 신뢰도와 정밀도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실록에 기록된 운석과 혜성의 관측 데이터는 지구가 우주 공간에 노출된 구체이며, 일정한 물리적 궤도 안에서 상호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사료이다.
함길도 용진현 불덩이 기록과 운석 충돌의 물리적 분석
조선왕조실록 문종실록에는 1452년(문종 2년) 함길도 용진현(龍津縣)에서 발생한 특이한 천문 현상이 기록되어 있다. 당시 기록에 따르면 "불덩이[火塊]가 땅에 떨어져 주위 31척 5촌 가량의 땅이 꺼졌다"고 묘사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조정에서는 임금이 사자(使者)를 보내 해괴제(解怪祭)를 지내게 하였다. 해괴제란 국가에 이상한 조짐이 보일 때 이를 풀기 위해 지내는 제사로, 당시 사람들은 이를 하늘의 경고로 받아들였다.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이 기록은 전형적인 운석 충돌(Meteorite Impact) 현상을 설명한다. 땅에 떨어진 물체가 지표면을 10척(약 3m) 깊이로 뚫고 들어갔으며, 그 외형은 검고 내부가 희었다는 묘사는 대기권 진입 시 마찰열에 의해 형성되는 용융각(Fusion Crust)의 특징과 완벽히 일치한다. 만약 지구 평면설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지구가 거대한 돔(Dome) 형태의 '천막' 아래에 갇혀 있는 폐쇄된 시스템이라면, 외부 우주 공간에서 날아오는 천체가 돔을 통과하여 지표면에 충돌하는 현상을 설명하기 매우 어렵다. 운석은 지구가 중력을 가진 구체로서 우주 공간의 암석 파편들을 끌어당기고 있음을 보여주는 실질적 증거이며, 조선의 기록은 이러한 물리적 충돌 사건을 매우 정밀한 수치(31척 5촌)로 기록함으로써 현상의 실재성을 뒷받침한다.
1759년 핼리혜성 관측 기록의 좌표계적 의의
조선 영조 35년(1759년)에 작성된 '성변측후단자(星變測候單子)'는 당시 세계 천문학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정밀한 혜성 관측 보고서이다. 이 문헌은 35명의 천문 관료가 25일간 핼리혜성을 추적하여 위치, 밝기, 꼬리의 길이 등을 기록한 국가 공공 기록물이다. 주목할 점은 관측 데이터에 포함된 구체적인 좌표 정보이다. 1759년 3월 11일의 기록을 보면 "혜성이 허수(虛宿) 별자리 영역에 보였으며, 북극에서의 각거리는 116도였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 '북극 각거리 116도'라는 데이터는 지구가 구형이라는 전제하에 설정된 천구 좌표계를 사용했음을 의미한다. 북극에서 90도를 넘는 각거리는 해당 천체가 적도를 넘어 남반구 하늘 방향으로 치우쳐 있음을 나타낸다. 평면설의 모델에서 별들이 단순히 북극을 중심으로 수평 회전하는 돔 내부의 빛이라면, 관찰자가 위도에 따라 북극으로부터 측정하는 각거리의 변화가 기하학적으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없다. 조선의 관측자들은 구면 기하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천체의 위치를 특정하였으며, 이는 현대의 핼리혜성 궤도 계산 결과와 정확히 일치함으로써 지구가 우주라는 3차원 구면 공간 내의 관측점임을 입증한다.
(표가 없는 관계로 이렇게 포기한다. 나머지도 이렇게)
| 관측 대상 | 기록 출처 | 주요 수치 및 내용 | 과학적 증거로서의 의미 |
| 용진현 운석 | 문종실록 (1452) | 충돌구 둘레 31척 5촌, 깊이 10척 | 외부 천체의 대기권 진입 및 중력 충돌 실증 |
| 핼리혜성 | 성변측후단자 (1759) | 북극 각거리 116도, 25일간 추적 기록 | 구면 좌표계 기반의 천체 궤도 운동 증명 |
| 해괴제 사례 | 세종/문종/현종실록 | 지진, 운석, 기형 동물 발생 시 거행 | 자연 현상을 관측하고 기록하는 국가적 시스템 존재 |
지형 기하학과 수평선의 물리적 한계
지구 평면설 지지자들은 종종 "수평선이 눈높이와 일치하며 평평해 보인다"는 감각적 경험을 근거로 내세운다. 그러나 광학적 측정과 기하학적 분석을 통해 수평선은 지구가 구체일 때만 나타날 수 있는 독특한 한계선임을 알 수 있다.
