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동안 너 어쩔래? 를 입에 달고 다닌 이유는

이번 연휴 즈음해서 저 말을 들었고 저 말이 너무너무너무 아팠기 때문임.

너무너무너무 아픈 말이라서 내가 이걸 뱉고 다니면 남들도 아프겠지? 라는 생각으로 계속 씨부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