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이후 불신자였던 제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까지 약 7개월 반 정도 걸렸네요.
이 글은 지난 7개월 반동안 수많은 빨간약을 먹으며 깨달은점,
느낀점과 그 당시 떠올린 생각들을 썰풀이형식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새벽감성에 취해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썼습니다.
글이 길어서 편한 말투로 쓰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는 작년 12월 3일 이전까지
진보, 보수가 뭔지 구분도 제대로 못했어.
기껏해야 공산주의는 나쁘고
민주주의는 좋은거다 수준이었지.
심지어 난 올해 7월 초까지도
기독교, 천주교, 개신교가 뭘 말하는건지,
뭐가 다른지도 모를 정도로 종교에 아무런 관심도 없었어.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끝날뻔했지만,
계엄령 이후로 의구심의 첫 싹이 트기 시작했어.
"? 갑자기 계엄을 한다고?"
"계엄군이 왜 이렇게 잠잠하지?"
"겨우 2시간하고 끝이야?"
내가 서울의 봄 영화로 본 계엄과는 달리 너무 시시했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됐지.
도대체 왜 계엄을??
많은 사람들은 계엄령이 선포된 직후
국회로 모이며 민주주의를 수호하자며 외쳤어.
그리고 계엄령을 선포한 이유에 대해서는
하나같이 입을 모아 소리쳤지.
"술 마시고 내란을 저질렀다!!"
"김건희를 지키기 위해 저질렀다!!"
"명태균 리스크가 터지기 전에 국회의원들을 싹다 잡아가두려했다!"
"국회의원들을 모조리 쏴죽이려했다!!"
하지만 저들의 외침을 듣고도
나의 의문은 전혀 해소되지 않았어.
뭐라 설명해야하나...
너무 단편적이라고 느꼈다해야하나??
그들이 정말 계엄의 이유를 궁금해해서
이유를 추측한다기보단,
상대를 담그기 위해 소리높여
악다구니를 쓰는 느낌이 들었지.
내 직감이 느낀건 민주주의 투사들의
신념과 정의의 분노가 아니라
짐승이 사냥하기전 으르렁 거리며
이빨을 드러내는 모습이었어.
그때 이후로 난 여러 갤러리의 글(굳이 갤언급은 하지 않을게)을 통해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역사왜곡과 역사속 숨겨진 진실들에 대해 알게됐어.
정리해보자면...
1. 왜 이렇게 비이성적인 정책과 억지문화들이 많이 생겼는지 알게 되었다
2. 왜 역사적으로 특정 정치인들이 악마화되고, 특정 정치인들이 우상화되는지 알게 되었다
3. 최근 십 몇년간의 여러 대형 참사들에 특정 세력들이 얽혀있는것을 알게 되었다
4. 수많은 피가 흐른 참사들을 우려먹으며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다
5. 특정 세력들이 커뮤니티, 언론,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잘못된 역사관 세뇌, 한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 주입, 상대적 박탈감 주입, 세대/남녀/빈부격차 갈등 조성, 차별감 심화 등 대중을 혼란스럽고 힘빠지게 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서서히 세뇌시킨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6. 부정선거의 존재에 대해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며, 현재 정치판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7. '멍청한 극우 음모론자'라며 조롱받는 사람들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들을 통해 나는 소분홍, 아드레노크롬,
태아탕, 피자게이트, 블랙아이즈클럽,
레드슈즈클럽, 일루미나티, 수비학(초반엔 너무 유치뽕짝해보여서 걸러들음),
인신제사, 악마숭배 등 점점 더 깊은 정보들을 접하게 되었고,
삼풍백화점 인터뷰를 보고 결국 영적전쟁이 실재한다고 믿게 되었어.
여기까지 온 시점에, 어떤 갤러리의 글을 읽던 도중
내 눈에 어떤 댓글이 보였어.
"평평한 지구가 빨간약 끝판왕임"
그 갤러리는 댓글부대의 고의적 분탕,
ai분탕, 매크로 분탕이 하도 판을 쳐대서
댓글읽기가 피곤해서 내가 아이디 차단을 쓰는 유일한 곳이야.
