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우리가 천국에 있을때 일어났던일 1부 선악과 사건 이야기입니다.
이어서 이어지는 우리가 천국에 있을때 일어났던 2부 돌아온탕자이야기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창세기의 선악과 사건 (창세기 2-3장)
기독교와 정통 신학에서 가르치는 사람의 원죄는
아담이 선악과를 먹는 죄를 저질렀기에,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저 태어났을 뿐인데
왜 죄인이 되는걸까요?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은 죄가
정말로 큰 죄였더라면,
사실 그 책임은 아담 개인의 책임으로
끝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심지어 선악과는 여자인 하와가 먼저 먹었으며,
후에 아담은 속지 않았다고
성경에서 증거해주기도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14 아담은 속지 않았으나, 여자는 속아서 불법 가운데 있었기 때문이라.
그렇다면 어째서 사람들은 그저 태어났을 뿐인데
죄인이 되어야 할까요?
저는 우리들 모두가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시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신데
왜 나는 태어나고 싶지도 않은데, 태어난것이며,
태어나봤더니 죄인이 되어있는걸까요?
왜 우리는 이 세상에서 누군가는 고통받고, 누군가는 아프며,
누군가는 절망속에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먹을게 없어서 굶어죽는 이들도 있으며,
장애를 가져 평생에 걸쳐 고통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물며 이 세상에서 태어나 고통속에 살아가는데,
이제 믿지 않으면 죄인이고,
구원받지 못해 지옥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녕 우리의 아버지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시고,
공의를 행하여 주시는게 맞는걸까요?
우리는 이러한 사람의 원죄에서 오는 깊은 모순을
지나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이웃들이 아프고,
고통받으며 살아가며,
또한 왜 어떤 이들은 부유하게 살아가는데,
어떤이들은 가난과 병마에 싸우는지에 대해서요.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셨다는데,
이런 불평등과 죄악의 세상을 바라보노라면
이해안되는 것들 투성이입니다.
이러한 원죄의 모순이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더럽히고 있는데,
그러한 죄의 모순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마주하기 불편해서 회피하는건 비겁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교인들이 이러한 죄의 모순에 관하여
묻고 구하고 두드리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더럽혀지는 죄의 모순을 알면서도,
어찌 모르는척 회피하고만 있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전달하는건
사람의 본질은 영이라는 것입니다.
닭이 먼저인가요?
계란이 먼저인가요?
당연히 닭도 계란도 아닌 그것을 만든 창조주가 먼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이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로부터난 우리의 본질도 영입니다.
곧 육이 영보다 먼저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존재에 관해서요.
본질, 본향 처음 뿌리가 영이며,
영의 세계였던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실때
인자는 잃어버린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9장
10 이는 인자가 잃어버린 바 된 자를 찾고 구원하기 위하여 왔기 때문이라.”
잃어버릴려면 전에 존재 했었어야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디서부터 존재했을까요?
바로 하늘에서부터 우리의 존재가 시작이었단 얘기입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아담 안에서 죽었다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아담은 한사람인데 어떻게 모두가 죽었을까요?
한 사람안에서 모든 영이 죽은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국에 있었고,
하나님의 아들들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순종안에서 함께 즐거워 하였습니다.
어느날 기름부은 받은 그룹의 천사장인 루;시퍼가
그의 지혜와 아름다움의 완전함으로 인해
하나님보다 높이 올라가고자 하였고,
그는 천국에선 자신이 경배받을 수 없으니,
자신이 경배 받을 수 있는 계략을 꾸며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형제들을 속여 하나님이 처음부터 계신분이었겠냐며,
우리도 그처럼 될수있다며 형제들을 속였고,
그 거짓말에 천국의 천사들 일부가 속아 넘어가,
하나님께 독립을 요구한게
바로 천국에서의 반역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떠나면 정녕 죽으리라고
(창 2:17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경고 하였지만,
아들들은 독립을 요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식들을 사랑하기에
이미 창세전부터 계획되어진 구속과 회복의 장을 열
이 세상을 창조하신겁니다.
욥기 38장 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하나님의 아들들의 즐거움과 함께하였다고 나옵니다.
이 땅을 창조할때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들이 함께있었던겁니다.
욥기 38장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그리고 천국에서 일어난 이 모든것들이,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사건의 배경이 됩니다.
아담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아담은 본래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갈비뼈에서 여자인 하와를 취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난
존재의 일원론적 예표입니다.
남자 아담 = 하나님
여자 하와 = 하나님의 아들들(사람들)
뱀 = 루;시퍼(사탄)
그리고 어느날 뱀이 여자를 선악과로 속였습니다.
저 선악과를 먹으면 너의 눈이 밝아져 신들처럼 되리라고.
