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계통 종교들의 뿌리는
유대교가 아니라 조로아스터교였네?
나는 아브라함계통의 뿌리가 선민의식이 좆되는 유대교라 생각해왔는데
실제로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가 진짜 뿌리였노
이슬람교처럼 극단적인(금식, 히잡 등) 룰 같은것도 없고
기독교처럼 착하게 살아와도 예수를 안믿으면 지옥에 간다는식의 애미뒤진 논리의 공포마케팅도 없고
(그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신도가 12만명정도밖에 없음)
유대교인들처럼 즈그들끼리만 가입이 가능하거나, 와부인들의 가입 난이도를 대폭 올려놓는둥 선민의식이 좆되는 종교도 아님.
오직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 을 모토로
선악구도를 나눈 최초의 종교이며
살인, 강간을 저질러도 예수를 믿으면 천국가고
평균 이상으로 착하게 살아와도 예수를 안믿으면
지옥가는 김일성, 김정일 씹새끼같은 불합리함도 없음.
신과함께처럼 사후에 죄의 무게를 심판받는 종교이고
이게 오리지날이었는데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은 유대인들이
유대교를 만들고, 점점 프렌차이즈화해가면서
지금의 전도 마케팅이 좆되는 기독교, 이슬람교가 탄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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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조로아스터교 근친충이었고...
ㅇㅇ 역겹지만 사람(예수)이 신의 대리자 역할을 해서 사람 좆 빨아주는 북한 김씨일가같은 종교가 아니라는 점에서 리스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