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감명깊게 본 최려나 자매님 영상인데
보면서 솔직히 하나님이 이해가 안됐다
저분에게 왜 저렇게 큰 짐을 지게 하신건지 너무 궁금했다
그리고 나에게도 왜 이렇게 짐을 줬는지 궁금했다
나는 내 짐이 지금까지 누구보다 제일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내 짐보다 최려나 자매님 짐이 훨씬 무거워 보였다 ...
그런데 나는 최려나 자매님보다 더 불평불만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최려나자매님보다 짐이 훨씬 가벼운 지금의 나는 가끔씩 하나님 너무해 하면서 하나님을 욕할때도 있는데
나보다 훨씬 무거운 짐을 지신 최려나 자매님에게선 그런 불평조차 보이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화상입으신 얼굴에서
나따위의 얼굴보다 훨씬 빛이나는, 하나님예수님이 아주 아름답게 보실 이쁘신 얼굴이었다
하나님께서 최려나 자매님에게 맡기신 사명이 뭘까?
그리고 나에게 맡기신 사명은 뭘까?
대체 뭘까 .....................
그러니까 저분이 저렇게 된건 하나님이 무언가 의도가 있기에 저런거고
너가 중학생을 납치강X 후 그 중학생이 아이를 출산하면 그 출산한 신생아도 강X하고싶어했으며 마약에 중독되고 여성의 분변을 섭취하면서 여자 초등학생에게 매도되고싶어하는 성벽도 하나님이 너에게 사명을 맡겼다는거지? 그리고 그 사명이 뭔지 궁금한거고 미친새끼야?
@ㅇㅇ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19771
@ㅇㅇ 아뇨 과거의 제 악행은 그냥 제가 악해서 그런거에요 제 악행들은 사명이랑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ㅠㅠ
@회개하는사탄 그럼 니가 무슨 사명이 있어 씹새야 그냥 니가 악한거지 하나님 입장에서 너는 토벌 대상인거임
무슨 짐을 지고있는데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19771 쟤가 지고있는 짐들임
@회개하는사탄 어떤게 힘드신데여? 저분처럼 화상이 있으세요? 장애가 있으세요? 아니면 집이 가난하신가요?
@회개하는사탄 니 인생이 힘든건 니가 마약을 하고 개좆같은 생각을 가지고있으니까 힘든거지 그게 왜 니가 사명이 있고 어쩌고야 병신아. 심지어 니가 힘든 이유는 니가 악해서 저지른것들때문이라고 니 스스로 말했네. 니가 개새끼라 개새끼인줄 알면서 왜 하나님이 너한테 뭘 의미를 내린거라고 생각하냐. 너는 하나님 입장에서는 크게 탈선한 악의 축, 잡아죽여야할 악마 그 자체라니까?
@회개하는사탄 "사과하는 나" 에 취해서 이젠 사과나 처 하고 앉아있지 니가 진짜 죄를 저지른게 맞고 그 죄를 뉘우칠 생각이 있으면 마약사범으로 자수를 하던가 왜 나한테 사과함?ㅋㅋㅋ
그냥 이새끼는 진짜 지 죄가 뭔지는 반성할 생각 전혀 없고 천국이 어쩌고있음 순수악새끼 ㅋㅋ 됐다 넌 갱생 못한다. 하던 마약이랑 미성년자 납치 강간 모의나 계속 하거라
@회개하는사탄 그럼 어떤 짐이 있으신건가요?
@회개하는사탄 과거에 무슨 상처가 있는데요? 가족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셨어요? 외모는 어떻길래요?
@회개하는사탄 대인기피증은 치료가 가능한 증상일텐데 혹시 인지행동치료나 약물치료 해보셨나요?
@회개하는사탄 아깐 장애 없다고 하지 않았어요? 턱이랑 코가 없으면 숨쉬거나 밥먹는게 힘드신건가요? 가족의 지원도 있고 집이 가난한것도 아니면 외모나 대인기피증이나 마약중독 모두 치료가능한 것들인데 어떤게 짐인걸까요?
@회개하는사탄 혹시 치료를 몰라서 안해보신걸까요? 아니면 아는데도 모종의 이유로 거부하시는걸까요?
@회개하는사탄 근데 코 문제나 정신병 모두 치료할수있는데도 불구하고 치료할 시도 조차 안하는건 그렇게 큰 짐이 아닌가보네요? 혹시 이런 불편한 점들이 치료되면 지금처럼 방탕하게 살 구실이 사라지기에 일부러 치료를 안하시는걸까요?
@회개하는사탄 말씀하시는걸 들어보면 은근히 본인의 불행을 즐기시는거 같기도하고요. 아무것도 안하고 매일 놀기만하는 삶을 합리화하기 위해 일부러 이런 짐들을 만들고 방치하는거같아요.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는게 말씀하신 사명인가요?
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저 또한 그리스도의 성도로서 어떤 짐을 지고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짐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 맡겨져 있고, 우리는 그분의 길을 따라 살아가도록 부름받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도 언젠가 예수님의 사랑과 빛이 비추기를 조용히 바랍니다.
사랑님 따뜻한 답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은 악하다고 형이 몇번을 말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