선박의 하단부 소실 현상과 곡률의 관계
해안가에서 멀어지는 배를 망원경으로 관찰하면, 배가 단순히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선체(Hull)부터 보이지 않게 되고 마지막에 돛대(Mast) 끝이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배가 지구의 굽어진 곡면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평면설 측에서는 이것이 원근법에 의한 착시이며 고성능 망원경으로 보면 다시 나타난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실험 결과 수평선 너머로 완전히 가려진 선체는 어떤 광학 장비로도 복원되지 않는다.
또한, 관찰자의 고도가 높아질수록 수평선은 더 먼 곳까지 확장된다. 평면 지구라면 고도가 낮든 높든 공기가 투명하다면 지평선 끝까지 보여야 하지만, 실제로는 고도가 높아질수록 가시거리가 곡률 공식에 따라 늘어난다. 이는 지구가 볼록한 표면을 가진 구체임을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현상이다.
일출과 일몰의 기하학적 구조 및 태양 크기의 불변성
평면설 모델에서 태양은 지구 원반 위 일정 고도(약 3,000마일)에서 회전하며 멀어지는 방식으로 '일몰'을 연출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주장에는 두 가지 치명적인 물리적 결함이 있다.
첫째, 원근법의 법칙에 따르면 물체가 멀어질수록 그 시지름(Angular Diameter)은 작아져야 한다. 하지만 태양 필터를 장착하고 측정한 결과, 태양은 정오에 있을 때나 지평선에 걸려 있을 때나 그 크기가 실질적으로 변하지 않는다. 평면설자들은 '대기 렌즈 효과'가 멀어지는 태양을 확대해 보인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비행기나 열기구가 멀어질 때 작아지는 보편적 현상과 모순되며 이를 뒷받침할 물리적 근거도 희박하다.
둘째, 일몰 시 태양은 밑부분부터 지평선 아래로 잘려 나가며 사라진다. 평면 지구에서 태양이 단순히 멀어지는 것이라면 태양은 점점 작아지다가 점처럼 되어 사라져야지, 지평선이라는 칼날에 잘리듯 하단부부터 사라질 수 없다. 특히 고도가 다른 두 지점(예: 지표면과 고층 빌딩 꼭대기)에서 같은 일몰을 관찰하면, 아래층에서 해가 진 후 위층으로 올라가 다시 해가 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지구가 둥글어 태양이 곡면 뒤로 숨기 때문에 발생하는 시차 현상이다.
천체 운동과 위도에 따른 관측 데이터 분석
하늘의 별자리와 천체의 움직임은 지구가 구체임을 입증하는 가장 정밀한 '지도' 역할을 한다. 관찰자의 위치에 따라 변화하는 천문 데이터는 평면 모델로는 결코 설명될 수 없는 기하학적 필연성을 가진다.
북극성 고도와 위도의 상관관계: s = r\theta의 실증
북극성(Polaris)은 지구 자전축의 북쪽 연장선상에 위치하기 때문에, 북반구 관찰자에게 북극성의 고도는 곧 해당 지점의 위도와 일치한다. 예를 들어 위도 37도인 서울에서는 북극성의 고도가 약 37도이며, 북극(위도 90도)에서는 머리 위(고도 90도)에 위치한다.
이 현상을 수리적으로 분석하면, 구형 지구에서 호의 길이(s)는 반지름(r)과 중심각(\theta)의 곱으로 표현된다 (s = r\theta). 관찰자가 위도를 따라 이동할 때 북극성의 고도가 선형적으로 변화하는 것은 지표면이 일정한 곡률을 가진 구면이기 때문이다. 평면설 모델에서 북극성이 지표면 위 특정 높이에 떠 있는 광원이라고 가정하면, 고도 변화는 탄젠트(\tan) 함수를 따라야 하며 위도 0도(적도)에서도 북극성이 지평선 위에 높게 떠 있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적도에서 북극성은 지평선에 걸치고 남반구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에라토스테네스의 측정과 고대 기하학의 승리
기원전 250년경 에라토스테네스는 시에네와 알렉산드리아 두 지점의 햇빛 각도 차이를 이용해 지구의 크기를 측정했다. 하짓날 정오, 시에네에서는 우물 바닥까지 햇빛이 수직으로 비치지만, 북쪽으로 떨어진 알렉산드리아에서는 막대기 그림자가 약 7.2도(전체 원의 1/50)의 각도를 형성했다.
