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0m에서 0m를 볼 때 이론상 가시거리가 191km인거고
2800m에서 4000m까지도 올라가는 알프스를 볼 때는
그 두배가 넘어간다
왜냐?
A에서 C를 볼 때가 191km이고
A에서 산맥을 볼 때는 더 멀어도 보임
간단하게 생각해서 2800 ~ 2800끼리 보면 382km임
그때도 자꾸 다른 사례 들고 와서 각각 계산해주다가
대기굴절로만 설명해야되는 극한사례까지 가니까 대기굴절 안믿어요 ㅈㅈ치고 탈갤하더만
심지어 그 마지막 사진에서도 섬이 굴절때문에 ㅅㅂ 물 위에 떠있었음
존나 뻔한 평평이들 레퍼토리
이 평신색기들한텐 논리가안통함 심지어 무슨 100000명중에 1놈이 지구 평평하다말하면 그게 반증이유임 ㅋㅋㅋㅋ - dc App
피타고라스의 정리만 써도 ?가 191km가 아니라는건 다 알겠네 ㅋㅋ
CAD로 설명하던 것도 못알아먹던 우리 구포... 근데 왜 부계로왔냐 또
2.8km 기준놓고 계산하면 190.8정도 나옴
산의 높이를 뺏구나 ? 근데 일반적으로 쓰는 두 점 사이의 거리는 원호의 거리지
이론상 가시거리의 함정을 알겠나?
@ㅇㅇ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의한 수치를 이론상 가시거리라고 주장하는것이 바로 기하학의 엄청난 폐해다. 관측자의 높이가 2.8km일 때, 위그림의 시선으로부터 관측지점에 해당하는 빗변의 길이 191km를 가시거리라고 채용한다면 이 때 밑변의 길이를 구할 수 있다. 그 밑변은 직선이다. 190.8km쯤 나온다 (당연히 직각 삼각형이니까) 이때 밑변은 직선으로 이루어진 삼각형이므로 곡률은 없다
@ㅇㅇ 빗변은 6502.8, 밑변을 6500으로 잡으면 높이 AC=(6502.8^2 - 6500^2) 의 제곱근이고 그게 190.8임 그리고 저건 과장된 그림이라 그런거고 1:1스케일로 보면 지면에서의 거리와 AC는 근사값이라 봐도 됨
@ㅇㅇ 원호의거리가 지구과학이 말하는 일반적인 두 점 사이의 거리라니깐? 근데 그걸 가시거리로 취급한다는건 밑변이 직선이라서임 즉 평평하다는걸 입증한셈임
@ㅇㅇ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0642 400m 지점에서의 시선을 1:1스케일로 그린 결과임. 지면에서의 거리와 시선거리가 사실상 동일함
@ㅇㅇ 그러니까 주옥같은 어록들 있잖냐.. 지평선까지는 곡률없음 = 아그럼 평평하네 스스로 입증
@ㅇㅇ 또한, ABC 삼각형의 빗변, 밑변, 높이값으로 cos이나 sin값을 통해 각 ABC의 각도를 알 수 있음 이걸갖고 원호의 길이또한 구할 수 있고, AC와 아주 가까운 값임을 증명 가능함
@ㅇㅇ 왜 400m 임 400km인데?
@ㅇㅇ 글에 상당한 오류가 있는데? 6500km가 반지름이면 6백 5십만 은 m환산인건 알겠고 400km 는 400000 사십만 미터가 되어야 장상 아님?
@ㅇㅇ 너가 직선=거리로 따져서 더 정밀한 식을 가져오고 지구반지름도 더 정밀값으로 따지면 6371 * (arccos(6371/(6371+2.8)))이고, 이러면 189km 나옴
@ㅇㅇ 저 글은 제주도에서 전남보는 사례라 해발고도 400m정도임. 그래서 원도 6500000m에서 400m올려서 그린거
@ㅇㅇ 이로 인해 가시거리도 100km 이하로 나오고, 애초에 고도에 따라 가시거리가 달라진다는 점부터 평평모델에서 성립할 수 없는 이야기임
@ㅇㅇ 이 글은 이 사진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지 않아요 ㅋ
@ㅇㅇ 다시 돌아와서 너의 '밑변이 직선인데 그걸 왜 가시거리로 치는가?' 라는 지적에 대해. 고도 2800m에서 0m를 보는 (굴절을 배제한)가시거리는 189km정도이지만 그냥 단순히 피타고라스 때려서 191km로 내놓아도 그게 그거기때문에 쓰는 거임. 그리고 그정도 차이를 민감하게 따져야되는 분야면 지구를 완전한 구로 상정하지도 않음 타원체로 놓고 피타고라스 법칙보다 더 정밀한 계산식 씀
@ㅇㅇ 피타고라스의 정리값을 쓴다는거 부터 이미 곡률은 배제한 셈이나 다름없음.. 물이 수평을 항상 이루는거만봐도 지구과학으로 사기치는 지구의 모습은 나올 수가없음
@ㅇㅇ 그래서 원에서만 성립하는 arccos 쓰는 다른 식을 가져와줬는데 못본거니?
