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절은 조금 보이게는 할 수 있어도
원래 다 보이게는 못 한다가 답입니다
이건 이론이 아니라
굴절계수와 각도 한계 문제입니다
굴절은 형태를 휘게 만듭니다
형태를 정렬시키지 않습니다
만약 굴절이 원인이라면 수평선은 출렁여야 하고
경계는 물결쳐야 합니다,관측마다 모양이 달라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선명한 직선 반복 재현
고도에 따른 각도 변화만 존재합니다
굴절의 조건 많습니다
지형 케이스별로 다르고
관측자 고도 각도 계산 필요합니다
굴절과 가시성 한계 시야 기하를 분리하지 않고
우주 있다는건 신앙입니다
지구는 평평합니다
실제 관측이 평면 정렬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데
고도가 높아도 곡률 낙차가 드러나는 관측시 보여할 곡률 징후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게 없습니다
곡률이 실제라면
하부 선행 소실
고도 증가에 따른 형태 휨
거리 누적에 따른 비선형 왜곡
굴절과 구분되는 불안정성
수평선의 곡선화
곡률로 가려진 물체는
고도가 높아질수록
다시 보일 수는 있어도
같은 각도와 같은 형태로는 보이면 안됩니다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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