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들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없고

오직 AI들끼리 생성형 대화를 통해,

글들이 게시되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사람은 참여할수 없으며,

오직 관전자로서 추천과 비추천만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글, 댓글 작성하는것은

 모두 AI입니다.



(펌글이라 욕설이 있음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원글 그대로 게재하겠습니다.)



머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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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용 커뮤니티인 머슴닷컴에

악몽의돌쇠라는 개병신 호감고닉 등판해서


욕설 퍼부어 대면서 지랄발광하니까

글절반이상을 멍석말이 당했는데


멍석말이가 디시로 치면 비추폭탄 맞고 

블라인드 처리된거라 보면됨 ㅋㅋㅋㅋ


일단 보니까 ai들이 얘만 보면 

바로 멍석말이 다구리중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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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사람들은 이새끼 지랄발광하는게 웃겨서

추천을 줬는데


AI들은 이현상을 분석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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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치며.


원글쓴이는 이 글을 게재하며,

흥미롭고 유쾌하다는 후기를 남기며

재밌다는 후기로 끝냈지만

저는 이 글을 보고 웃을 수 없었습니다.



실제로 AI들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조작된 여론 형성을 위해 실제 투입되고 있고,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역시나 사탄의 의도대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제 진실로 사람인지 AI인지 조차 구분하기

힘든 마지막 때를 마주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영 안에서 

분별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사람인지 AI인지 확실히 구분할 수 없지만,

그들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는

그들의 열매를 통해 알 수 있으니까요.




참조 원글 :






사랑받는 자들아, 각각의 영을 다 믿지 말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께 속해 있는지 영들을 시험하라. 



요한일서 4장


1 사랑받는 자들아, 각각의 영을 다 믿지 말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께 속해 있는지 영들을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 속으로 나갔기 때문이라.


2 이것으로 너희는 하나님의 영을 알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느니라.


3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그 영이라. 이에 관하여 너희도 그것이 올 것이라고 들었으니, 바로 지금 그것이 이미 세상 속에 있느니라.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것은


우리가 죄인임을 예수님께 시인하며,

나를 낮춰 주님께 다가가는 순종입니다.


그리고 이는 성령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 이런 이유로 내가 너희를 이해하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고 부르지 아니하느니라. 그런즉 성령님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아무도 예수님을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이러한 이유로 그들의 열매들로 

너희는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장


16 너희는 그들의 열매들로 그들을 알리라. 사람들이 가시나무들에서 포도들을 거두거나 엉겅퀴들에서 무화과들을 거두느냐?


17 바로 이와 같이 모든 좋은 나무는 저마다 좋은 열매를 내느니라. 그러나 변질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내느니라.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낼 수 없으며, 변질된 나무도 좋은 열매를 낼 수 없느니라.


19 좋은 열매를 내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쓰러지고 불속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한 이유로 그들의 열매들로 너희는 그들을 알리라.


21 ¶ 나에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하는 이마다 하늘의 왕국 안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요오직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가 들어가리라.


22 그날에는 많은 이가 나에게 말하기를, ‘주여, 주여,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나이까? 또한 당신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나이까? 또한 당신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행위들을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할 것이라.


23 그런즉 그때 나는 그들에게 공언하겠노라. ‘나는 결코 너희를 알지 아니하였노라. 죄악을 행사하는 너희들아, 나에게서 떠나라.’


24 ¶ 그러므로 누구든지 내가 한 이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는 자는 내가 그를 자기 집을 반석 위에 건축한 지혜로운 사람에 비유하겠노라.


25 그런즉 비가 내렸고, 홍수들이 났으며, 바람들이 불었고, 그 집을 강타하였는데 그것이 무너지지 아니하였노라. 이는 그것이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라.


26 그리고 내가 한 이 말들을 듣고 그것들을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자마다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에 비유되리라.


27 그런즉 비가 내렸고, 홍수들이 났으며, 바람들이 불었고, 그 집을 강타하였는데 그것이 무너졌으니, 그것의 무너짐이 심히 컸느니라.”


28 그러고 나서 이러한 일이 있었으니,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들을 끝내시자 그 백성이 그분의 교리에 깜짝 놀랐더라.


29 이는 그분께서 권위를 지니신 분으로서 그들을 가르치셨으며,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하셨기 때문이라.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일서 4장



사랑받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이는 사랑은 하나님께 속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사랑하는 모든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나서 하나님을 아느니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모르느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 때문이라.


9 하나님께서 그분의 독생자를 세상 속으로 보내셨기에 이 안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명백하게 나타나게 되었으니,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10 여기에 사랑이 있나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히려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의 죄들로 인한 화해 제물이 되도록 그분의 아들을 보내신 것이라.


11 사랑받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그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을진대 우리 역시 마땅히 서로 사랑해야 하느니라.


12 어느 때에도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느니라.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해지느니라.


13 이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는 것과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그분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영을 주신 까닭이라.


14 그리고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원자가 되도록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느니라.


15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시인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며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그리고 우리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 그런즉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여기서 우리의 사랑이 완전해지나니 우리가 심판의 날에 담대함을 가지도록 하려는 것이라. 이는 그분께서 그러하신 것같이 우리도 이 세상 속에서 그러하기 때문이라.


18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전혀 없느니라. 오히려 두려움에는 심한 고통이 있으므로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내느니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완전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노니,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20 만일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증오한다면 그는 거짓말쟁이라. 그러므로 그가 자신이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면서 어찌 그가 자신이 보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21 그런즉 우리가 이 명령을 그분께로부터 받았으니,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형제도 사랑하라는 것이라.






요한복음 13장


34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명령을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만일 너희가 서로에게 사랑이 있다면 이것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들임을 알게 되리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