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에서 사탄이 하나님께 허락을 받는 장면은
사탄이 선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아래 제한된 존재임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성경은 사탄을 분명하게 정의합니다.
사랑(heart3016)2026-03-01 13:54:00
답글
요한복음 8장
44 너희는 너희의 아비인 마귀에게 속하였으니, 너희가 너희 아비의 정욕들을 행하려고 하는도다. 그는 시작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안에 진리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면 그는 자기 자신에게서 나오는 거짓으로 말하느니라.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사랑(heart3016)2026-03-01 13:55:00
답글
요한계시록 12장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사랑(heart3016)2026-03-01 13:56:00
답글
베드로전서 5장
8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자신이 삼킬 수 있는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라.
사랑(heart3016)2026-03-01 13:56:00
답글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을 의미하며, 이들은 하늘에서 하나님께 보고하기 위해 모인 것입니다. 사탄 또한 이 모임에 참석하여 하나님께 보고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사탄이 단순히 악의 존재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허락 아래 활동하는 피조물임을 나타냅니다. - dc App
익명(183.97)2026-03-01 14:01:00
답글
@글쓴 우갤러(183.97)
지금 말씀하신 내용 자체는 일부 맞습니다.
사탄이 하나님 아래 제한된 존재라는 점은 성경이 말하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결론이 잘못되었습니다.
성경은 사탄이 하나님 아래 있다고 해서
그를 중립적 존재로 말하지 않습니다.
사랑(heart3016)2026-03-01 14:04:00
답글
@글쓴 우갤러(183.97)
오히려 분명히 말합니다.
요한복음 8:44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라."
요한계시록 12:9
"그 옛뱀 마귀라고도 불리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사랑(heart3016)2026-03-01 14:06:00
답글
@글쓴 우갤러(183.97)
즉, 하나님의 주권 아래 존재한다고 해서
악이 아닌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사탄 = 제한된 존재
사탄 = 악한 존재
두 가지를 동시에 말합니다.
일부 구절로 하나님과 사탄을 같은 편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체 계시 안에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사랑(heart3016)2026-03-01 14:08:00
개신교의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이 왜 중요했는지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탄이 개입한 카톨릭의 교황을 하나님의 대리자로 세운다거나
예수그리스도의 중보역할을 마리아로 왜곡하는등
왜곡된 권위에서 벗어나
오직 예수,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외침이었습니다.
사랑(heart3016)2026-03-01 14:20:00
답글
기준은 교단이 아니라 성경이며,
중심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사탄을 이 세상의 신이자 통치자라고 말합니다.
부디 말씀의 그 뜻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라는 진리를 찾길 바랍니다.
사랑(heart3016)2026-03-01 14:24:00
답글
적그리스도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모든 영과 세력들이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요한일서 2장
22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외에 누가 거짓말쟁이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라.
사랑(heart3016)2026-03-01 14:28:00
답글
요한일서 4장
3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그 영이라. 이에 관하여 너희도 그것이 올 것이라고 들었으니, 바로 지금 그것이 이미 세상 속에 있느니라.
사랑(heart3016)2026-03-01 14:28:00
답글
요한이서 1장
7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많은 속이는 자들이 세상 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라. 이런 자는 속이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
사랑(heart3016)2026-03-01 14:28:00
하나님은 선이십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면 선안에 거한것이지만,
하나님 밖에 있는건 본질적으로 악이자
악에 속하며, 악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라는건 바로 하나님 안에 거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사랑(heart3016)2026-03-01 15:05:00
답글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 죄는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란 죄인들을 구원해주러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것이 죄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으며,
예수그리스도라는 선안에 거할 수 있게 됩니다.
사랑(heart3016)2026-03-01 15:07:00
답글
부디 그리스도의 빛이 당신의 마음 안에 비추길 바랍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13)
사랑(heart3016)2026-03-01 15:07:00
답글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2802
사랑(heart3016)2026-03-01 15:07:00
사탄에 대한 일부 내용을 수정 및 보완하자면,
사탄은 본래 하나님께 지음받은 하나님의 아들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교만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사야서 14장과 에스겔서 28장은
그가 타락하기 전 누렸던 영광과 위치를 보여줍니다.
