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다무현
어디까지나 땅과 하늘의 위치를 달걀 노른자와 달걀 껍데기에 빗대는 것이지, 대지가 구체 모양이라는 지구설은 혼천설에 포함되지 않는다. 혼천설 역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천원지방" 개념에 근거한다.
그래그래~ 실~컷 메모해라
익명(211.196)2026-02-17 16:48: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오히려 후기 개천설이 땅의 모양은 북극이 꼭대기인 반구형이라고 주장했으므로 지구설에 더 가깝다함. 즉, 혼천설이면 세종대왕은 더더욱 지구평평론자라는거 ㅋ 자승자박 고맙다~
@노스트라다무현
동아시아인들이 지닌 땅의 형태에 관한 관념은 평평하다[方]는 것이었고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는 표현에서 그러한 관념은 단적으로 드러난다. 고대의 개천설(蓋天說)과 혼천설(渾天說) 모두 천원지방에 입각한 우주론으로서182) 땅의 평평함에 대한 반론과 의심은 17세기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利瑪竇, 1552∼1610)의 「곤여만국전도(坤輿萬國全圖)」(1602)에서 처음으로 소개되기 이전에 전혀 제기되지 않았다.183)
@노스트라다무현
샛강이는 또 뭐임? 둥글이 아니랄까봐 논리에서 쳐발리니 바로 바닥 나오죠? ㅋ
익명(211.196)2026-02-17 17:40:00
답글
@ㅇㅇ(211.196)
현 시점에서 샛강이가 누군지 모르는 우갤 유저는 없다 이 저능아새끼야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40:00
답글
@ㅇㅇ(211.196)
샛강이 말고 아무도 샛강이 모르는 척 안 함 ㅋㅋㅋ
둥글이건 평평이건 다 아는 병신인데 ㅋ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40: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아 논리 쳐발리니 다른 사람 다중이로 몰아서 주도권 챙기고싶은 그런 심리임? 그건 뭐 그것대로 둥글이스럽네 ㅋ
익명(211.196)2026-02-17 17:41: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근데 그와중에 논리 쳐발린건 부정을 못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귀여워라
익명(211.196)2026-02-17 17:41:00
답글
@ㅇㅇ(211.196)
샛강아
너가 너 스스로 법잘알이라 으스대면서 남의 고소장, 그것도 날짜까지 틀려먹은 거 들고와서 나 고소했다며 꺼드럭대다 지적당하니까 글삭튀한 일 그새 잊어버렸어?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43:00
답글
@ㅇㅇ(211.196)
논리 쳐발린 건 너지 병신아
혼천의가 개천의다->개천설이 둥글이다->1차 혼천설을 제외한 혼천설은 없다 순서로 개지랄떠는년이 어디서 앵앵대너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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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현
음 역시 둥글이 아니랄까봐 문해력까지 떨어지네
익명(211.196)2026-02-17 17:44:00
답글
@ㅇㅇ(211.196)
샛강아 문해력은 니가 떨어지는거고
로그인하러 가야지?
댓삭 늦지 않게 해야 니 좆만한 자존심 채워질거아냐 ㅎㅎ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45: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동아시아인들이 지닌 땅의 형태에 관한 관념은 평평하다[方]는 것이었고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는 표현에서 그러한 관념은 단적으로 드러난다. 고대의 개천설(蓋天說)과 혼천설(渾天說) 모두 천원지방에 입각한 우주론으로서182)
"땅의 평평함에 대한 반론과 의심은 17세기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利瑪竇, 1552∼1610)의 「곤여만국전도(坤輿萬國全圖)」(1602)에서 처음으로 소개되기 이전에 전혀 제기되지 않았다."
익명(211.196)2026-02-17 17:45:00
답글
@ㅇㅇ(211.196)
끼야아아악 논리막히니 같은말도배한다 ㅋ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46:00
답글
@ㅇㅇ(211.196)
도배할거지?
우리샛강이 도배할거지?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46: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남의 출처는 공격하지만 내 말의 출처는 못깜. ㅋㅋㅋㅋ이렇게 둥글스럽기도 어려운데
익명(211.196)2026-02-17 17:47:00
답글
@ㅇㅇ(211.196)
샛강아 씨발 혼천의 정중앙에 든 동그란 게 뭐게?
