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아직 정신이 나름 멀쩡하며 발기도 잘 되던 30살 한 때.
구포의 기억을 꺼내본다.
소싯적 딸딸이를 칠때 바셀린을 즐겨바르던 구포. 어느날부터 발기가 되지 않자 쓸모가 없어진 바셀린을 먹어보기 시작했다
소싯적 딸딸이를 칠때 바셀린을 즐겨바르던 구포. 어느날부터 발기가 되지 않자 쓸모가 없어진 바셀린을 먹어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