댓글 상태가 좀 이상하면 바로 스크롤을 내리거나
뒤로가기를 하는데,
뭔가 이상하게 저 댓글이 끌리는거야.
에일리언이니 ufo니 랩틸리언이니 하는 글은
아무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쳐다도 안봤는데 말이지.
세간의 시선에서 봤을때, 지구가 평평하다는 말은
어쩌면 ufo보다도 비현실적인 음모론이지.
ufo는 고도의 기술로 잘하면 어떻게 만들 수 있을법한데,
지구가 평평한건 말도안되잖아.
게다가 나는 수능성적 지구과학 1등급을 받았으니,
지구과학 지식으론 최소 전국민 상위 10퍼 안에는
들어가는 수준이지.
그런데 왜 내 직감은 이성적으로는 말도 안되는
평평설에 대해 갑자기 관심을 보였을까?
직감을 따라, 나는 평평지구에 대해 찾기 시작했고,
카페, 블로그를 통해
평평지구에 대해 주장하는 유튜브들도 알게 됐어.
이때가 6월 중반쯔음이야.
(알고리즘 검열때문에 유튜브를 가장 늦게 찾음)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근거와 자료들을 보고,
내 기존 지구과학 지식과 비교하고,
기억 안나는건 다시 찾고, 머릿속으로 둥글지구와 평평지구
2가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며
거의 일주일동안은 지평설만 팠던것같아.
나는 지평설쪽으로 더 마음이 기울게 되었어.
둥지구에서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고,
평지구에서도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 이성적으로는 반반이었지만,
내 마음속 결과를 가른 요인은 인터넷상에서 평지구인을
과도할 정도로 조롱하고 까대는 네티즌들의 모습이었어.
그들의 모습은 계엄령 이후 악다구니를 써대는
자칭 민주주의 투사들의 모습과 매우 닮아 있었지.
그들은 평지구인들이 왜 이런 주장을 펼치는지 궁금해하지 않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또는 다른 목적을 위해)
먹잇감을 발견한 맹수처럼 으르렁거리고 있었어.
그와 함께 내 머릿속에서 떠오른 또다른 이미지는
바로 언론과 정치권의 부정선거 음모론 취급이었어.
그들 또한 온갖 정황증거와 통계가 뒷받침하는 부정선거를
'극우종교단체음모론망상병' 취급하며
못배운놈들의 음모론이라 몰아가며
투명한 선거를 위한 노력은 하나도 하지 않았지.
온갖 정황증거를 토대로 꽤 그럴듯한 주장을 해도
돌아오는 것은 입을 틀어막고
우리의 증거와 주장을 왜곡,축소,은폐한 뒤 보기만해도
속이 안좋아질 정도로 악의가 넘쳐흐르는 조롱과 무시야.
난 이것들로 말미암아 지평설이 맞다는걸
직감적으로 느꼈어.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지평설은 믿지만
각종 지평설자료들에 나오는
성경구절에 대해서는 별 관심없이 넘겼어.
그 생각의 흐름은 다음과 같아.
1. 그저 오컬트에 심취한 미치광이 종교쟁이들(일루미나티 등)이 자신의 세력확장을 위해 기독교를 공격한다.
2. 자연스럽게 기독교인들이 나보다 더 빨리 평평지구를 접하게 된다.
3. 평평지구의 정황증거들이 존재하는데 마침 성경에도 평평지구를 묘사하는 내용이 존재한다.
4.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니 신실한 마음으로 평평자료에도 성경구절을 넣었다.
5. 그러나 성경은 너무 오래된 책이고, 종교적 색체가 강하므로 내가 성경을 그대로 믿긴 힘들다.
이런 사고흐름으로 난 창조주 신의 존재자체는 믿지만,
기독교를 믿거나 성경을 믿지는 않았어.
6월 중순의 일주일동안 지평설만 파댔지만
머릿속은 더 복잡해졌어.
거대세력은 여전히 막강하며,
이걸 오프라인의 가족이나 친구에게 말할수도 없어
(미친놈 취급받을게 뻔함).
