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우리는 배가 고파도 뛰어놀수 있던 이유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파동을 흡수하여 에너지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어릴때는 기공이 열려있어서 이런 능력이 있는거고 성인이 될수록 기공이 닫혀서 먹지 않으면 움직이기 곤란하게 된다. 인간은 특정의 시기가 지나면 언어를 배울수 없는데 언어란 단순히 글자의 나열이 아닌 사용자마다 고유의 파동이 들어있기에 단어 조합에 있어서 자기 감정과 기분을 드러내는 행위가 언어의 본질이라 기공이 닫혀버리게 되면 배울수 없게 된다.


어릴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 그 나라의 발음을 그대로 사용할수 있는 이유도 파동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는 기공이 열려있어서 그렇다. 이런게 파동의 성질이다.



우리는 병아리를 키울때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받게 만들면 병아리들은 엄청 많이 먹게 되는데 이렇게 해서 성체까지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한달이다. 원래 자연상태에서 6개월가량 걸리지만 이렇게 짧은 기간에 성체로 만드는게 효율성 때문이지만 그것의 단점은 닭의 스트레스가 온몸에 다 퍼져있고 우리는 이걸 섭취한다. 그럼 결국 우리는 우리가 닭에게 준 스트레스를 그대로 돌려받는 원리가 된다. 


이 우주를 지배하는 시리우스 종족은 육체가 없고 정신만 있기에 행성들을 닭처럼 사육하고 있고 루슈 또한 스트레스성 파동이 나오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간의 감정은 지배욕이 가장 많이 발동하게 되고 시리우스도 이 루슈를 흡수하면서 더욱더 지배적으로 변하기에 결국 그 끝은 우주의 붕괴다.



자연법이란 장점이 있으면 그 이면에 반드시 단점도 따라온다.


두발로 걸을때는 부딧혀도 별다른 피해가 없지만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이렇게 올라갈수록 1초만 한눈을 팔아도 목숨이 위험해기에 교통법이 필수로 있어야 하고 교통법이 있어도 사고를 피할수 없다. 어떤것이라도 장점을 가지는게 있다면 그 이면에 단점은 그대로 따라온다. 


효율성만 따지면 결국 단점을 해소하지 못했기에 현재 지구는 매일 천기누설이 일어나고 이제는 신에 대한 기대감도 사실상 소멸된 상태다. 


가디언이라는 놈은 자기한테 권력이 주어지니 신이라 착각해서 매일 사람들을 괴롭히는것에 집착하는데 결국 이렇게 된 이유가 인간을 고통스럽게 해서 지배욕 파동만 극에 달했기에 우리를 관리하는 존재들도 지배욕에 눈깔이 뒤집힌 이유처럼 이 우주는 현재 다들 완전히 미쳐있다. 이제 붕괴는 얼마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