샛강이는 만원짜리도 없어서 혼천의 어케 생겼는지도 못 봐?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49: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아 멍청해서 이해를 못한거구나
난 "1차 혼천설을 제외한 혼천설은 없다"는 얘길 한적도 없고, 애초에 17세기까지 전까지 지구설은 들어온적도 없단 얘길 한건데ㅋㅋ...
둘중하나겠지
1. 세종대왕이 뭐 몇백년 살았다 생각하거나
2. 그냥 문해력 자체가 둥글스럽게 씹창났거나
1이냐 2냐?
익명(211.196)2026-02-17 17:50:00
답글
@ㅇㅇ(211.196)
샛강아 개추주작기 돌릴 시간에 자기반성이나 하지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50: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반박은 못하겠고~ 기싸움은 해야겠고~ ㅋㅋㅋ
익명(211.196)2026-02-17 17:51:00
답글
@ㅇㅇ(211.196)
3. 지구가 둥글다는 존나 간단한 생각을 국제 무역을 오랫동안 해 온 국가에서 절대 떠올리지 못했을 거라며 혼천의 정 중앙의 공을 이악물고 무시하며 우기는 저능한 샛강이가 한심하다고 생각함
ㅋ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52:00
답글
@ㅇㅇ(211.196)
샛강아 너 챙1녀지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52: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스스로의 추함을 못느껴서 둥글이가 된걸까, 아님 둥글이라서 스스로의 추함을 못느끼는걸까? 이또한 사색해 볼 가치가 있는 주제네
익명(211.196)2026-02-17 17:52: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이야 그래서 지구가 둥글단 생각을 떠올렸고, 그게 바로 세종대왕의 혼천설이란 출처가?ㅋㅋㅋㅋ설마 니 머릿속? ㅎㅎ
익명(211.196)2026-02-17 17:53:00
답글
@ㅇㅇ(211.196)
샛강아
너 그 말 존나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니 본계 리센트뭐시기랑 콘페르뭐시기로 했었잖니...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53: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아 머릿속 맞나보네ㅋㅋ... 시사저널보다 더욱 신뢰도높은 대가릿속ㅋㅋㅋㅋㅋㅋㅋ이야 대단하신 분이셨네~
익명(211.196)2026-02-17 17:54:00
답글
@ㅇㅇ(211.196)
샛강아 혼천설은 애초에 지구 모양하고 상관 없는 천구형 천동설 모델이야...
개천설 기반으로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지구 모양 신경쓰지 않거나 지구가 둥글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지
애초에 그쪽계열은 지구 모양 갈드컵이 아니라 천문학적 천체 관측 천문 현상 예측 이런 게 목적이었다고 씨발련아
그러니까 안에 공 모양의 "모형 지구" 가 중심이 되는 혼천의가 존재할 수 있지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57:00
답글
@ㅇㅇ(211.196)
난 샛강이보다 대단하긴 해 ㅇㅇ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57: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어디까지나 땅과 하늘의 위치를 달걀 노른자와 달걀 껍데기에 빗대는 것이지, 대지가 구체 모양이라는 지구설은 혼천설에 포함되지 않는다. 혼천설 역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천원지방" 개념에 근거한다.
아 예ㅋㅋ....
익명(211.196)2026-02-17 17:58:00
답글
@ㅇㅇ(211.196)
또 같은말도배한다 시발 평자련들은 성경도배 or 평평식 지좆대로해석 쌉소리도배 둘 중 하나밖에 못 해?
지피티 토큰떨어짐?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7:59: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1. 고전 원전 (Primary Sources)
혼천설의 구조를 직접적으로 묘사한 가장 오래된 기록들입니다.
장형(張衡)의 《혼의주(渾儀注)》: 후한 시대의 학자 장형은 혼천설을 체계화하며 **"하늘은 마치 새알껍데기와 같고, 땅은 알 속의 노른자와 같다(天如雞子, 地如卵中黃)"**고 비유했습니다. 이는 하늘의 구형성을 강조한 핵심 사료입니다.
