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거만봐도 뭔가 사람자체의 아우라?같은게 느껴짐. 어려운 용어들도 거침없이 쓰시고, 본인만의 인칭대명사같은것도 곧잘 창조하는데 보면 체계가 잡혀있음. 그리고 뭔가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면 생각 자체가 선입견에 안갇히고 확 트인 느낌



우리같은 일반인들이들이 땅과 눈앞만 본다하면, 구포국수 저분은 뭔가 하늘도 보시고, 좌우도 보시고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