지평설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지도 못해서
누군가에게 지평설을 완전히 납득시킬수도 없을거야.
내가 지평설을 아무리 공부해도
결국 나는 완전한 설명을 할 수 없고
세상은 전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한달동안 지구에 대한 관심이 옅어지게 돼.
하지만, 이미 진실을 알아버린 이상
눈에 거짓이 들어오는게 자꾸 거슬리게 되지.
바더마인호프 현상(처음 접한 정보가 유난히 자주 보이는것같은 심리현상) 때문인지
옛날엔 tv나 게임에서 둥근 지구, 태양, 달,
별하늘이 나와도 아무생각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의식돼서
최근에 또다시 평지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
그 덕에 평지구 관련 갤을 돌아다니다
알베르토 리베라 시리즈를 시청한 뒤
예수회와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지.
여기엔 예수회의 탄생,
로마카톨릭의 집단학살,
세계대전의 숨겨진 실체에 대한
정보가 가득 들어차있었어.
그들이 개신교를 무너뜨리기 위해
스파이, 내부분탕, 미인계, 사고사, 암살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이
마치 한국의 특정 정당이 연상되어 이해가 잘 되더라구.
그리고 그때서야 비로소
예수회, 로마가톨릭, 천주교, 개신교의 개념,
평지구와 성경의 관계,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알게되었어.
여기까지가 내 7개월 반동안의
진실을 찾는 여정이야.
나는 상대방의 악다구니를 보고
직감으로 이상하다는 걸 느꼈어.
그 결과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렁이가
수많은 빨간약을 먹고 예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지.
난 살면서 내가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아쉽게도 이 모든 사실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은 신앙심이 충만하질 않아...
무신론자로 살아온 세월이 너무 긴데다
영적전쟁의 진실에 대해서 너무 최근에 알았기 때문일까.
하지만 나는 내 신앙심을 급하게 키우려 하지 않으려해.
아마 당분간은 농도 10%따리의 미적지근한 개신교인?이겠지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게되었으니,
앞으로 성경구절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읽고,
기독교 관련 여러가지 자료들을 찾아보고,
일상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사랑과 세상을 생각하며 화를 줄이고
나도 무언가를 베풀어보는 실천을 해나가다보면 어떻게든 되지않을까??
어제새벽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총 4시간이 걸렸네.
이렇게 긴 장문을 읽어주신 모든 개신교도, 무신론자,
둥글이들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아멘!
평평한 지구가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그들이 지구의 모양처럼 명백한 것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과
그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는 순간,
그들의 나머지 거짓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고
끊임없이 하나씩 무너져 내리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만든 거짓 vs 하나님이 만든 진실
하나님의 창조세상의 진실을 가리는
사탄의 거짓말들
빅뱅 거짓말, 중력 거짓말, 운석 거짓말,
블랙홀 거짓말, 달착륙 거짓말, 태양계 거짓말,
화성탐사 거짓말, 지구핵 거짓말, 우주위성 거짓말,
은하계 거짓말, 공룡 거짓말, 공전 거짓말,
지구곡률 거짓말, 진화론 거짓말, 국제우주정거장 거짓말
feat. 핵무기 거짓말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다윈 또한
프리메이슨이란건 알고계신가요?
진화론, 네안데르탈인, 외계인 모두 다
하나님의 창조를 가리는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인 딥스테이트의 거짓말입니다.
