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어뒤지기직전 빼빼마른 장애인(꼽추, 기형, 샴쌍둥이 등등을 신화 속 괴물마냥...) 노예새끼들한테 날 하나 안 선 칼 쥐어주고 지는 존나 날카로운 칼로 싕싕 썰어제끼고
뒤지기 일보직전의 상처 가득한 짐승들 목 썰어서 도축하는 지랄염병을 헤라클레스의 위업이라느니 지랄떨어댐
심지어 "헤라클레스 조르기" 라는 별명이 붙어 있던 레슬링 기술에 당해서 목졸려뒤짐 ㅋㅋㅋㅋㅋ
"도미티아누스보다 더 야만적이고 네로보다 더 악랄했다. 그가 다른 사람들에게 한 대로 그도 당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