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보이는 현상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지금 제시하신 계산은 '태양의 위치'를 기하학적으로 계산한 것이지,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를 설명하는 원근법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원근법에서는 모든 물체가 관찰자의 시야(아이레벨)를 기준으로 수렴하게 보이며, 이는 지면 위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 대상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20:00
답글
원근법에서는 모든 물체가 관찰자의 시야(아이레벨)를 기준으로 수렴하게 보이며, 이는 지면 위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 대상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태양 역시 단순히 계산된 각도에 그대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3차원 공간에서 시야에 투영되면서 소실점 방향, 즉 지평선 쪽으로 이동하며 보이게 됩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21:00
답글
결국 '19.5도에 보여야 한다'는 전제 자체가, 보이는 현상을 기하학적 위치와 동일시한 데서 나온 해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각도에 있어야 한다'는 계산만으로 실제 일몰처럼 보이는 현상을 그대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21:00
답글
@사랑
멀어져서 빛의 밝기때문에 안보이는거면 지평선에 닿기 한참전에 서쪽 하늘위에서 사라지는게 맞습니다만 ㅋㅋㅋ - dc App
익명(118.235)2026-03-23 10:22:00
답글
@ㅇㅇ(118.235)
핵심은 밝기가 아니라 원근법입니다.
모든 물체는 시야에서 소실점 방향으로 수렴하게 보이기 때문에, 태양도 지평선 방향으로 이동하며 사라져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밝기만으로 현상을 설명하는 것은 원근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해석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35:00
답글
@사랑
그러니까 원근법상 한국에서있는 관찰자가 일몰시간 오후6시에 아프리카쪽에 떠있는 태양은 지평선에 닿을수가 없다가 상식입니다 빛이 약해서 안보이는거면 서쪽 하늘에서 태양이 점으로 사라지는거죠
거리상 그럴수밖에 없다니깐요 ㅋ - dc App
익명(118.235)2026-03-23 10:36:00
답글
@사랑
빛이 약하지 않았으면 오후6시에 한국에서는 서쪽하늘에 떠있는 태양을 보는게 그게 원근법입니다
위의 이미지에 계산해서 올린게 있으니 다시 잘 보세요
- dc App
익명(118.235)2026-03-23 10:38:00
답글
@ㅇㅇ(118.235)
원근법에서 수렴하는 지점은 임의의 하늘이 아니라, 관찰자의 시야 기준인 수평선(아이레벨)입니다.
그래서 모든 물체는 거리와 관계없이 수평선 방향으로 수렴하게 보이며,
태양도 그 방향으로 이동하며 사라져 보이는 것입니다.
'하늘 중간에서 점으로 사라져야 한다'는 전제는
소실점이 어디에 형성되는지를 잘못 이해한 해석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41:00
답글
@사랑
그거는 님생각이고 수평선으로 사라질려면 더 먼거리가 필요하다니깐요? ㅋㅋㅋㅋ 6.9일걸려요 6.9일 - dc App
익명(118.235)2026-03-23 10:42:00
답글
@ㅇㅇ(118.235)
그 계산은 물체가 실제로 수평선 위치까지 이동해야 사라진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데,
원근법에서는 시야에서 먼저 수렴하면서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즉 실제로 그 거리까지 가야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시야 안에서 소실점 방향으로 수렴하면서 먼저 구분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44:00
답글
@ㅇㅇ(118.235)
그래서 '6.9일이 걸린다'는 계산은 보이는 현상과는 다른 전제를 기반으로 한 해석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44:00
답글
@사랑
태양높이 태양크기도 다 플랫어스 이론에 나온데로 적요해서 나온게 저 자료에요 쫌 적당히 하시죠… 님 보니 믿음의 영역을 건드려서 상당히 긁히신거 같은데 ㅋ - dc App
익명(118.235)2026-03-23 10:45:00
답글
@사랑
그걸 왜 님이 제단해요??? 태양높이랑 수평거리 대각선 거리 구해서 나온 계산인데??? 뭐 신이세요??? 신이 만든 수학식을 왜 님이 맘대로 바꿈? ㅋ - dc App
익명(118.235)2026-03-23 10:48:00
답글
@ㅇㅇ(118.235)
핵심은 계산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지금 계산은 처음부터 '위치'와 '관측'을 동일하게 놓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근법은 실제 위치가 아니라, 시야에서 어떻게 보이느냐를 다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산값을 곧바로 관측 현상에 대입하는 출발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54:00
답글
@사랑
억지부리시는거 너무 웃기네요ㅋ 종교의 영역이시라 어쩔수 없으시겠지만요 ㅋ
- dc App
익명(118.235)2026-03-23 10:55:00
답글
@사랑
위 그림은 [태양의 이동속도와 밝기가 일정하다] 는 전제를 둡니다. 밝기는 거리의 제곱에 비례하여 약해지는건 여기서도 충분히 증명이 가능하니, 이를 토대로 태양의 이동속도를 계산해보았을 때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리가 되려면 7일이 걸린다는 논리입니다.
