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장



9 자기가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증오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가운데 있는 것이라.


10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나니, 그의 안에 걸려 넘어지는 계기가 전혀 없느니라.


11 그러나 자기 형제를 증오하는 자는 어둠 가운데 있고 어둠 가운데 살아가며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나니, 그 어둠이 그의 두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