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서에는 이가 분명히 드러나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단한번도 주님이라 고백한적은 없습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랍비(선생님)여라고 불렀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5 그때 그분을 배반한 유-다가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스승님, 그것이 저입니까?” 하였더라. 그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말하였도다.” 하셨느니라.
다른 제자들은 모두 주여라고 불렀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2 그러자 그들은 극도로 슬픔에 찼으니, 그들이 저마다 그분께 말씀드리기 시작하기를, “주여, 그것이 저입니까?” 하였더라.
주님이라는 고백은 단순한 말이 아닙니다.
주는 단순한 존칭이 아닌, 우리의 주권, 소유권, 생명의 주인이
예수그리스도임을 인정하는 고백입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따랐고,
말씀을 들었고,
기적도 보았지만,
예수님께 자신의 주권을 맡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처음부터 믿는자들과 믿지 아니하는자들을 알고 계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64 그러나 너희 중 일부는 믿지 아니하는도다.” 이는 예수님께서 믿지 아니한 자들이 누구였는지와 누가 자신을 배반할지 초기부터 아셨기 때문이라.
마태복음 26장
(예수님께서 배신당하여 로마군에 잡히실때)
46 일어나라. 우리 함께 가자. 보라, 나를 배반하는 자가 이미 도착했도다.”
47 ¶ 그러자 그분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시는 동안, 보라, 열둘 중 하나인 유-다가 왔으니, 수석 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로부터 수많은 무리가 칼들과 몽둥이들을 들고 그와 함께 왔더라.
48 이때 그분을 배반한 자가 그들에게 신호를 주며 말하기를, “누구든지 내가 입 맞추는 바로 그 사람이 그니라. 그를 단단히 붙잡으라.” 하였더라.
49 그러고는 그가 곧바로 예수님께 나아와 말씀드리기를, “스승님, 강녕하소서.” 하고 그분께 입 맞추었더라.
고린도전서 12장
3 이런 이유로 내가 너희를 이해하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고 부르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성령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ㅋㅋㅋ 엘로힘 뜨면 눈치보며 발발발 기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