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bcd932abc236a14e81d2b628f17265


예수님의 명령 얘기 나오면 꼭 저런 사랑 타령으로 글 리젠되는 거 뭔가 타이밍이 너무 절묘함. 글 올리는 시점도 그렇고 꼭 누군가 작업치는 냄새 나지 않냐. 이런 흐름 전에도 본 것 같은데 우연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