사람은 창세기 아담 이래로
인류 역사가 6000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진화론, 네안데르탈인, 외계인, 공룡 등
그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가리기 위한
사탄이 속인 거짓말이었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 너희는 너희의 아비인 마귀에게 속하였으니, 너희가 너희 아비의 정욕들을 행하려고 하는도다. 그는 시작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안에 진리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면 그는 자기 자신에게서 나오는 거짓으로 말하느니라.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사탄의 둥근지구와 우주사기 모음>
우주갤 사용 설명서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384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1 사탄의 둥근지구와 우주사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54
사탄의 둥근지구와 우주사기 종합세트 (에와라논 2부)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711
스페이스=X, 스타쉽, 팔콘9이 궁창(하늘)아래를 못뚫고 나가는 영상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64
1972 아폴로 17 오피셜 달에서 이륙하는 장면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73
스페이스=X, 우주는 없다.(NASA의 CG구라들통)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706
NASA에 속은 밤(수중촬영과 CG작업)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703
블루오리진 우주여행 주작!!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704
나사 (NASA) 사탄의 숫자 666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19
달 탐사를 다녀온 사람들 전과 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17
달이 지구에 미치는 인력은 머리카락 하나도 못띄울 힘이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77
중력은 없다.(NO GRAVITY)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78
달의 중력 진짜 웃긴점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81
아무리 ai 수학 물리학 지구과학 논리 들이대봐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82
아무리 그래도 이게 말이나 되는거냐?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83
남극 백야 조작 - 글리치 사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028
남극 백야 주작 영상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85
남극 백야 주작 - 입김이 아닌 전자담배쇼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032
나사 & CIA 문서 - 평평하고 회전하지 않는 지구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87
조지아 법원 자료 - 플랫어스(평평지구) 법정승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88
수에즈 운하 건설과정 - 곡률없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86
우주복은 재봉틀 바느질로 만들어진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90
진공에서 로켓분사로 추진력을 얻는건 불가능하다(실험)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91
둥글이가 어안렌즈로 사기친거 왜곡값 찾아서 왜곡 보정했을 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92
666이 범벅된 우주 과학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01
나사(NASA) 설립이전 쓰이던 실제 평지도 글리슨맵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02
나사(NASA) 로고와 666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05
나사의 뜻은 히브리어로 속이다, 기만하다라는 뜻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07
누리호 4차 CG 모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914
누리호 4차 발사 기념. 누리호 cg 를 아십니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098
속는 사람들만 속는 영상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08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09
달에서 촬영한 지구 사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10
ISS(국제우주정거장) 구라 소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11
<하나님의 창조세상과 평평지구 모음>
우주갤 사용 설명서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384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2 하나님의 창조세상과 평평지구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55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세상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61
성경에 기록된 평평한 지구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58
성경에서 증거되는 평평지구 증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60
스페이스=X, 스타쉽, 팔콘9이 궁창(하늘)아래를 못뚫고 나가는 영상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64
사탄이 숨기고 있는 진실, 평평한 세상과 하늘 돔(궁창)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783
세상은 평평할 수 밖에 없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784
해와 달과 별은 궁창 안에 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65
진짜 별의 모습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66
해는 궁창(하늘) 안에 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91
궁창(돔)에 스페이스=X 로켓이 부딪치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92
궁창 아래 물들을 헤엄치는 로켓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94
해와 달과 별은 궁창 안에 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95
이 세상은 평평하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96
곡률은 없습니다. 해는 가까워졌다 멀어집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97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이유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98
누리호 4호 한국인인스타 궁창긁는 영상 궤도포함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094
누리호 4차 물보라(궁창 아래 긁고가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097
*((중요)) 평평지구의 진실이 드러나는 핵심은 원근법과 소실점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68
돔(궁창)안 태양을 증거하는 태양뒤 구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69
비행기에서 본 하늘안 태양(local sun)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108
평평지구 증거 <블루오리진 사기, 어안렌즈촬영>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70