이 각도 차이는 두 도시 사이의 거리와 비례하며, 이를 통해 지구의 전체 둘레를 계산한 결과는 현대의 측정치와 2% 이내의 오차로 일치한다. 평면설 지지자들은 태양이 매우 가까이 있기 때문에 평면에서도 각도 차이가 발생한다고 주장하지만, 이 논리는 세 지점 이상의 동시 관측 결과를 대입할 경우 기하학적 모순에 빠져 자멸하게 된다.
남반구와 북반구의 별자리 회전 및 남천극의 존재
지구 평면설의 가장 큰 논리적 붕괴는 남반구의 밤하늘에서 발생한다. 북반구에서는 별들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지만, 남반구(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등)에서는 별들이 남천극(South Celestial Pole)을 중심으로 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더욱이 평면설의 북극 중심 모델에서는 남쪽 방향이 원반의 가장자리를 향해 사방으로 흩어지게 된다. 그러나 실제 남반구의 서로 다른 대륙에 있는 관찰자들이 동시에 남쪽 하늘을 바라보면 모두 동일한 별자리(남십자성 등)와 동일한 회전 중심을 보게 된다. 이는 지구가 구체로서 남쪽 끝에서 수렴하는 기하학적 구조를 가져야만 가능하며, 평면 모델에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현상이다.
| 천문 현상 | 북반구 관측 결과 | 남반구 관측 결과 | 지구 형상과의 관계 |
| 별의 회전 방향 | 반시계 방향 (NCP 중심) | 시계 방향 (SCP 중심) | 구형 지구의 자전 축 대칭성 증명 |
| 가시 별자리 | 북두칠성, 북극성 등 가시 | 남십자성, 에리다누스 등 가시 | 지구 곡률에 의한 시야 차단 실증 |
| 북극성 고도 | 위도에 비례하여 상승 | 관측 불가 (지평선 아래) | 지표면의 곡면 구조 확립 |
| 주극성 범위 | 북극 근처 별들은 지지 않음 | 남극 근처 별들은 지지 않음 | 위도별 천구 가시 영역 차이 입증 |
동역학적 실증: 전향력과 자전의 물리적 효과
지구는 단순히 둥근 모양을 유지하는 정지된 물체가 아니라, 시속 약 1,600km(적도 기준)로 자전하는 역동적인 시스템이다. 이러한 회전 운동은 지상에서 발생하는 운동 체계에 독특한 물리적 힘을 부여한다.
전향력(Coriolis Force)과 대기 대순환의 역학
전향력은 회전하는 계 안에서 운동하는 물체의 경로가 휘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가상의 힘이다. 이는 적도와 극지방의 자전 선속도 차이로 인해 발생한다. 적도 지점은 하루 24시간 동안 지구의 전체 둘레(약 4만 km)를 이동해야 하므로 시속 약 1,040마일로 움직이지만, 극점으로 갈수록 이동 거리가 짧아져 속도가 0에 수렴한다.
이 속도 차이로 인해 북반구에서 북쪽으로 이동하는 공기 덩어리는 지구 자전 방향(동쪽)으로 더 빨리 움직이던 관성을 유지하여 오른쪽으로 휘어지게 된다. 이러한 현상은 태풍과 같은 거대 저기압 시스템의 회전 방향을 결정한다.
* 북반구 저기압: 공기가 중심으로 모여들며 오른쪽으로 휘어지므로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 남반구 저기압: 공기가 중심으로 모여들며 왼쪽으로 휘어지므로 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평면 지구 모델에서는 이러한 위도별 회전 방향의 역전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물리적 매커니즘이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적도에서는 전향력이 0이 되어 태풍이 발생하지 않는데, 이는 구형 지구의 회전 벡터 성분이 지표면과 평행해지기 때문이며 실제 기상 관측 결과와 완벽히 부합한다.
푸코의 진자(Foucault Pendulum)와 자전의 직접 증명
1851년 레온 푸코는 파리 판테온 성당 천장에 긴 진자를 매달아 지구가 자전하고 있음을 시각적으로 증명했다. 진자는 관성에 의해 일정한 평면에서 진동하려 하지만, 지면이 진자 아래에서 회전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자의 진동면이 서서히 회전하는 것처럼 보인다.
진동면의 회전 주기는 위도(\phi)에 따라 달라지며, 공식은 다음과 같다 : 북극(\phi = 90^\circ)에서는 24시간마다 360도 회전하며, 적도(\phi = 0^\circ)에서는 회전하지 않는다. 파리(위도 약 48도)에서는 약 31.8시간마다 한 바퀴를 돌게 된다. 만약 지구가 평면이고 정지해 있다면 진동면은 결코 회전하지 않아야 하며, 평면이 회전한다 하더라도 위도에 따른 회전 주기 차이(\sin \phi)를 설명할 수 없다.