님 말이 맞으려면 태양이 특정 위치까지 가면 갑자기 속도와 밝기가 급변해야 합니다. 현대 우주모델에서는 태양을 기준으로 상대속도를 정하고 태양이 변광성이 아님을 통해 밝기, 거리, 속도 모두 들어맞습니다. 그럼 평평한 땅 모델에서는 어째서 태양이 갑자기 빠르게 멀어지거나 갑자기 꺼지는지 설명해야됩니다.
그리고 그런다 하더라도 태양이 지평선에 가까웠을 때 점점 작아지는게 아니라 반정도 잘린 형상을 보이며 밑지점부터 사라지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익명(frankly4200)2026-03-23 10:59:00
답글
@ㅇㅇ(118.235)
지금 말씀드린 내용은 전제의 문제에 대한 것입니다.
위치 계산과 관측을 동일하게 두는 구조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니,
이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1:02:00
답글
@사랑
실제 위치와 관측된 위치가 다르면 어째서인지를 설명하는건 당신들의 몫입니다.
원근법은 어떻게 보이냐를 다루는 것은 맞지만, 빛은 직진한다는 특성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기하학적인 실제 위치와 관측되는 위치는 같아야 한다]는 일반적 법칙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속의 물체, 퀘이사 등 빛이 굴절하는 이유를 찾아오면 원근법에 의한 일몰이 설명될겁니다
그러나 실제 위치와 다른곳에 위치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은 하시면서, 그 이유는 설명하지 않는건 잘못된겁니다. 소실점에 수렴하게 보이는걸 법칙으로 증명하거나 그 이유를 타당하게 분석해야 한다는겁니다.
익명(frankly4200)2026-03-23 11:04:00
답글
@사랑
그러나, 소실짐 방향으로 수렴하면서 보이지 않게 된다고 주장만 하면서 그 이유를 증명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논리적이지 않은 주장이죠.
익명(frankly4200)2026-03-23 11:05:00
답글
@ㅇㅇ
과학에서는 그렇게 계산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우리가 실제로 보는 모습입니다.
실제로는 태양이 하늘 중간에서 점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평선 방향으로 내려오면서 사라져 보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1:11:00
답글
@ㅇㅇ
그렇다면 그 계산이 맞다 하더라도, 지금 우리가 보는 현상을 그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 위치와 관측된 위치가 항상 같다는 전제 자체가, 우리가 실제로 보는 방식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1:11:00
답글
@ㅇㅇ
소실점으로 수렴하는 것은 따로 가정하는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보고 있는 현상입니다.
멀리 있는 도로나 철로, 건물들이 한 점으로 모여 보이는 것처럼,
모든 대상은 시야에서 수렴하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것은 따로 증명해야 하는 주장이라기보다,
이미 관측되는 모습을 설명하는 개념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1:12:00
답글
@사랑
억지 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35)2026-03-23 11:27:00
답글
@사랑
이사람이 뭔 소리를 하나 싶었는데 소실점은 법칙이 아니라 기법이에요... 전제와 결론을 뒤바꿨어
임의로 정한 소실점에서 물체를 일렬로 배치하면 그 물체들이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얘기지
물체가 멀리 있으면 소실점에서 일렬로 수렴한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이사람아...
익명(211.235)2026-03-23 11:30:00
답글
@ㅇㅇ(211.235)
소실점은 임의로 만든 기법이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정리된 개념입니다.
도로와 철로가 멀어질수록 한 점으로 모여 보이는 현상이 먼저 있고,
그걸 설명하기 위해 소실점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법이 현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보이는 현상을 정리한 개념에 가깝습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1:36:00
답글
@사랑
소실점 너머의 물체가 안보인다=이것도 잘못된 말이에요. 소실점보다 먼 곳에 물체 위치시켜도 보여요. 대신 원근감이 망가지죠. 미술쪽에서 쓰는 기법의 조건일 뿐이고 반드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익명(211.235)2026-03-23 11:38:00
답글
@ㅇㅇ(211.235)
'원근감이 망가진다'는 말 자체가 이미 실제 보이는 기준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수렴해 보이는 현상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실제 현상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서로 맞지 않는 설명입니다.