《주비산경(周髀算經)》: 고대 동양의 수학 및 천문학서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의 근거가 됩니다. 혼천설이 나오기 전의 가이천설(蓋天說)부터 혼천설까지의 논리 구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아 예...ㅋㅋ
익명(211.196)2026-02-17 18:00:00
답글
@ㅇㅇ(211.196)
지피티 토큰떨어졌냐니까 지피티꺼내오는 레전드 저능아무빙 오지고요
노스트라다무현(think6074)2026-02-17 18:00:00
답글
@노스트라다무현
장형의 혼의주랑 주비산경이 gpt임? ㅋㅋㅋㅋㅋ
익명(211.196)2026-02-17 18:02:00
답글
@ㅇㅇ(211.196)
그와중에 그것도 결국 샛강이 좆대로 해석해버린 역사저널 복붙이나 다름없노
병신새낀가 예수, 부처, 공자 셋은 평인지 둥인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셋은 확실하게 지구평평이 아니었다 ㅋㅋㅋ 천동설 지지자일 수는 있었겠지만
세종대왕시절 만든 혼천의 기원이 개천설이고, 그게 지구감옥설의 본류인건 알려나 ㅋ
@ㅇㅇ(211.196) 천 동 설 시발련아
@ㅇㅇ(211.196) 혼천의의 기원인 혼천설이 뭔지도 모르고 지랄하네 개천설 기원이면 개천의겠지 개새끼야
@ㅇㅇ(211.196) 씨발 존나웃기네 너는 내가 개천의좌로 메모해둔다 ㅋ
@노스트라다무현 어디까지나 땅과 하늘의 위치를 달걀 노른자와 달걀 껍데기에 빗대는 것이지, 대지가 구체 모양이라는 지구설은 혼천설에 포함되지 않는다. 혼천설 역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천원지방" 개념에 근거한다. 그래그래~ 실~컷 메모해라
@노스트라다무현 오히려 후기 개천설이 땅의 모양은 북극이 꼭대기인 반구형이라고 주장했으므로 지구설에 더 가깝다함. 즉, 혼천설이면 세종대왕은 더더욱 지구평평론자라는거 ㅋ 자승자박 고맙다~
@ㅇㅇ(211.196) 반구가 뭔 지구야 나무위키 깔짝보고 씨부리는 저능아새끼야 반구 돔 개천설은 느그 평평지구 모델이지 썅년이
@노스트라다무현 동아시아인들이 지닌 땅의 형태에 관한 관념은 평평하다[方]는 것이었고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는 표현에서 그러한 관념은 단적으로 드러난다. 고대의 개천설(蓋天說)과 혼천설(渾天說) 모두 천원지방에 입각한 우주론으로서182) 땅의 평평함에 대한 반론과 의심은 17세기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利瑪竇, 1552∼1610)의 「곤여만국전도(坤輿萬國全圖)」(1602)에서 처음으로 소개되기 이전에 전혀 제기되지 않았다.183)
@노스트라다무현 어이쿠 역사저널에서도 혼천설은 지평론이라네 ㅋ 더 할말없으면 여느 둥글이처럼 꼬리말고 도망가면됨 ㅋ
@ㅇㅇ(211.196) "제1차적 혼천설" 빼고말하노 병신새끼가
@노스트라다무현 찾아보니까 제1차적 혼천설이 바로 그 천원지방에 입각한 우주론이라는데? 왜 어디에서 혼천설은 지평설 아니라함? 나무위키 역사저널 다 무시할만큼 원리원칙주의자이신 우리 노스트라다무현님께서 얼마나 신뢰도있는 레퍼런스를 가져오실지 기대되네 ㅋ
@노스트라다무현 아님 설마... 할말은 없고~ 튀자니 쪽팔리고~ 기싸움은 해야겠고~ 이런 상태라 되는대로 지껄이는건 아니겠지? ㅋ 아, 하긴 그건 또 그것대로 둥글이스럽네 ㅋ
@ㅇㅇ(211.196) 그러니까 넌 제 1차적 혼천설 설명들고 다른 버전 혼천설이랑 동일시해서 뻐기는 저능아련이라고
@노스트라다무현 그래서 그 위대한 지구설의 모체가 되는 혼천설 출처좀 ㅋ
@ㅇㅇ(211.196) 니가 24년 7월 14일자 고소장 들고왔던거 출처 가르쳐주면 나도 가르쳐준다 ㅋ
@노스트라다무현 난 살면서 고소장 받은적도 없고 쓴적도 없는데?