여자가 뱀의 유혹에 속아 선악과를 먹는 죄에 빠졌고,
곧 그것을 아담에게 주었고,
아담은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걸 알면서도 먹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루;시퍼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내려와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겨
영이 죽은것을 의미하며,
아담이 속지 않음에도 선악과를 먹은건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천사였던 사람들을 구하려 오시려고
하나님의 말씀이, 스스로 종의 몸을 취하사
영의 죽음을 택하신겁니다.
성경은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가 돌아갈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는 지침서입니다.
아담의 원죄가 이해가지 않았던것들도 결국에는그 죄가
아담 한사람의 죄때문에 연좌제로 대물림 되는것이 아닌,
우리들 스스로가 사탄에게 속아,
천국에서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처럼 되고자 이 세상에 온것입니다.
이러한 죄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왜 우리 이웃들이 고통받는지,
왜 이 세상은 불평등하며 싸움과 분열과 전쟁과 갈등들이
끊이질 않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겁니다.
하나님은 선이십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의 영이 거할때
우리는 의롭다고 칭해지지만,
그 밖을 벗어날때는 어둠속에 속하며,
본질적으로 악이며, 악에 속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떠난 순간 우리 모두는 악이 되었고,
이러한 악이 만연한 세상에서는 화평과 평화가
존재할리가 만무합니다.
사람의 죄에 관해 하나님께서 깨달으라고 하시는 메시지를
부디 깨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전하는것들은 이단이 아닌 우리가 어떤 존재였으며,
우리가 다시 하나님께 되돌아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두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요한일서 4장
16 그리고 우리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 그런즉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그리고 하나님이, 곧 말씀이 육신되신
우리의 주님, 우리의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땅히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으로 한 몸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한게 무엇인가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그랬습니다.
새까만 타인인 내 이웃을 왜 내 몸처럼 하라고 하셨을까요?
바로 하나님과 함께했던 형제들이었기 때문에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 하신거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하신겁니다.
형제님들의 집에 가족이 있는데
그 가족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와 마찬가지로 저 밖에 있는 이웃들이
모두 본래 내 형제들이었기에 사랑 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믿음은 사랑으로 역사한다 하였고,
행위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6 이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할례든 무할례든 어떤 것도 효력이 없으며 오직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기 때문이라.
야고보서 2장
17 바로 그와 같이 믿음도 행위들 없이 그것뿐이라면 죽은 것이라.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안에 사랑으로 한 몸이 될려면,
우리 또한 내 이웃들을 한 몸처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모든 것들이 다 사랑 인것입니다.
이 사람이 내 형제 였기에 사랑하는 것이며,
내 잃어버린 형제가 이 땅에서 고통받지 않길 바라기에,
바로 그들을 사랑하기에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란 말씀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는걸
좋아하셨다는것을 알아주세요.
비유란 겉의 뜻도 있지만,
속의 뜻에 진심을 지닙니다.
부디 하나님의 진심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2.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들의 아들들
하나님이 의인이었던 욥이 고난받을때
욥이 이해하지 못할 질문들을 하십니다.
'땅의 기초가 세워질 때 넌 어디에 있었느냐?'
니가 명철, 곧 하나님을 안다면 대답해 보라고 하십니다.
욥기 38장
1 그때 주께서 회오리바람 속에서 욥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2 “지식이 없는 말들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이 자가 누구냐?
3 이제 남자답게 너의 허리를 동여매라. 이는 내가 너에게 질문을 던질 것이기 때문이니, 너는 나에게 대답하라.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Where wast thou when I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declare, if thou hast understanding.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When the morning stars sang together, and all the sons of God shouted for joy?
그리고 잠언 8장의 저자는
'땅의 기초가 세워질 때 하나님과 있었고,
거기 사람의 아들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잠언 8장
22 주께서 그분의 옛 역사들이 있기 전, 그분의 길의 시초에 나를 소유하셨느니라.
23 영원부터, 시작부터, 심지어 땅이 존재하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느니라.
I was set up from everlasting, from the beginning, or ever the earth was.
24 깊은 곳들이 없던 때 내가 드러났으니, 곧 물이 넘쳐나는 원천들이 없던 때라.
25 산들이 확립되기 전에, 곧 언덕들이 존재하기 전에 내가 드러났으니,
26 그분께서 아직 땅도, 들판들도, 세상의 진토의 가장 높은 부분도 만드시기 전이라.
27 그분께서 하늘들을 예비하셨을 때 내가 거기에 있었으니, 그분께서 그 깊은 곳의 표면 위에 제한을 두셨을 때라.