사랑(born0322)2026-03-01 15:25:00
답글
그러나 성경은 타락 이후의 사탄을
선한 존재로 말하지 않습니다.
사탄이라는 이름 자체에 담겨 있듯,
성경은 그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말합니다.
그리고 그가 바로 이 세상이라는 어둠에서
이 세상의 신이자, 통치자로서 있습니다.
사랑(born0322)2026-03-01 15:26:00
답글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13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
사랑(born0322)2026-03-01 15:27:00
답글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노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으로, 구렁의 측면들로 끌어내려지리라.
16 너를 쳐다보는 자들이 너를 면밀히 살피고 너에 대해 숙고하며 이같이 말하리라. “이 자가 땅을 떨게 만들고 왕국들을 뒤흔들었던 그 사람이냐?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사랑(born0322)2026-03-01 15:27:00
답글
에스겔서 28장
13 너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 안에 있었도다. 각각의 모든 보석이 너를 덮는 것이었으니,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호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라.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너의 작은북들과 너의 관악기들의 작품이 너의 안에서 예비되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라. 그리고 내가 너를 그렇게 세웠노라. 너는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도다. 너는 불의 돌들 한가운데서 위아래로 걸어 다녔도다.
사랑(born0322)2026-03-01 15:28:00
답글
15 네가 창조된 날부터 너의 안에서 죄악이 발견될 때까지 너는 너의 길들 안에서 완벽하였도다.
16 너의 상품의 허다함을 통하여 그것들은 너의 중심부를 폭력으로 가득 채웠도다. 그런즉 너는 죄를 지었도다. 그러므로 나는 너를 속된 것같이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겠노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너를 불의 돌들의 한복판으로부터 멸하겠노라.
사랑(born0322)2026-03-01 15:28:00
답글
17 너의 마음은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치켜세워졌으니, 너의 광명이 원인이 되어 너는 너의 지혜를 부패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바닥에 던지겠으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이 너를 목도하게 하리라.
18 너는 너의 죄악들의 허다함을 통하여 너의 성소들을 더럽혔으니, 너의 교역의 죄악에 의한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의 한가운데 불을 일으키겠으니, 그것이 너를 집어삼키리라. 그리하여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들의 목전에서 내가 너를 땅 위의 재들로 전락시키겠노라.
사랑(born0322)2026-03-01 15:28:00
답글
고린도후서 4장
4 이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가렸으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사랑(born0322)2026-03-01 15:29:00
답글
요한복음 14장
30 이후로는 내가 너희와 함께 대화를 많이 하지 않겠노라. 이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오며, 그가 내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
욥기에서 사탄이 하나님께 허락을 받는 장면은 사탄이 선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아래 제한된 존재임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성경은 사탄을 분명하게 정의합니다.
요한복음 8장 44 너희는 너희의 아비인 마귀에게 속하였으니, 너희가 너희 아비의 정욕들을 행하려고 하는도다. 그는 시작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안에 진리가 전혀 없기 때문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면 그는 자기 자신에게서 나오는 거짓으로 말하느니라.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 12장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베드로전서 5장 8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자신이 삼킬 수 있는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라.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들을 의미하며, 이들은 하늘에서 하나님께 보고하기 위해 모인 것입니다. 사탄 또한 이 모임에 참석하여 하나님께 보고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사탄이 단순히 악의 존재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허락 아래 활동하는 피조물임을 나타냅니다. - dc App
@글쓴 우갤러(183.97) 지금 말씀하신 내용 자체는 일부 맞습니다. 사탄이 하나님 아래 제한된 존재라는 점은 성경이 말하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결론이 잘못되었습니다. 성경은 사탄이 하나님 아래 있다고 해서 그를 중립적 존재로 말하지 않습니다.