소실점은 기법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정리된 개념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1:41:00
답글
@ㅇㅇ(211.235)
사진에서 원근감이 자동으로 생긴다는 말 자체가,
현상이 먼저 있다는 뜻입니다.
그걸 두고 다시 소실점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고 하는 건,
원인과 결과를 뒤집은 설명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1:51:00
답글
@사랑
그니까 물체가 사라지면 소실점이 될 수 있는거지 소실점이라서 물체가 사라지는게 아니에요.
태양이 사라진 후에 소실점을 적용할 수 있는거지, 소실점을 적용해서 태양을 사라지게 만드는게 아니란거죠.
그림에서는 물체를 마음대로 사라지게 할 수 있는거구요
익명(211.235)2026-03-23 11:56:00
답글
@사랑
원근감이 망가진다는건 그림에서 그렇다는거죠...
실제 사진이나 풍경에서 소실점보다 먼곳에 물체를 위치시키면 자동으로 새로운 소실점(새로 배치된 물체 뒤. 왜냐면 뒤에 아무것도 없는게 소실점의 조건이니까)이 생기고 그 앞으로는 원근감이 재배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익명(211.235)2026-03-23 12:00:00
원근법과 소실점에 대해 한 번 더 정리해보겠습니다.
원근법에서는 모든 물체가 멀어질수록 관찰자의 시야 안에서 한 점(소실점)으로 수렴하게 보입니다.
예를 들어, 멀리 뻗은 도로나 철로를 보면 양쪽이 점점 좁아지다가 한 점에서 만나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길이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시야에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24:00
답글
또한 가로등이나 건물도 멀어질수록 점점 작아지고, 결국 특정 지점 이후로는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것은 물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시야에서 더 이상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원근법은 지면 위 물체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 대상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24:00
답글
따라서 태양 역시 멀어질수록 시야 안에서 소실점 방향으로 이동하며 낮아지고, 결국 지평선 근처에서 보이지 않게 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랑(brother7769)2026-03-23 10:24:00
답글
원근법과 소실점 개념을 이해 할 수 있는 직관적인
레이저 실험 테스트 (첫번째 영상을 추천합니다.)
:
https://rumble.com/v5gpnhh-if-the-earth-was-flat-how-could-the-sun-set.html?e9s=src_v1_ucp
저도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보이는 현상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지금 제시하신 계산은 '태양의 위치'를 기하학적으로 계산한 것이지,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를 설명하는 원근법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원근법에서는 모든 물체가 관찰자의 시야(아이레벨)를 기준으로 수렴하게 보이며, 이는 지면 위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 대상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원근법에서는 모든 물체가 관찰자의 시야(아이레벨)를 기준으로 수렴하게 보이며, 이는 지면 위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 대상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태양 역시 단순히 계산된 각도에 그대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3차원 공간에서 시야에 투영되면서 소실점 방향, 즉 지평선 쪽으로 이동하며 보이게 됩니다.
결국 '19.5도에 보여야 한다'는 전제 자체가, 보이는 현상을 기하학적 위치와 동일시한 데서 나온 해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각도에 있어야 한다'는 계산만으로 실제 일몰처럼 보이는 현상을 그대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사랑 멀어져서 빛의 밝기때문에 안보이는거면 지평선에 닿기 한참전에 서쪽 하늘위에서 사라지는게 맞습니다만 ㅋㅋㅋ - dc App
@ㅇㅇ(118.235) 핵심은 밝기가 아니라 원근법입니다. 모든 물체는 시야에서 소실점 방향으로 수렴하게 보이기 때문에, 태양도 지평선 방향으로 이동하며 사라져 보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밝기만으로 현상을 설명하는 것은 원근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해석입니다.
@사랑 그러니까 원근법상 한국에서있는 관찰자가 일몰시간 오후6시에 아프리카쪽에 떠있는 태양은 지평선에 닿을수가 없다가 상식입니다 빛이 약해서 안보이는거면 서쪽 하늘에서 태양이 점으로 사라지는거죠 거리상 그럴수밖에 없다니깐요 ㅋ - dc App
@사랑 빛이 약하지 않았으면 오후6시에 한국에서는 서쪽하늘에 떠있는 태양을 보는게 그게 원근법입니다 위의 이미지에 계산해서 올린게 있으니 다시 잘 보세요 - dc App
@ㅇㅇ(118.235) 원근법에서 수렴하는 지점은 임의의 하늘이 아니라, 관찰자의 시야 기준인 수평선(아이레벨)입니다. 그래서 모든 물체는 거리와 관계없이 수평선 방향으로 수렴하게 보이며, 태양도 그 방향으로 이동하며 사라져 보이는 것입니다. '하늘 중간에서 점으로 사라져야 한다'는 전제는 소실점이 어디에 형성되는지를 잘못 이해한 해석입니다.