@ㅇㅇ(211.196) 그럼 남의 고소장, 날짜도 안 맞는 남의 고소장을... 나 고소했다며 사기치려고 어디서 퍼온거임? 샛강아 너 진짜 대단한 병신이구나?
@노스트라다무현 근데 말돌리는거보니 진짜 할말없나보네ㅋㅋㅋㅋㅋ 할말없음 런치지 뭘 또 기싸움하겠다고 아득바득 개소리로 시간끄냐? 누가 둥글이 아니랄까봐 ㅋ
@노스트라다무현 아 설마 뭐 211.196 아이피면 디시 어느갤에서나 똑같은 사람일거라 생각하는 그런거임?ㅋㅋㅋㅋ 진짜 둥글이스럽네
@ㅇㅇ(211.196) 샛강아 니 애미도 둥글이라서 니가 스스로 애미 목 졸라 죽이기라도 했냐? 어케 그리 애미뒤진티를내냐 로그아웃하고 답다는시간이랑 고닉으로 천안문질하는시간이 한번도안겹치고 번갈아서 나타나는건 시발 로갓다중이질 숨기기도 싫다 이거잖니...
@ㅇㅇ(211.196) 딴갤얘긴 한적없는데 딴갤에서도 그아이피써? 복싱갤이랑 보디빌딩갤가서 우리 샛강이 찾아봐야겠다 ㅎㅎ
@노스트라다무현 샛강이는 또 뭐임? 둥글이 아니랄까봐 논리에서 쳐발리니 바로 바닥 나오죠? ㅋ
@ㅇㅇ(211.196) 현 시점에서 샛강이가 누군지 모르는 우갤 유저는 없다 이 저능아새끼야
@ㅇㅇ(211.196) 샛강이 말고 아무도 샛강이 모르는 척 안 함 ㅋㅋㅋ 둥글이건 평평이건 다 아는 병신인데 ㅋ
@노스트라다무현 아 논리 쳐발리니 다른 사람 다중이로 몰아서 주도권 챙기고싶은 그런 심리임? 그건 뭐 그것대로 둥글이스럽네 ㅋ
@노스트라다무현 근데 그와중에 논리 쳐발린건 부정을 못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귀여워라
@ㅇㅇ(211.196) 샛강아 너가 너 스스로 법잘알이라 으스대면서 남의 고소장, 그것도 날짜까지 틀려먹은 거 들고와서 나 고소했다며 꺼드럭대다 지적당하니까 글삭튀한 일 그새 잊어버렸어?
@ㅇㅇ(211.196) 논리 쳐발린 건 너지 병신아 혼천의가 개천의다->개천설이 둥글이다->1차 혼천설을 제외한 혼천설은 없다 순서로 개지랄떠는년이 어디서 앵앵대너
@노스트라다무현 음 역시 둥글이 아니랄까봐 문해력까지 떨어지네
@ㅇㅇ(211.196) 샛강아 문해력은 니가 떨어지는거고 로그인하러 가야지? 댓삭 늦지 않게 해야 니 좆만한 자존심 채워질거아냐 ㅎㅎ
@노스트라다무현 동아시아인들이 지닌 땅의 형태에 관한 관념은 평평하다[方]는 것이었고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는 표현에서 그러한 관념은 단적으로 드러난다. 고대의 개천설(蓋天說)과 혼천설(渾天說) 모두 천원지방에 입각한 우주론으로서182) "땅의 평평함에 대한 반론과 의심은 17세기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利瑪竇, 1552∼1610)의 「곤여만국전도(坤輿萬國全圖)」(1602)에서 처음으로 소개되기 이전에 전혀 제기되지 않았다."