@글쓴 우갤러(183.97) 오히려 분명히 말합니다. 요한복음 8:44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라." 요한계시록 12:9 "그 옛뱀 마귀라고도 불리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글쓴 우갤러(183.97) 즉, 하나님의 주권 아래 존재한다고 해서 악이 아닌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사탄 = 제한된 존재 사탄 = 악한 존재 두 가지를 동시에 말합니다. 일부 구절로 하나님과 사탄을 같은 편처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체 계시 안에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개신교의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이 왜 중요했는지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탄이 개입한 카톨릭의 교황을 하나님의 대리자로 세운다거나 예수그리스도의 중보역할을 마리아로 왜곡하는등 왜곡된 권위에서 벗어나 오직 예수,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외침이었습니다.
기준은 교단이 아니라 성경이며, 중심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사탄을 이 세상의 신이자 통치자라고 말합니다. 부디 말씀의 그 뜻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라는 진리를 찾길 바랍니다.
적그리스도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모든 영과 세력들이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요한일서 2장 22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외에 누가 거짓말쟁이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라.
요한일서 4장 3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그 영이라. 이에 관하여 너희도 그것이 올 것이라고 들었으니, 바로 지금 그것이 이미 세상 속에 있느니라.
요한이서 1장 7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많은 속이는 자들이 세상 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라. 이런 자는 속이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라.
하나님은 선이십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면 선안에 거한것이지만, 하나님 밖에 있는건 본질적으로 악이자 악에 속하며, 악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라는건 바로 하나님 안에 거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 죄는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란 죄인들을 구원해주러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것이 죄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으며, 예수그리스도라는 선안에 거할 수 있게 됩니다.
부디 그리스도의 빛이 당신의 마음 안에 비추길 바랍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2802
사탄에 대한 일부 내용을 수정 및 보완하자면, 사탄은 본래 하나님께 지음받은 하나님의 아들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교만으로 타락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사야서 14장과 에스겔서 28장은 그가 타락하기 전 누렸던 영광과 위치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성경은 타락 이후의 사탄을 선한 존재로 말하지 않습니다. 사탄이라는 이름 자체에 담겨 있듯, 성경은 그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로 말합니다. 그리고 그가 바로 이 세상이라는 어둠에서 이 세상의 신이자, 통치자로서 있습니다.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13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노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으로, 구렁의 측면들로 끌어내려지리라. 16 너를 쳐다보는 자들이 너를 면밀히 살피고 너에 대해 숙고하며 이같이 말하리라. “이 자가 땅을 떨게 만들고 왕국들을 뒤흔들었던 그 사람이냐?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에스겔서 28장 13 너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 안에 있었도다. 각각의 모든 보석이 너를 덮는 것이었으니,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호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라.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너의 작은북들과 너의 관악기들의 작품이 너의 안에서 예비되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라. 그리고 내가 너를 그렇게 세웠노라. 너는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도다. 너는 불의 돌들 한가운데서 위아래로 걸어 다녔도다.
15 네가 창조된 날부터 너의 안에서 죄악이 발견될 때까지 너는 너의 길들 안에서 완벽하였도다. 16 너의 상품의 허다함을 통하여 그것들은 너의 중심부를 폭력으로 가득 채웠도다. 그런즉 너는 죄를 지었도다. 그러므로 나는 너를 속된 것같이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겠노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너를 불의 돌들의 한복판으로부터 멸하겠노라.
17 너의 마음은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치켜세워졌으니, 너의 광명이 원인이 되어 너는 너의 지혜를 부패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바닥에 던지겠으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이 너를 목도하게 하리라. 18 너는 너의 죄악들의 허다함을 통하여 너의 성소들을 더럽혔으니, 너의 교역의 죄악에 의한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의 한가운데 불을 일으키겠으니, 그것이 너를 집어삼키리라. 그리하여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들의 목전에서 내가 너를 땅 위의 재들로 전락시키겠노라.
고린도후서 4장 4 이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가렸으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4장 30 이후로는 내가 너희와 함께 대화를 많이 하지 않겠노라. 이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오며, 그가 내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
@사랑 지랄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