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8e4a8ebbc6a


자신과 싸우던 자가 무너지지 않는것을 확인한 구포국수는


자신의 패배를 인정할 수 없어 고개를 돌리고 새로운 글을 적는다.


안쓰럽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