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갤에 있길래 그냥 퍼옴 참고만
https://gall.dcinside.com/flatearth/1888
태양은 거대한 자기장 덩어리다.
지구에 산소와 수소비율중 수소가 많은 이유가
빛과 열을 내기위함임
자기장이 수소를 때리면 빛과열이 남
낮엔 태양때문에 자기장이 쌔서
빛과열이 강한것이고 밤은 그 반대임
태양은 계절따라 고도를 바꿔가며
움직이지않는 평평한 지구위를 돈다.
이로인해 계절의 변화와 낮과밤의 변화가 설명이됨
우주의 비밀을 알고싶다면 에너지 주파수 그리고 진동에 대해 알아라.
-니콜라 테슬라-
중앙의 N극(Central Pole)에서 방사형으로
바깥 테두리 쪽으로 자력이 나가고 있고
원 테두리 S극(Ring Pole) 에서 자력을 받아내고 있는데
(모터와 달리 스피커 자석 시스템은 테두리 S극 바깥쪽도 열려 있다)
이러한 형태의 자기장의 힘은
바로 윗 사진에서 보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러한 자기장의 힘이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을 설명하는 니콜라 테슬라 전자기장
평면지구론의 정확한 모형이다.
🌑지구는 거대한 테슬라코일
"나의 생각하는 힘의 재능은 하나님으로부터, 거룩하신 그 분으로부터 온다. 그리고 만일 우리가 진실을 찾고자 우리 마음을 집중한다면, 우리는 이러한 위대한 힘과 하나로 조화된다. 나의 어머니께서 평소에 나에게 모든 진리는 성경에서 찾으라고 가르치셨다."
-니콜라 테슬라-
"땅은 (고정된) 영역이고, (움직이는) 행성이 아니다.
그것은 객체가 아니라서 그러므로 땅의 끝은 없다.
땅은 시스템 환경으로써 더욱 쉽게 정의된다.
땅은 또한 기계 장치, 곧 테슬라 코일이다.
태양과 달은 전선이 없이 전자기장(에테르)으로
전선이 없이 동력을 갖게 된다.
이 전자기장은 또한 하늘의 것들을 공중에 떠 있게 한다.
전자기장의 공중 부양은 중력의 오류를 입증하는데
왜냐하면 여러분이 경험하는 유일한 힘은 중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별들은 궁창에 붙어 있다."
-니콜라 테슬라-
평면지구론에 의하면 땅은 슈퍼컴퓨터인데
그 정보가 주파수로 송출하는 시스템임.
인간이 의식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땅이 주파수 방출을 그냥 받아서 처리하는 것이고,
주파수의 수신은 두뇌 가운데의 송과체(pineal glands)가 담당하는 것 같다.
송과체 주파수 정보가 대뇌의 뇌하수체에서 메모리와 함께 정보를 분석하고
출력말과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는 각자의 처리 능력과 기억 방식에 따라 다른 것.
각 생명체나 무생물이나 출력된 주파수는 다시 궁창의 하늘에 올라가서 중앙 magnetic field 안에서 모였다가
적도를 통해 내려와 퍼지면서 일부는 다시 땅으로 흡수되는 시스템.
이 지구라는 마그네틱 필드의 주파수 송출 슈퍼컴의 정보 흐름이 누가 통제하는가가 문제인데,
최초 입력값은 그대로 있을 것이고,
생명체와 무생물들의 출력이 다시 변화되면서 하늘 궁창의 마그네틱 필드로 올라가서 합체되면서 약간의 변화는 있을 것.
중앙 북극의 소용돌이 치는 물 속에서 떠 있는 플라즈마 에너지가
60년을 주기로 Resetting 하는 것으로 보임
왜냐하면, spin의 각도가 60년을 주기로 원점 회귀하기에...
그러면 태양과 달과 별들이 모두 처음으로 돌아오고 그 당시 있었던 모든 주파수들은 물 속에서 초기화되는 듯 보임.
그래서 60년에 두 개의 10을 곱하고 6천년을 매트릭스 프로그램의 종료로 정한 것 같다.
그 이유는 땅의 생명체와 무생명체들의 출력 주파수가 돌면서 상승하고 결국 땅의 지자기가 올라가면서 임계점 넘기면 폭발하는 것에 있는 듯 하다.
평지론 관점에서 왜 현재가 종말 타임인가 추론해 보면서 쓰는 글임.
참고로 이 6천년 타임은 성경적으로도 일리가 있는데
지구 자기장엔 반감기가 존재하며
16ㅡ8ㅡ4ㅡ2 이런 식으로 급감한다.
이것은 계시록의 마지막때에 별들이
땅으로 떨어진다는것과 연관이 있다.
마24:29 ¶ 그 날들의 환난 뒤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자기 빛을 내지 아니하고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정리하자면
지구는 거대한 테슬라코일이라는거임
땅은 북극을 중심으로 전기기파 기둥이 서있고
그것을 중심으로 모든 물체 (태양, 달, 별, 공기, 바닷물)들이 움직인다는것이 지구평면론을 주장하는 테슬라의 생각.
지각으로부터 100km 높이 내외에 전리층이 있다고 하는데 이전리층과 지표면이 전자기적으로 상호작용하는것이 이땅과 우주의 모형이고 그 전자기적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번개가 존재한다는 것이 테슬라의 주장..
전리층 위의 하늘 플러스(+) 전자기 공간과 지각표면의 땅 마이너스(-) 전자기 공간의 전위차를 바로 번개가 해소한다는 것이고
그전위차를 통해 나타난 전자기 공명을 (슈만 공명)이라고 부르며 대체로 7.8Hz의 공명률을 유지하는데 이것은 인간의 뇌파중에서 알파파와 완전히 동일한 것이고 모든 만물들이 방출하는 전자기파와 동일한 것...
슈만공명은 1초에 7바퀴반을 도는데 요즘은 11Hz 나 심지어 18Hz도 측정된다고함
모든게 휴대폰 5G 뭐이런 전자파 때문에 올라간거임..
Hz가 높아진다는 의미는 공명의 주기가 빨라진다는 것인데 인간의 뇌파의 베타파와 동일한것이고 만일 더욱 높아진다면 만물의 변화가 있을것이라는게 자명한 과학적 진실.
믿거나 말거나 카더라임
내용이 어렵고 복잡하니 질문이나 반박은 받지않겠음.
나도 몰라
어? 뭔가 이상한데 하는 느낌이 드신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좀더 탐구해보세요
감사합니다 :)
Part 1. 은혜복음과 세대주의
Part 2. 누가 구원받아야 하는가? : 모든 인류 = 죄인
Part 3. 왜 구원 받아야하는가? : 지옥(Hell)
Part 4. 성경이 진실인 이유
Part 5. 구원기도와 구원 이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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