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이름을 내걸고 악행과 거짓을 퍼뜨리며, 예수님께서 현현하신 지 수 세기가 지나서 만들어진 번역에 번역을 더한 성경을 완벽한 성경이라며 떠받드는 저 간악한 평평이들을 향해 엄정한 경고와 언질을 해 주시옵소서.
저들은 예수님께서 질책하셨던 율법학자들과 성경 해석가들마냥 자신의 판본이 옳다 그르다로 하나님 말씀의 가치를 정하려 하며, 또한 구약과 신약에 나온 여러 비유들을 곧이곧대로 실제 벌어진 일들의 기록과 동치해 생각하나이다.
샛별을 뜻하는 루시퍼를 구약에서 대적자, 신약에서 악마들의 수장을 부를 때 쓰던 사탄과 동일시하며 성경을 왜곡하여, 대천사장 미카엘에게 처참히 패배한, 절대 선을 이길 수 없고, 신실한 이의 믿음을 흔들지조차 못하는 나약한 해충 같은 존재를, 제일 위대했던 천사, 천국에서 제일 위대하던 이로 격상시켜 듣는 이들로 하여금 악이 선에 버금가는 힘을 가졌노라 착각하게 만드나이다.
이로 인하여 하여금, 믿지 않던 이들이 성경을 더욱이 허황된 소리로 치부하매 따라 믿음의 길로 들어서는 이 없게 함이요, 믿던 이들 중 잘 알지 못하는 이들로 하여금 어긋난 믿음에 발을 디디게 함이라 곧 좁은 문으로 가지 않고 비슷하게 포장된 큰 길로 되려 빠져 버리게 함이요.
주께서 말씀하신 가르침을 자신들에게만 적용되는 탐욕스러운 위선과 이기주의로 점철하야 끝끝내 이웃 사랑의 가르침을 왜곡하여 그리스도인끼리는 훈계나 선의의 책망조차 하지 못함이라 그들 일컫도되, 또한 회개와 죄 사함에 집착하며 행위구원의 뜻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우매한 이들이라, 믿음 없이 선행만 하더라도 천국은 가지 못함이요 하는 구절과, 진정 믿음으로 족하다 하는 가르침을, 진정 구원의 길과 성경 말씀을 온 몸 마음 다해 믿어 깨우친 이들은 악행을 하고자 하는 상념조차 사라진 순수한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리라 하며 이는 곧 성령이 몸에 임했으리라 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할 터인데,
감히 그 말을, 믿음, 아니 믿는다 주장하는 잘못된 억지 주장과 광신만 있다면, 제아무리 그릇되이 산다 하여도 가인마냥 표지를 받아 무사하리라 단언하는, 라멕의 오만과 같은 짓을 벌이고 스스로 신을 안다 청하며 으스대나이다.
그들의 신은 회교도의 알라와 같이 이름만 우리 주님이지 실상은 주님이 아니나이다.
주님을 진심으로 믿는 이가 주님의 이름과 모습, 성경 판본에 집착하는 행태는 시나이 산에서 내려온 모세를 향해 금송아지상을 들어 보이던 유대인들처럼 어리석은 짓이요, 말로는 우상을 숭배하지 않으며 오직 주님만을 향해 기도한다 하지만 실상은 주님이 아닌 종이뭉치와 공중을 떠도는 허한 말들을 향해 고개 조아리는 것이옵나이다.
이들이 세를 불리매 하여금 신실한 신도들이 동일시되어 억압받고 나 주님 믿노라 고백하기도 껄끄러워짐이요, 포교와 선교도 이단들이 하는 그것으로 오해받아 성스러운 가르침을 나누기는커녕 물매만 맞고 쫓겨나기 쉽상이나이다.
오 하나님 아버지시여 인간의 육으로 오신 그 아드님이시자 동시에 하나님 그 자체이시기도 한 기름부음받은 자, 목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당신의 열두 제자에게 가르치셨던 가르침들이 헛되이 변개되어 짓밟히나이다.
부디 이 기도를 들으시고 저희를 위해 속히 응해 주시옵소서.
당신 앞에서 한낱 미약한 죄인일 뿐인 아무개가 온 힘을 다해 기도하나이다.
부디 당신의 가르침과 당신의 뜻, 당신의 이름이 잘못된 곳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우상화되는 일을 멈추어 주시고, 또한 수없이 갈라져 싸우는 여러 종파들이 다시금 화합하여 하나된 길을 주님의 이름 아래 걷도록 하시옵소서.
복되신 주님의 이름을 외람되이 거론하는 저 거짓 예언자들이 휴거가 온다 마지막 때가 온다 자신들만이 주님의 선택받은 백성이라 하며 양의 탈을 쓴 늑대를 들어올려 우리 주님이라 그릇되이 칭하나이다.