@ㅇㅇ(211.196) 끼야아아악 논리막히니 같은말도배한다 ㅋㅋㅋㅋㅋㅋ
@ㅇㅇ(211.196) 도배할거지? 우리샛강이 도배할거지?
@노스트라다무현 남의 출처는 공격하지만 내 말의 출처는 못깜. ㅋㅋㅋㅋ이렇게 둥글스럽기도 어려운데
@ㅇㅇ(211.196) 샛강아 씨발 혼천의 정중앙에 든 동그란 게 뭐게? 샛강이는 만원짜리도 없어서 혼천의 어케 생겼는지도 못 봐?
@노스트라다무현 아 멍청해서 이해를 못한거구나 난 "1차 혼천설을 제외한 혼천설은 없다"는 얘길 한적도 없고, 애초에 17세기까지 전까지 지구설은 들어온적도 없단 얘길 한건데ㅋㅋ... 둘중하나겠지 1. 세종대왕이 뭐 몇백년 살았다 생각하거나 2. 그냥 문해력 자체가 둥글스럽게 씹창났거나 1이냐 2냐?
@ㅇㅇ(211.196) 샛강아 개추주작기 돌릴 시간에 자기반성이나 하지
@노스트라다무현 반박은 못하겠고~ 기싸움은 해야겠고~ ㅋㅋㅋ
@ㅇㅇ(211.196) 3. 지구가 둥글다는 존나 간단한 생각을 국제 무역을 오랫동안 해 온 국가에서 절대 떠올리지 못했을 거라며 혼천의 정 중앙의 공을 이악물고 무시하며 우기는 저능한 샛강이가 한심하다고 생각함 ㅋ
@ㅇㅇ(211.196) 샛강아 너 챙1녀지
@노스트라다무현 스스로의 추함을 못느껴서 둥글이가 된걸까, 아님 둥글이라서 스스로의 추함을 못느끼는걸까? 이또한 사색해 볼 가치가 있는 주제네
@노스트라다무현 이야 그래서 지구가 둥글단 생각을 떠올렸고, 그게 바로 세종대왕의 혼천설이란 출처가?ㅋㅋㅋㅋ설마 니 머릿속? ㅎㅎ
@ㅇㅇ(211.196) 샛강아 너 그 말 존나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니 본계 리센트뭐시기랑 콘페르뭐시기로 했었잖니...
@노스트라다무현 아 머릿속 맞나보네ㅋㅋ... 시사저널보다 더욱 신뢰도높은 대가릿속ㅋㅋㅋㅋㅋㅋㅋ이야 대단하신 분이셨네~
@ㅇㅇ(211.196) 샛강아 혼천설은 애초에 지구 모양하고 상관 없는 천구형 천동설 모델이야... 개천설 기반으로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지구 모양 신경쓰지 않거나 지구가 둥글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지 애초에 그쪽계열은 지구 모양 갈드컵이 아니라 천문학적 천체 관측 천문 현상 예측 이런 게 목적이었다고 씨발련아 그러니까 안에 공 모양의 "모형 지구" 가 중심이 되는 혼천의가 존재할 수 있지
@ㅇㅇ(211.196) 난 샛강이보다 대단하긴 해 ㅇㅇ
@노스트라다무현 어디까지나 땅과 하늘의 위치를 달걀 노른자와 달걀 껍데기에 빗대는 것이지, 대지가 구체 모양이라는 지구설은 혼천설에 포함되지 않는다. 혼천설 역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천원지방" 개념에 근거한다. 아 예ㅋㅋ....
@ㅇㅇ(211.196) 또 같은말도배한다 시발 평자련들은 성경도배 or 평평식 지좆대로해석 쌉소리도배 둘 중 하나밖에 못 해? 지피티 토큰떨어짐?
