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주권을 예수님께 내려놓지 않은 자들,
즉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성경은 알고 있었고,
요한복음 14장은 예수님의 제자중 예수님을 배신하지 않은
다른 유다를 분명히 구분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장
(* 예수님을 배반한 제자는 유-다 이스카리옷)
22 이스카리옷이 아닌 유-다가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당신께서 우리에게 스스로를 명백하게 나타내려 하시고 세상에는 나타내려 하지 않으시니 어찌 된 것이니이까?” 하니라.
23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만일 어떤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면 그는 나의 말들을 지킬 것이요, 나의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라.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로 와서 우리가 거하는 곳이 그와 함께 있게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가 말하는 것들을 지키지 아니하느니라. 그리고 너희가 들은 말씀은 나의 것이 아니요, 오직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것이니라.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말하였도다.
26 그러나 아버지께서 나의 이름으로 성령이신 위로자를 보내시리니,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실 것이요,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무엇이나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기억나게 하시리라.
27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겨 두나니, 곧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나의 평안이라. 내가 너희에게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평안을 주노라. 너희의 마음이 근심하지 않게 하고 그 마음이 무서워하지도 않게 하라.
28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가 떠나가고 너희에게 다시 오느니라.’라고 한 것을 들었도다. 만일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다면 너희는 크게 기뻐하였으리라. 이는 내가 말하기를, ‘내가 아버지께 가는도다.’ 한 까닭이니, 나의 아버지께서 나보다 더 위대하시기 때문이라.
29 그런즉 이러한 일이 있기 전에 지금 내가 너희에게 알린 것은 이러한 일이 있을 때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라.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자신의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또한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곧 그의 안에는 성령님이 거하지 않으시기에,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가 그의 안에 없기에,
그는 예수님을 주로 고백할수도,
주 예수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랑을 할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의 안에 진리는 없으며,
그는 시작부터 살인자이자 거짓의 아비요, 거짓말쟁이입니다.
요한복음 14장
30 이후로는 내가 너희와 함께 대화를 많이 하지 않겠노라. 이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오며, 그가 내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
31 그러나 세상으로 하여금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아버지께서 나에게 명령을 주신 그대로 내가 행하느니라. 일어나라, 우리가 여기서 떠나자.
요한복음 8장
44 너희는 너희의 아비인 마귀에게 속하였으니, 너희가 너희 아비의 정욕들을 행하려고 하는도다. 그는 시작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안에 진리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면 그는 자기 자신에게서 나오는 거짓으로 말하느니라.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12장
3 이런 이유로 내가 너희를 이해하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고 부르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성령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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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엘로힘 뜨면 눈치보며 발발발 기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