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질소 때문에 10년안에 도시에서 방독면 써야 생활 가능
1971년: 저명한 대기과학자 "2020년이나 2030년에 새로운 빙하기가 온다"
1974년: 1995년에 석유의 고갈
기사 링크 https://web.archive.org/web/20150319183100/http://www.hubbertpeak.com/hubbert/natgeog.htm
1976년: 지구가 냉각되고 있다는 과학적 합의가 있다
1976년 뉴욕 타임즈 기사 링크 https://www.nytimes.com/1976/07/18/archives/the-genesis-strategy-a-chilling-prospect.html
1988년: 몰디브 제도는 2018년까지 물에 잠길 것이다
1988년 기사 링크 https://trove.nla.gov.au/newspaper/article/102074798
1989년: 유엔 "해수면 상승으로 2000년까지 모든 국가들이 사라진다"
1989년 기사 링크 https://www.newspapers.com/newspage/247922164/
1989년 기사 링크 https://web.archive.org/web/20110202162233/https:/www.salon.com/books/int/2001/10/23/weather/
2000년: 독일에는 더 이상 눈이 안오게 된다
2000년 기사 링크 https://www.spiegel.de/wissenschaft/mensch/winter-ade-nie-wieder-schnee-a-71456.html
2002년: 생선, 고기, 유제품 섭취를 포기하지 않으면 10년안에 기아가 온다
2002년 기사 링크 https://www.theguardian.com/uk/2002/dec/24/christmas.famine
2004년: 영국은 2020년까지 시베리아 기후로 변한다
2004년 기사 링크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04/feb/22/usnews.theobserver
2007년: IPCC "2020년에 양서류가 멸종한다"
2007년 기사 링크 https://www.mt.co.kr/society/2007/04/06/2007040608563849723
2008년: 2015년까지 맨해튼은 물에 잠길 것이다
2008년: 2018년까지 북극이 얼음 없는 상태가 될 것
2008년 기사 링크 https://news.google.com/newspapers?nid=1988&dat=20080624&id=7mgiAAAAIBAJ&sjid=7qkFAAAAIBAJ&pg=5563,4123490
2008: 미국 부통령 앨 고어 "2013년까지 북극의 얼음이 없어진다"
2009년 기사 링크 https://www.independent.co.uk/climate-change/news/just-96-months-to-save-world-says-prince-charles-1738049.html
2014년: 프랑스 외무장관 "기후 혼란을 막을 수 있는 시간이 500일 남았다"
2015년: 2025년부터 북극곰 개체수 급격히 감소 시작
기후, 환경 선동은 수십년에 걸친 거대한 사기극임
이정도 속았으면 이젠 그만 깨어나야지
지구를 살리려면 몇년 남았다고 사기치면 계속 쉴드치는 저능아들 때문에 이 모든게 가능했던거 ㅋ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