@노스트라다무현 1. 고전 원전 (Primary Sources) 혼천설의 구조를 직접적으로 묘사한 가장 오래된 기록들입니다. 장형(張衡)의 《혼의주(渾儀注)》: 후한 시대의 학자 장형은 혼천설을 체계화하며 **"하늘은 마치 새알껍데기와 같고, 땅은 알 속의 노른자와 같다(天如雞子, 地如卵中黃)"**고 비유했습니다. 이는 하늘의 구형성을 강조한 핵심 사료입니다. 《주비산경(周髀算經)》: 고대 동양의 수학 및 천문학서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의 근거가 됩니다. 혼천설이 나오기 전의 가이천설(蓋天說)부터 혼천설까지의 논리 구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아 예...ㅋㅋ
@ㅇㅇ(211.196) 지피티 토큰떨어졌냐니까 지피티꺼내오는 레전드 저능아무빙 오지고요
@노스트라다무현 장형의 혼의주랑 주비산경이 gpt임? ㅋㅋㅋㅋㅋ
@ㅇㅇ(211.196) 그와중에 그것도 결국 샛강이 좆대로 해석해버린 역사저널 복붙이나 다름없노
@노스트라다무현 그래놓고 믿는게 니 머릿속? ㅋㅋㅋㅋㅋ
@ㅇㅇ(211.196) **<<<필사적으로 숨기려드노 걍 댓삭하고 뻐팅겨라 니가 로그인하고 하던것마냥
@노스트라다무현 나는 팩트 기반으로 말하니까 ㅋ 꼬우면 제발 나무위키 역사저널 챗지피티 제미나이 주비산경 장형 다 씹어먹는 그 출처좀 갖고와보셈ㅋㅋ....
@노스트라다무현 아니그냥 넌 샛강이란새끼한테 논리에서 쳐발리는중이라 생각하셈ㅋㅋㅋ 보니까 그게 더 비참한거같은데
@ㅇㅇ(211.196) ** 들어간글은 안믿음 ㅋ 인공지능한테 생각 대신 맡기는 지적장애인은 설날인데 우갤에서 지구가 평평하다며 키배뜬대여~ 나는 시골가서 세배하고 용돈 쥰내받고 전도 먹고 존나 재밌게 노는데 평평이는 혼자서 지피티랑 유동다중이로 상황극한대요~
@노스트라다무현 뭔 하루종일 우주갤에 상주하는게 자랑이라고 너 누구 몰라? 너 그새끼 다중이네 이러고있네ㅋㅋㅋㅋ이래서 둥글이들은 사람취급안함
@ㅇㅇ(211.196) 챗지피티랑 제미나이가 신빙성 있는 출처라 믿는 시점에서 니 밑천 다 동난거 뽀록났쥬?
@ㅇㅇ(211.196) 하루죄에에에엥일 우갤에서 염병떠는 우리 샛강아 헛소리 투사질 ㄴㄴ염
@ㅇㅇ(211.196) 나는 샛강이란 새끼를 논리로 쳐바르는 중임
@노스트라다무현 나무위키 역사저널 챗지피티 제미나이는 못믿겠지만 아무런 근거도 없는 본인 머릿속 예상도는 맹신하는ㅋㅋ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 내가 이래서 둥글이들 사람취급을 안함
@ㅇㅇ(211.196) 환각현상있는 ai 후빨에 절정해버리고 지가 보는 나무위키는 킹무갓키, 남이 보는 나무위키는 좌무위키 텔1견 선동자료라 음해하는 굴천지 샛강이 잘보고간다 습박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 ㅋㅋㅋ생각할수록 웃기네. 아무리 생각해도 반박 못하겠으니 한다는게 1. 다른고닉 다중이로 몰아가기 2. 역사저널 나무위키 챗지피티 제미나이피셜 주비산경 부정하기(하지만 아무런 근거도 사료도 없는 내 대가릿속 망상은 맹신) 씨발ㅋㅋㅋㅋㅋ괜히 둥글이 둥글이 하는게 아니구나
@ㅇㅇ(211.196) 샛강아 계속 챗지피티 제미나이 신봉하는 거 티내면 니 저능아력만 올라간다...
@ㅇㅇ(211.196) 지피티가 환각와서 아머드태종이랑 거북선 항공모함이 팩트라 우기는 것도 넙죽넙죽 쳐믿는 우리 샛강이...
@노스트라다무현 제발 세종대왕님이 믿었던 혼천설은 '지구설' 기반이란 근거좀 갖고와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너무 궁금하네
@노스트라다무현 왤케 말을 돌리실까ㅋㅋㅋㅋㅋ 할말없는데 막상 또 도망가긴 쪽팔리나?
