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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감명깊게 본 최려나 자매님 영상인데 



보면서 솔직히 하나님이 이해가 안됐다 

저분에게 왜 저렇게 큰 짐을 지게 하신건지 너무 궁금했다 


그리고 나에게도 왜 이렇게 짐을 줬는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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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짐이 지금까지 누구보다 제일 무겁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내 짐보다 최려나 자매님 짐이 훨씬 무거워 보였다 ...



그런데 나는 최려나 자매님보다 더 불평불만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최려나자매님보다 짐이 훨씬 가벼운 지금의 나는 가끔씩 하나님 너무해 하면서 하나님을 욕할때도 있는데 

나보다 훨씬 무거운 짐을 지신 최려나 자매님에게선 그런 불평조차 보이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화상입으신 얼굴에서 

나따위의 얼굴보다 훨씬 빛이나는, 하나님예수님이 아주 아름답게 보실 이쁘신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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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최려나 자매님에게 맡기신 사명이 뭘까?



그리고 나에게 맡기신 사명은 뭘까?



대체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