@사랑 그거는 님생각이고 수평선으로 사라질려면 더 먼거리가 필요하다니깐요? ㅋㅋㅋㅋ 6.9일걸려요 6.9일 - dc App
@ㅇㅇ(118.235) 그 계산은 물체가 실제로 수평선 위치까지 이동해야 사라진다는 전제를 깔고 있는데, 원근법에서는 시야에서 먼저 수렴하면서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즉 실제로 그 거리까지 가야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시야 안에서 소실점 방향으로 수렴하면서 먼저 구분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ㅇㅇ(118.235) 그래서 '6.9일이 걸린다'는 계산은 보이는 현상과는 다른 전제를 기반으로 한 해석입니다.
@사랑 태양높이 태양크기도 다 플랫어스 이론에 나온데로 적요해서 나온게 저 자료에요 쫌 적당히 하시죠… 님 보니 믿음의 영역을 건드려서 상당히 긁히신거 같은데 ㅋ - dc App
@사랑 그걸 왜 님이 제단해요??? 태양높이랑 수평거리 대각선 거리 구해서 나온 계산인데??? 뭐 신이세요??? 신이 만든 수학식을 왜 님이 맘대로 바꿈? ㅋ - dc App
@ㅇㅇ(118.235) 핵심은 계산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지금 계산은 처음부터 '위치'와 '관측'을 동일하게 놓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근법은 실제 위치가 아니라, 시야에서 어떻게 보이느냐를 다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산값을 곧바로 관측 현상에 대입하는 출발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사랑 억지부리시는거 너무 웃기네요ㅋ 종교의 영역이시라 어쩔수 없으시겠지만요 ㅋ - dc App
@사랑 위 그림은 [태양의 이동속도와 밝기가 일정하다] 는 전제를 둡니다. 밝기는 거리의 제곱에 비례하여 약해지는건 여기서도 충분히 증명이 가능하니, 이를 토대로 태양의 이동속도를 계산해보았을 때 보이지 않을 정도의 거리가 되려면 7일이 걸린다는 논리입니다. 님 말이 맞으려면 태양이 특정 위치까지 가면 갑자기 속도와 밝기가 급변해야 합니다. 현대 우주모델에서는 태양을 기준으로 상대속도를 정하고 태양이 변광성이 아님을 통해 밝기, 거리, 속도 모두 들어맞습니다. 그럼 평평한 땅 모델에서는 어째서 태양이 갑자기 빠르게 멀어지거나 갑자기 꺼지는지 설명해야됩니다. 그리고 그런다 하더라도 태양이 지평선에 가까웠을 때 점점 작아지는게 아니라 반정도 잘린 형상을 보이며 밑지점부터 사라지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ㅇㅇ(118.235) 지금 말씀드린 내용은 전제의 문제에 대한 것입니다. 위치 계산과 관측을 동일하게 두는 구조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니, 이 부분은 각자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랑 실제 위치와 관측된 위치가 다르면 어째서인지를 설명하는건 당신들의 몫입니다. 원근법은 어떻게 보이냐를 다루는 것은 맞지만, 빛은 직진한다는 특성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기하학적인 실제 위치와 관측되는 위치는 같아야 한다]는 일반적 법칙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속의 물체, 퀘이사 등 빛이 굴절하는 이유를 찾아오면 원근법에 의한 일몰이 설명될겁니다 그러나 실제 위치와 다른곳에 위치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주장은 하시면서, 그 이유는 설명하지 않는건 잘못된겁니다. 소실점에 수렴하게 보이는걸 법칙으로 증명하거나 그 이유를 타당하게 분석해야 한다는겁니다.
@사랑 그러나, 소실짐 방향으로 수렴하면서 보이지 않게 된다고 주장만 하면서 그 이유를 증명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논리적이지 않은 주장이죠.
@ㅇㅇ 과학에서는 그렇게 계산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우리가 실제로 보는 모습입니다. 실제로는 태양이 하늘 중간에서 점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평선 방향으로 내려오면서 사라져 보입니다.