지구 자기장의 구조와 자기 복각의 물리적 함의
지구는 내부의 액체 외핵이 대류하며 형성하는 거대한 다이폴(Dipole) 자기장을 가지고 있다. 이 자기장의 특성은 지구가 구체임을 나타내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다.
자기 복각(Magnetic Inclination)과 위도별 변화
나침반 바늘은 단순히 수평면에서 북쪽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수직 방향으로도 기울어지는 성질을 가진다. 이를 자기 복각(Magnetic Dip)이라고 한다. 지구 자기력선은 자기 적도에서 수평으로 흐르다가 자극으로 갈수록 지표면을 향해 굽어 들어간다.
* 자기 적도: 복각이 0도이며 바늘이 수평을 유지한다.
* 자기 북극: 복각이 90도이며 나침반의 N극이 지면을 향해 수직으로 꽂힌다.
* 남반구: 나침반의 N극이 하늘을 향해 들리는 마이너스(-) 복각이 나타난다.
평면설자들은 북극 중심의 원반 모델에서 나침반이 작동하는 방식을 설명하려 하지만, 위도에 따라 바늘이 수직으로 기울어지는 복각 현상을 평면 기하학으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항공기 운항 시 이러한 복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선회 오차'와 '가속 오차'를 보정하는 기술은 지구가 구형 자기장을 가진 행성임을 전제로 설계되어 실무에서 매일 활용되고 있다.
| 자기적 요소 | 특성 및 측정치 | 지구 형상과의 연관성 |
| 자기 복각 (Dip Angle) | 적도 0^\circ에서 자극 90^\circ까지 변화 | 입체적 구면 자기력선 구조 입증 |
| 자기 편각 (Declination) | 진북과 자북 사이의 각도 차이 | 회전축과 자기축의 불일치 및 구면 기하학 반영 |
| 자기 강도 (Intensity) | 자극 근처에서 강하고 적도에서 약함 | 다이폴 자석 모델의 전형적인 구형 분포 |
| 항공기 나침반 오차 |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선회 시 반대로 작용 | 위도별 자기력선 벡터 방향 차이 실증 |
대기 물리와 중력: 평면설의 오해와 진실
평면설의 주요 주장 중 하나는 "진공 상태인 우주와 대기가 접해 있을 수 없으므로 돔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대기압의 형성 원리와 중력의 매커니즘을 오해한 결과이다.
압력 구배(Pressure Gradient)와 중력의 역할
대기압은 공기의 무게에 의해 발생하며, 이는 중력이 공기 분자들을 지구 중심 방향으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형성된다. 지표면은 그 위의 모든 공기 층의 무게를 지탱하므로 기압이 가장 높고(약 1기압), 고도가 높아질수록 공기 밀도가 낮아져 기압은 점진적으로 감소한다.
따라서 우주 공간의 진공과 대기 사이에는 급격한 경계선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밀도가 서서히 낮아지며 0에 수렴하는 '압력 구배'가 존재한다. 이는 높은 산에 올라가면 공기가 희박해지는 현상을 통해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사실이며, 물리적인 돔 없이도 중력이 대기를 붙잡아두는 '용기'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밀도와 중력의 혼동: 왜 물체는 아래로 떨어지는가?
평면설자들은 중력을 부정하며 물체가 떨어지는 이유가 '밀도와 부력'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무거운 물체는 공기보다 밀도가 높아서 가라앉는다는 논리다. 하지만 부력(F_B = \rho V g)의 공식 자체에 이미 중력 가속도(g)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중력이 없다면 위와 아래라는 방향성 자체가 정의될 수 없으며, 진공 챔버 안에서 공기 밀도를 제거했을 때 깃털과 쇠구슬이 동시에 떨어지는 실험 결과는 밀도가 아닌 중력이 낙하의 근본 원인임을 명백히 증명한다.
결론: 통합적 증거가 가리키는 자명한 진실
지구 평면설을 반박하기 위한 증거들은 개별적인 현상을 넘어 하나의 정교한 물리적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운석의 충돌 깊이와 혜성의 구면 좌표 데이터는 역사적 실증성을 부여하며 , 일출과 일몰 시 태양의 크기가 변하지 않는 광학적 사실은 평면 모델의 기하학적 파산을 선언한다. 또한 위도에 따라 정확히 비례하여 변화하는 북극성 고도와 에라토스테네스의 측정은 지표면의 곡률을 수학적으로 확립한다.