@ㅇㅇ(211.196) 뺑이쳐라 ㅋ
@ㅇㅇ(211.196) 제에발 24년 7월 14일자 고소장이나 동네방네에 돌려봐 샛강아
@노스트라다무현 할말 없으면 꺼지면됨ㅋㅋㅋㅋㅋ 그 샛강이란 고소장 하나 못넣는새끼한테 논리로 쳐발렸다 자위하면서
@노스트라다무현 아 그건 또 그것대로 둥글이스럽네 ㅋ
@ㅇㅇ(211.196) 막댓사수하러 6분지나서 쫄래쫄래 갔나? 안갔나? 덜덜거리느라 6분걸린거노? 막댓사수 열심히 ㄱㄱ~
@노스트라다무현 그... 세상모두가 니처럼 디시만 보면서 사는건 아님,..
@ㅇㅇ(211.196) 내가 노는동안 넌 막댓사수하고있지 ㅋㅋ
@노스트라다무현 그리고 이기고싶으면 세종대왕님이 믿었던 혼천설은 '지구설' 기반이란 근거 갖고오면 됨 ㅇㅇ 처음에 그렇게 아가리털더니 지금은 왜그리 필사적으로 말돌리는지 모르겠네 ㅋ
@노스트라다무현 노스트라다무현 개발렸네 ㅋㅋㅋㅋ 개웃기노
@ㅇㅇ(211.177) 샛강아 내가 니 ip 안 잊는다 했지? 너가 그거 꺼내오는 순간 니 온갖 헛소리들로 둘러쌓인 사상누각이 완전히 붕괴하는 건데 이걸 진짜 꺼내오노 습박ㅋ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 세종대왕이 둥글이다 드립치다 개쳐발리고 박제당한 비응신새끼 ㅋㅋㅋㅋㅋ 아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 설날에도 우갤에 쳐박혀서 키배뜨는거 보면 애미애비도 포기했나보네 ㅋㅋㅋㅋㅋ 레게노인생 ㅋㅋㅋㅋㅋ
@ㅇㅇ(211.177) 응 개추조작기로 유동추만 수십수백개 갖다붙이고 다중이놀이하면 이기는줄아는 좆병신 고소장주작련~
@ㅇㅇ(211.177) 레게노 이지랄 굴짱깨 샛강이 맞노 좆같은 왁두새끼 빨아주는 거 보면 수준 확실하게 나오쥬?
@노스트라다무현 ㅋㅋㅋㅋ조현병있냐 병신아 모든 아이피가 다 한명인줄아놐ㅋㅋㅋ장애인새끼 ㅋㅋㅋㅋ
@노스트라다무현 아 존나 웃기노 꼬숩노 끼숩노 깨숩놐ㅋㅋㅋㅋ 념글에 개추하나 추가요~
@ㅇㅇ(211.177) 니 아이피는 우갤에서 한 명밖에 안 써 씨발아 106 101이나 118.235마냥 흔한 ip 쓰지 그랬냐
@ㅇㅇ(211.177) 평평이고닉들도 호응안해줘서 혼자 유동추만 올리는 우리 불쌍한 샛강이 ㅋㅋ
@ㅇㅇ(211.177) 개추올린다면서 이미 개추해서 못올리쥬? 븅신이쥬?
@ㅇㅇ(211.196) 혼천의는 혼천설인데???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2358 그리고 지구감옥 prison planet은 그노시스 에소테릭의 한 부류인데?
어디까지나 땅과 하늘의 위치를 달걀 노른자와 달걀 껍데기에 빗대는 것이지, 대지가 구체 모양이라는 지구설은 혼천설에 포함되지 않는다. 혼천설 역시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동아시아의 전통적인 "천원지방" 개념에 근거한다.
팩트)다
캬 논리왕
샛강아 나 말고 반응해주는새끼 없으니까 유동바꿔가며 소꿉놀이하는거 재밌어?
얜 디씨에서 왤케 과몰입했노ㅋㅋ 설날인데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