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중 이 링크의 연장선인 글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21722&page=1


현재 아르테미스 2호의 임무가 생중계 되고있다.


VAB에서 준비를 마친 아르테미스 2호(이하 아르테미스로 부름)는 SLS Block1에 달려 임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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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전체가 SLS 블록1이다. 이 로켓은 새턴5의 후계자 격이라고 저번에 글에 적어놨다.


평평이 니들이 사라졌고 못만드는게 아폴로 프로젝트가 주작이라는 이유로 든 그거가 보완되고 최신기술로 새로 만들어진게 저거다 씹년들아 ㅋㅋ


추가로, 저번 글에는 블록2를 개발하고 있었다고 적었는데 아쉽게도 블록1B, 블록2 개발은 취소되었다고한다.


앞으로도 블록1만 오지게 구를 예정


여기서부터는 내 뇌피셜도 섞어서 말하지만 아르테미스 2호의 임무는 미국의 입장에서는 처음 해보는게 아니다.


아폴로 프로젝트 때, 아폴로 8호가 달 궤도를 돌아보고 오는 임무를 이미 수행했었다.


물론 그때는 사람 목숨=파리 목숨 시절의 중세 인류 버릇을 덜 버린 근대 인류였기때문에 지금보다 더 대담하게 "그냥 해보죠?ㅋㅋ 뒤지면 아쉽고" 수준으로 해본건데


지금 같은 사람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은 시대에 또 그 야수의 심장으로 할 수는 없으니 충분히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을까.(물론 아폴로도 충분히 검증은 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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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8호 당시 우주 비행사 중 한명이었던 월리엄 앤더스가 찍은 지구 돋이 라는 사진이 아주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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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르테미스 2호에는 한국도 참여한다.


달까지 함께 하는것은 아니지만 K-라드큐브 라는 초소형 위성을 지구 주변에 사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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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크기에 19kg 정도밖에 안하는 이 위성은 지구를 도넛 모양으로 둘러 싼 방사능 띠 '밴앨런대'를 비행한다.


지표면에서 200km, 멀면 7만 km를 비행하며 데이터를 수집하는데 이 데이터는 향후 유인 우주 비행을 안전하게 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쓰인다고 한다.


또 지평이새끼들은 이걸 뭐라고 주작이라고 할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