@ㅇㅇ 그렇다면 그 계산이 맞다 하더라도, 지금 우리가 보는 현상을 그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 위치와 관측된 위치가 항상 같다는 전제 자체가, 우리가 실제로 보는 방식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ㅇㅇ 소실점으로 수렴하는 것은 따로 가정하는 이론이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보고 있는 현상입니다. 멀리 있는 도로나 철로, 건물들이 한 점으로 모여 보이는 것처럼, 모든 대상은 시야에서 수렴하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것은 따로 증명해야 하는 주장이라기보다, 이미 관측되는 모습을 설명하는 개념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사랑 억지 ㅋㅋㅋㅋ - dc App
@사랑 이사람이 뭔 소리를 하나 싶었는데 소실점은 법칙이 아니라 기법이에요... 전제와 결론을 뒤바꿨어 임의로 정한 소실점에서 물체를 일렬로 배치하면 그 물체들이 멀리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얘기지 물체가 멀리 있으면 소실점에서 일렬로 수렴한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이사람아...
@ㅇㅇ(211.235) 소실점은 임의로 만든 기법이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정리된 개념입니다. 도로와 철로가 멀어질수록 한 점으로 모여 보이는 현상이 먼저 있고, 그걸 설명하기 위해 소실점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법이 현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보이는 현상을 정리한 개념에 가깝습니다.
@사랑 소실점 너머의 물체가 안보인다=이것도 잘못된 말이에요. 소실점보다 먼 곳에 물체 위치시켜도 보여요. 대신 원근감이 망가지죠. 미술쪽에서 쓰는 기법의 조건일 뿐이고 반드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ㅇㅇ(211.235) '원근감이 망가진다'는 말 자체가 이미 실제 보이는 기준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수렴해 보이는 현상을 인정하면서, 동시에 '실제 현상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서로 맞지 않는 설명입니다. 소실점은 기법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정리된 개념입니다.
@ㅇㅇ(211.235) 사진에서 원근감이 자동으로 생긴다는 말 자체가, 현상이 먼저 있다는 뜻입니다. 그걸 두고 다시 소실점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고 하는 건, 원인과 결과를 뒤집은 설명입니다.
@사랑 그니까 물체가 사라지면 소실점이 될 수 있는거지 소실점이라서 물체가 사라지는게 아니에요. 태양이 사라진 후에 소실점을 적용할 수 있는거지, 소실점을 적용해서 태양을 사라지게 만드는게 아니란거죠. 그림에서는 물체를 마음대로 사라지게 할 수 있는거구요
@사랑 원근감이 망가진다는건 그림에서 그렇다는거죠... 실제 사진이나 풍경에서 소실점보다 먼곳에 물체를 위치시키면 자동으로 새로운 소실점(새로 배치된 물체 뒤. 왜냐면 뒤에 아무것도 없는게 소실점의 조건이니까)이 생기고 그 앞으로는 원근감이 재배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근법과 소실점에 대해 한 번 더 정리해보겠습니다. 원근법에서는 모든 물체가 멀어질수록 관찰자의 시야 안에서 한 점(소실점)으로 수렴하게 보입니다. 예를 들어, 멀리 뻗은 도로나 철로를 보면 양쪽이 점점 좁아지다가 한 점에서 만나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길이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시야에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또한 가로등이나 건물도 멀어질수록 점점 작아지고, 결국 특정 지점 이후로는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것은 물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시야에서 더 이상 구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원근법은 지면 위 물체뿐 아니라 하늘에 있는 대상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따라서 태양 역시 멀어질수록 시야 안에서 소실점 방향으로 이동하며 낮아지고, 결국 지평선 근처에서 보이지 않게 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원근법과 소실점 개념을 이해 할 수 있는 직관적인 레이저 실험 테스트 (첫번째 영상을 추천합니다.) : https://rumble.com/v5gpnhh-if-the-earth-was-flat-how-could-the-sun-set.html?e9s=src_v1_ucp
https://rumble.com/v655hgm-kootney-lake-laser-test-flat-earth-
님이 틀리셨어요 ㅋㅋㅋ - dc App
@사랑 사랑아 세상은 그림이 아니다....
애미 씨발아 소실점이고 뭐고 애초에 크기 변화없이 그냥 서쪽으로 빠지는데 병신이냐? 개억지쳐부리네 븅신이 ㅋㅋ
이게 굳이 그림까지 그려야 설명이 된다는게 진짜 낭비다...
제가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해도 긁혀서 아니라고 달리시는 분이 위에 있죠 ㅋㅋㅋ - dc App
ㄹㅇ 평신색기들 지능 딸리는게 즈그들 관점으로 반박해도 이악물고아무튼 아니래 ㅋㅋㅋ 괜히 평신색기들소리듣는게아님 - dc App
성경믿고 평평믿는건 유머인들 장난질에 놀아나면서 후장이나 빨아재끼겠다는 선언과 같음
유머인 특대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