지금은 주님의 가르침을 전하고 다니던 사도 바울의 말씀이 왜곡되는 시기이옵나이다.
사랑의 이름을 달고 나라가 어쩌니 지식과 교육이 어쩌니 하며 육이 살아움직이는 물질의 세상의 법칙과 영이 노니는 저 위 천국, 혹은 타락한 자들이 고통받을 불못의 규율을 서로 같은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우기는 이단들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들을 이방인에 우상숭배자로 모함하며, 어른이 어린아이의 것을 버리지 못하고 스스로 지 어미 젖에 의존해 젖이 끊기더라도 남의 젖을 탐하며 살고, 모든 것을 보듬고 덮어 주는 사랑이 아닌, 남의 음행과 죄악과 탐욕과 악덕을 자신에게 돌아올 이득만을 위해 얄팍하게 숨기고 가리는 편애가 판치며, 자신에게 사랑이 있다 이르면서도 남을 가시밭과 독사가 우글대는 그늘로 떠미는 이들이, 진실로 남을 사랑하여 베푸는 올바른 의인들을 향해 행위로 천국을 사려 하느냐 하며 자신의 눈에 박힌 들보를 애써 무시하며 꾸짖습니다.
이러한 모든 허상과 거짓이 과거에는 거울에 비친 듯 희미하게 지나가는 중하지 않은 일과 같이 구별하기 쉬웠기에 빠져나오기도 쉬웠습니다.
허나 지금은 거울이 너무나도 선명해졌나이다. 멀리 있는 이들이 얼굴을 맞댄 듯 볼 수 있는 수많은 거울들이 사람 손에 들려, 진실도 거짓도 그 중간에 속한 잡설도 가림 없이 실어나르니, 불완전하게 아는 이들이 스스로를 완전하게 안다 착각하고, 이미 때가 왔다 왔다 하며 선동하나이다.
때가 왔노라 하며 그들이 부는 나발은 바람 빠지는 소리만 피시식 내뱉으며, 그들이 울리는 북은 박음질한 끈이 삭아 끊기고 채가 손에서 바스라져 둥 하는 소리 하나 내지 못하나이다.
허나 그들의 눈이 악의 손길에 어두이 가려지고 그들의 귀는 악의 숨결에 집중되어 슬프게도 알지 못하고, 자신이 이겼다며 홀로 환호하고 웃고 춤추며 죽어가나이다.
그들의 몸의 병과 마음의 병을 모두 율법에 따라 격리하면, 이들은 세상이 기독교인만을 억압한다 외치며 시끄러이 떠듭니다.
허나 그들과 다른 참 기독교인들은 마음도 몸도 정결하기에 자유로이 노니는데 이 어찌 마지막 때라 부를 수 있겠습니까.
역병 전쟁 죽음 기근이 차례로 온 후 바빌론의 탕녀와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는 묵시록의 예언에 심취한 이들은, 그들이 마지막 때의 그 악한들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기에 더 안쓰럽습니다.
주여 부디 이들을 올바른 신자로 거듭나도록 꾸짖어 주소서.
이들 중에도 가족 있고 친우 있는 이들 있을 것이옵나이다.
죄의 연좌제는 아담의 원죄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행하신 대속으로 막을 내렸나이다.
물로써 벌하신 대홍수가 의로운 노아와 그 가족들이 남은 후 막을 내린 것처럼 그러했나이다.
저들의 잘못은 벌하시되, 저들의 가족이나 친구중 옳은 이들, 저들의 가르침에 현혹되지 않고, 저들을 되돌리려 한 의인들에게는 그 진노의 여파가 미치지 않고 안전하고 온유히 있을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애미강간당해디진 좆고아머저리새끼
내가니아빠면 니엄마가 니낳자마자 목에 탯줄감아서 동반살해했을듯 ㅋㅋ
하나님 이자도 참교육시켜주소서 아멘
@노스트라다무현 아멘
이 글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모독하던 자의 조롱글입니다. 우주갤에 오신분들은 부디 이들의 거짓 증언에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들은 개념글들을 세력화하여 조작하며,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이자에게도 참된 하나님의 가르침을 내려주소서 하나님 아멘
평평이들에게 천벌을
예수는 신약이고 평평은 구약인데 머저리종교쟁이색기덜
코셔푸드 안지키고 예수 언급 존나하고 시편에 나온 구절로 평평 정당화시키며 구약만 믿는 유대인들을 딥스테이트 프리메이슨이라 부르는 평평이들이 뭔 구약이여 어제까지만해도 일요일인데 도배질하다 글삭났구만
진정한 사랑
오옹! 나이스
아멘
루시퍼가 있는 이상은 전 우주의 평화는 없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