@ㅇㅇ 또한 우주는 몇차원인지도 몰라서 지구의모습을 관측했다면 고리의 모양이거나 원이 늘어진 직선의 형태가 될 확률이 높지
@ㅇㅇ 우리가 3차원에 사는 이상 더 고차원의 물체를 보아도 형상은 3차원화됨. 구를 그려도 종이 위에서는 원으로 보이는 것처럼. 정육면체를 그려도 종이 위에서는 엄밀히 따지면 마름모 세개 붙인 형상인 것처럼.
@ㅇㅇ 그러니까 그 모습이 내가말한식으로 되어야한다고 ㅋㅋ
@ㅇㅇ 너가 말한식이 뭔데? 원판? 그건 사실상 2차원 형상이잖아
@ㅇㅇ 당연히 지구를 사진을 찍거나 하면 원판으로 나오지. 사진은 2차원이니까.
@ㅇㅇ 이미 '가시거리와 사용하는 식에 따르는 곡률배제' 주제에서 멀어지는 것 같은데, 한 가지만 더 말하자면 '지평선까지는 곡률 없음' 은 전방을 바라볼 때 얘기고, 좌우를 고려하면 곡률을 볼 수 있음. 그걸 평평쪽에서는 렌즈의 왜곡으로 간신히 방어하는 중임.
@ㅇㅇ 그걸 생각을 안해서 저번에 토목측량에서 쓰는 전방까지 멀어질 때의 낙차공식을 잘못 들고온거임
@ㅇㅇ 본적이 없습니다만 실컷 보세요
@ㅇㅇ 나도 눈으로 본적은 없음 89km 상공까지 직접 가본적도 없고. 그래서 그 주제에 대해서는 뭐 그정도로만 결론 내려도 되겠지 다만 피타고라스를 썼으니 곡률을 배제한거다! 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확실히 답을 해줬어. 너가 다른주제로 말돌린거야
@ㅇㅇ 말장난 언제까지 할 셈인지 400km거리면 곡률에 의해 5000m가 아래로 내려앉아야하는데 보인다는거 자체가 문제라니깐.. 그리고 떨어져있는 그 산의 높이는 심지어 대각선으로 뻗은 길이가 됨..ㅋㅋㅋ 일직선 높이보다 작아진다는 셈
@ㅇㅇ 사진에도 고도 다 적혀있구만
@ㅇㅇ 그야 당연히, 5000m가 맞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그 곡률은 지면에서 정면으로 시선을 고정할 때 따지는 거리고 원래 글의 사례는 고도가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거리이니까?
@ㅇㅇ 말장난 언제까지 할거야? 사진에 고도 전부 써 있다고 두배타령은 왜한거야?
@ㅇㅇ 봉우리별로 고도 다 여기에 써줘?
@ㅇㅇ 이래서 정상인들이 가는거야 쓰잘데기없는 소리만 반복하게 만드니까
@ㅇㅇ 그럼 이런짓을 하는 너네의 정체가 과연 뭘까
@ㅇㅇ 정확히 2800m에서 건너편 2800m를 보면 약 190km의 두 배거리에서도 보이니까 두 배를 말한거임
@ㅇㅇ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1897 왜 5000m타령을 하냐면 저 그림에서 검은색 쌍화살표 거리를 구하다가 나온게 아닐까 싶다
@ㅇㅇ 이제 설명이 되니? 왜 5000m까지 안올라와도 되고, 왜 400km가까이 되어도 보이고, 그것들이 곡률을 고려한 계산을 통해 판정한 결과임을?
@ㅇㅇ 애초에 너는 5000m는 올라와야 한다, 나는 2~3000m여도 된다였는데 왜 내 주장의 근거로 쓰인 계산식에 대한 공격이 안먹히니까 갑자기 아무튼 5000m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음
@ㅇㅇ 너도 걍 사랑이나 구포처럼 귀닫고 도배나 해라. 대학원은 커녕 학사따고 직장인하고 있는 나한테도 이러고 있으면 평평이들의 인류계몽은 어림도 없다.
@ㅇㅇ 계몽이 아니라 세뇌겠지요. 도배를 왜 합니까 그리고 다 여러분팀이잖아요
@ㅇㅇ 와.. 진짜 진심 장애같아 지평선까지 곡률이 없음=평평하다면 저 지평선끝에는 낭떠러지인거지??? - dc App
둥글이들 반박못함 ㅋ
평면설 주장하는 사람들은 평평한 지구에서는 무슨 원리로 저 거리에서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건지 설명해줬으면 좋겠음 빛 굴절이나 기상 상황에 따라서 그런 거면 결국 둥근 지구에서 설명이랑 똑같은데 그건 신기루 어쩌구 하면서 인정 안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