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성경구절 뜻을 알려줘도 못알아듣고 제멋대로 해석을 강행하는 사랑 


vs 


사칙연산을 40살에 깨우쳤지만 바셀린을 쳐먹기 시작한 구포 


vs 


미국이 모병 국가인걸 몰라서 군대 안간 트럼프 아들이 병역기피를 했다고 생각하는 야옹어르신 


vs 


제미나이 메세지를 복붙하는 법을 이해못해 일일이 스샷을 찍어 올리는 재승이


vs


본인을 기독교인이라 소개하지만 동시에 반출생주의자고 자기 자신을 사탄의 환생이라 생각하는 회개하는사탄 


지능 대결하면 누가 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