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1을 읽고, 아래 이미지에서 나온 오류를 올바르게 지적한 답변을 보기 2에서 모두 고르시오.(2점)
보기 1)재승이:"이분야에선 그누구도절대못비빔 2등은몽골"
보기 2)
가)아포크린'셈'은 존재하지 않으며, '아포크린샘' 을 의미한다 하더라도 아포크린샘은 땀내를 의미하는 말이 아니라 땀샘의 종류 중 한 종류를 의미하기에 해당 이미지의 텍스트는 오류가 있다.
나)아포크린'셈' 뒤에 괄호를 사용하였는데, 그 후 괄호 안의 끝음절과 이어지는 조사를 사용하였다. 원칙적으로 괄호가 포함된 문장은 괄호 전의 끝음절과 이어지는 조사를 사용함이 맞으며, 괄호 안의 끝음절과 이어지는 것으로 보더라도 암내'를' 이 아닌 '암내가 가장 풍기는' 이라는 문맥에 어긋나는 문장이 삽입되었으므로 이미지 내의 텍스트는 오류가 있다.
다)이미지의 첫 사진의 표와 재승이의 주장을 대조해 보면, 재승이는 해당 표의 잘린 이미지, 즉 몽골리안 윗부분이 일본인을 가리키는 집단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잘린 이미지의 알파벳은 South east Asian, 즉 동남아시아인이다. 동북아시아에서 한국보다 더 동쪽에 위치한 일본은 동남아시아 국가에 해당되지 않기에, 해당 이미지의 주장은 오류가 있다.
라)재승이의 이전 글들에서 재승이는 서양인을 찬양하였다. 하지만 재승이는 해당 글에서 서양인들과 비슷한 고대 북시베리아인 혈통을 물려받은 아이누인의 혈통 비율 중 과반수를 차지하는 조몬계 혈통을 야만스럽다고 욕한다. 또한 아포크린샘과 체모의 발달을 야만스럽다고 비하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백인의 암내와 수북한 체모를 위대한 문명인의 상징이라 칭송하는 모순이 보인다, 따라서 해당 이미지는 모순적인 주장을 나타낸다.
마)이미지를 보고 사실 확인을 위해 따로 검색해 본 결과, 일본인이 동남아보다 높은 체취를 지녔다고 나오지만, 해당 리서치 자체가 일본인만을 일본인 그룹에 넣은 것이 아닌, 일본 오가사와라 제도 등에 거주 중인 미크로네시아인 등을 합쳐 계산한 결과로, 이들을 뺀 리서치에서는 몽골, 중국 등과 거의 동일한 수치가 나온다, 따라서 이미지의 자료 자체가 오류가 있다.
바)'순혈 현민'이라는 말은 부라쿠민 차별에서 비롯된 근거 없는 낭설이며, 실제 21세기 일본에서 특정 현 안에서만 유전풀을 유지하는 이들이 존재한다면, 그들은 근친혼에 의한 유전병으로 이미 전부 사망하거나 사망에 준하는 상태일 것이다. 따라서 해당 이미지의 주장은 차별적 시각을 전제로 한 카더라 통신이다.
(답)
〔1〕 가,다,라
〔2〕 나,라,마
〔3〕 가,나,다,바
〔4〕 가,나,다,라,마,바
정답은....두구두구두구...
4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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