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원한다는건 이 상태가 바로 "나는 그것이 없다"는 진술에 해당한다. 


나의 재산이 100만원이 있는데 람보르기니 차를 사고 싶은 마음은 원하는것으로 현실은 그것을 가질수 없기에 원하는거다.

나의 재산이 수백억이 있다면 람보드르기 차를 가지고 싶을때 사면 그만이다. 이때의 상태가 원하는게 아닌 가질수 있는걸 선택하는거다.


이 차이를 알겠냐? 


재산이 백만원인데 수억짜리 자동차가 머릿속에 멤돌면 결국 계속해서 원하는 마음에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포기하거나 완전히 멀어지는 길로 빠지게 된다. 

하지만 나는 너를 잘 알아 너는 결코 스스로 포기하지 못하기에 짤릴때까지 발광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