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주의 형태는 관심없고 탄생과정이 궁금함 내가 믿는 탄생설은 양자요동임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완전히 정적인 무 보단 유가 가능성이 훨씬높음
불안정한 상태에서 양자요동으로 팽창해 우주가 됐다고 생각함
정말 양자요동으로 우주가 탄생했다고 치자 난 여기서 부터가 궁금함
도대체 초기의 불안정한 요소에서 비롯되는 물질 반입자 입자 가상입자는 도대체 어디서 기원했는지가 궁금함
불안정한 상태기 때문에? 그렇다면 왜 불안정한 상태였을까 계속 기원으로 타고 올라가는거임
만약 기원을 타고 올라가서 완전한 무, 공간 시간 법칙 가능성 변화가 없는 완벽히 정적인 그 무언가의 형용할 수 없는 하나의 상태
이게 완전한 태초라고 치자 그렇다면 그 정적인 무라는 개념은 언제부터 존재해왔을까 항상 뭐라도 존재해야하는걸까
의문 자체가 너무 장황해서 글로 표현하기 무리가 있지만 너무 궁금함 우주탄생 이전 아무것도 없는 그 공간은 언제부터 존재해왔을까 그 공간 자체도 존재하지 않으면 안되는걸까?
도저히 상상을 하려해도 인간의 뇌로는 불가능한 영역임 너무 답답함
- dc official App
태초같은 소리하네
이 글이 너한테 호전적임? 존나 날서있네 - dc App
태초는 모르겠고 우주는 그냥 어둡지 않냐
태초가 궁금하긴 함?
그러게 태초는 진짜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