더욱 결정적으로, 남반구에서 관측되는 시계 방향의 별자리 회전과 남천극의 존재는 지구가 두 개의 반구를 가진 구체임을 부정할 수 없게 만든다. 전향력에 의한 태풍의 회전 방향 역전과 푸코의 진자가 보여주는 위도별 회전 주기는 지구가 자전하는 구체임을 입증하는 동역학적 쐐기이다. 마지막으로 지구 자기장의 입체적 구조와 대기압 구배의 형성은 지구가 우주라는 진공 공간 속에서 물리적 평형을 유지하며 존재하는 거대한 구형 시스템임을 확증한다.
결론적으로 지구 평면설은 관찰의 단편화와 물리 법칙의 자의적 해석에 기반한 오류의 집합체인 반면, 지구 구체설은 수천 년간 축적된 인류의 관측 데이터와 수리 물리적 정합성이 완벽하게 결합된 불변의 사실이다.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이 대지는 매 순간 회전하며 곡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하늘의 별부터 땅위의 바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연 현상을 통해 끊임없이 증명되고 있다. 이러한 다학제적 증거의 통합은 지구 평면설이 설 자리가 없음을 과학적으로 선언하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된다.
참고 사항 :
1. 조선시대 역사 사료 및 천문 기록
* 문종실록 12권 (용진현 운석 낙하 기록): https://sillok.history.go.kr/id/kea_10202016_002
* 순조실록 (지진 및 해괴제 거행 기록): https://sillok.history.go.kr/id/kwa_11002002_003
* 한국천문연구원 (성변측후단자 및 핼리혜성 관측 데이터): https://www.kasi.re.kr/kor/publication/post/newsMaterial/29446
2. 지형 기하학 및 천체 관측 증거
* Star Walk (월식 그림자, 선박 소실, 별자리 차이): https://starwalk.space/en/news/7-ways-to-prove-the-earth-is-round
* Space Centre NZ (일몰 기하학 및 원근법 논리 반박): https://www.spacecentre.nz/resources/faq/solar-system/earth/flat/perspective.html
* NOAA Geodesy (에라토스테네스의 지구 둘레 측정 원리): https://oceanservice.noaa.gov/education/tutorial_geodesy/geo02_hist.html
* Orion Bear Astronomy (남반구 별자리 회전 및 남천극): https://orionbearastronomy.com/2020/01/21/the-stars-the-biggest-case-against-a-flat-earth/ [7]
3. 물리 법칙 및 동역학적 실증
* Wikipedia (푸코의 진자 및 위도별 회전 공식): https://en.wikipedia.org/wiki/Foucault_pendulum
* NASA/JPL (전향력과 태풍의 회전 메커니즘): https://www.jpl.nasa.gov/news/breaking-the-typhoon-rules/
* NOAA NESDIS (위도별 자전 속도와 코리올리 효과): https://www.nesdis.noaa.gov/about/k-12-education/atmosphere/what-the-coriolis-effect
* Wikipedia (자기 복각과 구형 자기장 구조): https://en.wikipedia.org/wiki/Magnetic_dip
4. 대기 물리 및 중력 이론
* Astronomy StackExchange (대기 압력 구배와 진공의 관계): https://astronomy.stackexchange.com/questions/29832/how-does-the-earth-not-lose-its-atmosphere-to-space
* Physics StackExchange (중력과 기압 형성 원리): https://physics.stackexchange.com/questions/522225/does-atmospheric-pressure-determine-gravity
와우... 500년전이랑 nasa랑 짯냐 이러고있네 와... Iq몇이야혹시..?.??
평신새끼들 논리 안맞는거 비꼰거자너 평신색기야 글보고 그런것도모르고 iq몇이야??? - dc App
@ㅇㅇ(106.101) 저새끼 레전드 빡대가리 평신새끼임ㅋㅋ 쟤는 진짜 IQ낮으니까 너무 그러지마라
평평이 기준 아~ 조상 몰라잉 무조건 예수 지구평평 몰라잉
와 이런지능은 심각하네 하늘에서 뭐가 떨어지면 그게 "운석"이라네 ㅋㅋ
어떻게해야 저걸 우주에서 떨어지는 운석으로 논리적 비약에 이르는거임? ㅋㅋ
@ㅇㅇ 그럼 씨발 저게 뭔데 하늘에서 불덩이가 떨어졌는데 그게 뭐 하나님이 불닭먹고싼 피똥이겠냐?
그렇게 말하지 말고 그럼 저게 어떻게 떨어진 돌인지 다른 근거를 좀 대보던가
아니 근데 시발 하늘에서 운석말고 떨어질게 뭐가있는데 ㅅㅂㅋㅋㅋㅋ 하나님이 오줌 뿌리는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