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슨 지도를 평면 좌표계로 간주하고 계산했을 때의 거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간 | 글리슨 지도 기반 거리 (가정) | 실제 비행/구형 거리 | 오차 정도 |
|---|---|---|---|
| LA - 산티아고 | 약 9,000 km | 8,980 km | 비교적 정확 |
| LA - 시드니 | 약 15,500 km | 12,000 km | 약 30% 증가 |
| 시드니 - 산티아고 | 약 26,000 km | 11,300 km | 230% 이상 증가 |
결론: 글리슨 지도가 정확한 지도라면, 남반구 도시인 시드니에서 산티아고로 가는 비행기는 현재 알려진 비행시간(약 12~14시간)보다 최소 2~3배는 더 걸려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비행시간은 구형 지구의 거리 모델을 따르고 있습니다.
글리슨 지도의 거리가 실제 거리라고 가정할 경우,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직항 노선의 비행시간을 유지하려면 비행기가 얼마나 빨리 날아야 하는지 계산해 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상업용 여객기(보잉 787 등)의 순항 속도는 약 Mach 0.85 (약 900~940 km/h)입니다.
결과: 일반 여객기가 마하 2에 가까운 초음속으로 비행해야 합니다. 이는 퇴역한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Concorde)'의 순항 속도와 맞먹는 수치입니다.
결과 요약표
| 노선 | 글리슨 거리 | 실제 비행시간 | 요구 속도 (km/h) | 요구 마하 ( ) |
|---|---|---|---|---|
| LA - 산티아고 | 9,000 km | 10.5 hr | 857 km/h | M 0.81 |
| LA - 시드니 | 15,500 km | 15.0 hr | 1,033 km/h | M 0.97 |
| 시드니 - 산티아고 | 26,000 km | 12.5 hr | 2,080 km/h | M 1.96 |
1. 글리슨 지도(가정) vs 실제 거리 비교
| 구분 | 글리슨 지도상 거리 (가정) | 실제 구형 지구 거리 (현실) |
|---|---|---|
| 시드니 → 산티아고 (직항) | 약 26,000 km | 약 11,350 km |
| 시드니 → LA → 산티아고 (경유) | 약 24,500 km | 약 21,000 km |
- 글리슨 지도 가정 시: 직항 거리(26,000km)가 LA를 거쳐 가는 거리(24,500km)보다 오히려 더 멀거나 비슷하게 측정됩니다. 따라서 직항이나 경유나 비행시간에 큰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2. 실제 비행시간 데이터 비교 (현실)
실제 상업용 항공기의 비행시간(순수 비행시간 기준)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노선 | 실제 순수 비행시간 (Total Air Time) | 비고 |
|---|---|---|
| 시드니 → 산티아고 (직항) | 약 12시간 30분 | 남태평양 횡단 |
| 시드니 → LA → 산티아고 (경유) | 약 23시간 ~ 25시간 | LA까지 15시간 + 산티아고까지 9시간 |
- 실제 결과: 직항 노선이 LA 경유 노선보다 약 11~12시간 이상 빠릅니다.
- 이는 시드니-산티아고 사이의 실제 거리가 글리슨 지도의 계산(26,000km)보다 훨씬 짧은 11,350km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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