28 곧, 그분께서 위로 구름들을 확고히 세우셨을 때요, 그분께서 깊음의 원천들에 힘을 주셨을 때요,
29 그분께서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시어 물들로 하여금 자신의 명령을 넘어서지 못하게 하셨을 때요, 그분께서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라.
When he gave to the sea his decree, that the waters should not pass his commandment: when he appointe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30 그때 나는 마치 그분과 함께 육성된 자로서 그분 곁에 있었노라. 그런즉 내가 매일 그분의 큰 즐거움이 되었고, 항상 그분 앞에 큰 기쁨이 되었노라.
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Rejoicing in the habitable part of his earth; and my delights were with the sons of men.
땅의 기초가 세워진건 아담이 창조되기 전입니다.
욥기 38장의 질문에
잠언 8장의 대답이 주는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 = 사람들의 아들들
곧 땅의 사람들의 기원이, 하늘의 천사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간과하면 안되는게 그렇다고
사람의 아들 =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사람이 되었다는거 자체가 사탄에게 속아서
불순종한 범죄자 아담의 영으로 낮아진다는 것이고,
이는 하나님과의 완전한 단절을 의미하고,
사탄에 의해 수감된 수감자가 됨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 14장
9 아래로부터 지옥이 너로 인하여 움직여지나니, 네가 오기에 너를 맞이하려는 것이라. 그것이 너로 인하여 죽은 자들을 일으키나니, 곧 땅에서 으뜸가던 모든 이들이라. 그것이 민족들의 모든 왕들을 그들의 보좌들에서 일어나게 하였도다.
10 그들 모두가 너에게 일러 말하기를, “너도 우리와 같이 약해졌느냐? 네가 우리처럼 되었느냐?” 하리라.
11 너의 화려한 행렬이 음부로 끌어내려졌으니, 너의 비올들의 떠들썩한 소리도 그러하도다. 구더기가 너의 아래에 깔려 있고 또 구더기들이 너를 덮는도다.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3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노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으로, 구렁의 측면들로 끌어내려지리라.
Yet thou shalt be brought down to hell, to the sides of the pit.
16 너를 쳐다보는 자들이 너를 면밀히 살피고 너에 대해 숙고하며 이같이 말하리라. “이 자가 땅을 떨게 만들고 왕국들을 뒤흔들었던 그 사람이냐?
They that see thee shall narrowly look upon thee, and consider thee, saying, Is this the man that made the earth to tremble, that did shake kingdoms;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That made the world as a wilderness, and destroyed the cities thereof; that opened not the house of his prisoners?
그래서 그 중간에서 죄사함을 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내려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시자 또 하나님의 아들되시는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가 반드시 필요한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사역을 하실때
죄인된 형제들을 고소하고 참소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불의가
예수그리스도로 인해 드러나었고,
그 결과 사탄과 함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죄인된 형제들이 구원 받는 것을 반대하며,
그에 동조했던 천사들이 모두 쫓겨났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7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8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베드로전서 4장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만 하는 그때가 임하였기 때문이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끝은 어떻게 되겠느냐?
18 그리고 만일 의로운 자가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불경건한 자들과 죄인들은 어디에서 나타나겠느냐?
19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고통받는 자들은 잘 행하면서 그분께, 곧 신실하신 창조주께 자신들의 혼들을 지키시도록 맡길지니라.
하늘에서의 심판이 먼저 일어났고,
이제 곧 땅에서도 심판이 있을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2장
2 내가 너의 행위들과 너의 수고와 너의 인내와 네가 악한 자들을 참을 수 없었던 것을 아노라. 또 자신들이 사도들이라 말하지만 사도가 아닌 자들을 네가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쟁이들임을 찾아냈도다.
3 또한 네가 참고 인내하였으며 나의 이름을 위하여 수고하였고 낙담하지 아니하였도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이 다소 있나니,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린 까닭이라.
5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
6 그러나 이것이 너에게 있으니, 네가 니콜라파 사람들의 행실들을 증오한 것이라. 나도 그것을 증오하노라.
7 귀 있는 자, 그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겠노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6
<사람은 천사였습니다 말씀 모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2634
* 지금 전하는 사람은 천사였다라는 말씀의 진실은, 성령의 가르침을 따라간 형제님들께서 풀어내신
성경 말씀의 진실들을 저 또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받아들여 말씀의 진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던 형제분들이 글'로벌정치갤러리의 엘로힘(220.122) 형제님과
성경해석본갤러리의 지나가던 청년 형제님, 그리고 우주갤의 사람은 천사였음을 말씀하시는 우갤러(106.102) 형제님입니다.
또한 위의 형제분들 외에도 성경 말씀을 올바르게 풀어주신 형제님들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할 따름입니다.
부디 창세 이전 사람은 천사이자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다라는 말씀의 진실이, 많은 형제분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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