평평지구 증거 <고고도 풍선>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71
태양은 곡률 너머로 사라지지 않는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74
252km 거리를 촬영한 공식 사진 (둥근 지구곡률은 없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75
곡률없음 - 동해시에서 158km 떨어진 울릉도 포착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93
곡률은 없다. - 스페인 테이데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96
평평지구에서 시차와 계절변화 (Time zones와 아날렘마)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617
사탄의 둥근지구를 박살내는 아날렘마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616
(질문) 그럼 지평이들은 시차가 다른건 어떻게 설명하는거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4114
(질문) 성경 제외 지구가 평평한 근거를 듣고싶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4112
에베레스트 산에서 바라본 수평선 파노라마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4180
물은 항상 수평을 이룬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776
구글은 알고있다. 하나님이 만든 세상이 평평한 세상이라는것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580
평평지구(플랫어스)를 복음과 함께 전파해야 되는 이유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53
이 세상의 신은 사탄이다. 착각하면 망한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59
그리스도인이 깨어나야 사탄에 맞설 수 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60
<딥스테이트의 실체 모음(카톨릭과 카자리안 마피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061
마리아를 중보자로 세워 우상숭배하는 카톨릭의 이단 교리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44
바빌론의 역사와 종교를 이해하면 딥스의 실체가 이해된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47
세미라미스와 담무스를 마리아와 예수로 둔갑시킨 사탄과 카톨릭, 거짓유대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1949
*** 딥스테이트의 실체 (카톨릭과 거짓유대인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060
교황(카톨릭)은 계시록 사나운 짐승의 '작은 뿔' - 1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076
교황(카톨릭)은 계시록 사나운 짐승의 '작은 뿔' - 2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077
딥스테이트의 배후1 - 카자리안 마피아 (계시록의 거짓 유대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41
딥스테이트의 배후2 - 카자리안 마피아의 역사와 비밀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381
카톨릭과 카자리안 마피아 1 (카자리안 마피아의 성장)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42
카톨릭과 카자리안 마피아 2 (예수회와 결탁한 카자리안 마피아)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43
백신 접종은 사랑과 연민의 행위! - 교황 레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27
교황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38
루시퍼를 찬양하는 카톨릭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39
루시퍼를 찬양하는 교황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40
로스차일드(카자리안마피아)는 어떻게 영국을 장악했는가?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55
로스차일드(카자리안마피아)와 프리메이슨
https://youtu.be/cirzbaRI-h4?si=X6tsShnQ7LPbCUWe
로스차일드(카자리안마피아)와 카발라(유대교 신비주의 사타니즘)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44
로스차일드(카자리안마피아)와 오컬트 의식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62
예수회(카톨릭)와 카발라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46
트럼프와 카발라(유대교 신비주의 사타니즘)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48
화이자 CEO와 카발라(유대교 신비주의 사타니즘)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60
카발라(유대교 신비주의 사타니즘) 오컬트 영 소환 의식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61
예수회와 NASA (우주이론은 카발라 유대교 신비주의로부터 파생되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474
예수회와 NASA2 (우주이론은 카발라 유대교 신비주의로부터 파생되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50
과학기술 만능주의를 심어놓은 카톨릭 신부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51
카톨릭(천주교)가 이단인 이유 - 태양신숭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56
카톨릭 정체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57
카톨릭 정체 2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58
알베르토리베라 박사의 예수회(카톨릭) 폭로 1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493
프리메이슨이 뭐길래? 직접 들어보자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490
Symbol - 일루미나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83
일루미나티의 뿌리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500
방탄소년단과 일루미나티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444
오컬티스트들이 믿는 카르마와 역살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448
*** 다윗의 후손을 '자처'하는 영국왕실의 할례전통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445
해리 왕자가 적그리스도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1811
일론머스크 뉴럴링크 2026년부터 대량 상용화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284
<하나님의 평평한 세상 및 딥스테이트의 진실을 알려주는 채널 모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481
<사탄의 둥근 지구와 우주사기 모음집>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79
<하나님의 창조 세상과 평평지구 모음집>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0
음모론? (X) 음모 (O) <코로나 거짓말과 백신사기>모음집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1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이자, 세상 권력자인 딥스테이트 모음집>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2
사탄과 그의 하수인들인 딥스테이트의 우주 사기를 눈치채셨다면
다음 글을 읽어주세요.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6
응 계엄때린 좆석열 감옥에서 평생썩열로 진화띠~ 민주투사 왜곡하는 매국노 사랑이도 내란동조 무기징역 고고뿅뿅띠~ 자유민주 이름내건 개독씨발전광훈따까리사이비평평이들 다 민주파출소로 잡혀가겠노 따잇따잇따 꼬숩노깨숩노끼숩노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