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은 사랑이가 1월에 작성한 글인데 3개월간 매일 같은 글에 돌아가 덧글을 달아대고있음 (이미 총 덧글이 200개가 넘음)
한때 그냥 기독교 코스프레하면서 똥글도배하는 안티 크리스찬 분탕이거나 지령을 받고 글을 작성하는 구원파 혹은 하나님의교회 계열 사이비인줄 알았는데
매일 아무도 관심없는 글에 혼자 허공을 향해 덧글을 달아대는 모습을 보고 사랑이는 정신이 망가진 사람이라는 확신이 생겼음
마음같아서는 병원에 가보라,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보라고 하고싶지만
이런말 해봤자 또 아무 상관없는 성경구절만 읊어대며 회피할것을 이미 알고있음
사랑이의 머릿속에는 이미 타인에 대한 배려도, 본인의 행위에 대한 메타인지도 존재하지 않기에
내가 사랑이를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유일한 도움은 사랑이가 도배를할때마다 시끄럽다고 말해주는 것밖에 없다

저 글에 신고박아서 삭제시켜볼까
그러면 소리지르고 난리난다 니 마누라처럼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이유를 여전히 정신병이나 지령으로 프레임 씌우는거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79.197님 말씀처럼 진짜 메타인지가 작동한다면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79.197님이 불이 난 건물 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있다면, 그들이 당신을 미쳤다고 욕하며 시끄럽다고 화를 낸다고 해서 외치는 것을 멈추실건가요? 그렇다면 침묵하는 것이 배려일까요, 아니면 욕을 먹더라도 끝까지 대피하라고 소리치는 것이 사랑일까요?
우리가 전하는 것은 단순한 종교 글이 아니라,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이 세상의 실체와 그 배후에서 우리의 눈을 가리는 사탄의 기만, 그리고 유일한 구원이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진실입니다.
79.197님에게는 제가 허공에 대고 외치는 광기로 보이겠지만, 제 눈에는 사탄이 속이는 멸망으로 향하는 이 세상의 거짓안에서 안주하며,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라는 진리를 외치는 자를 비웃는 자들의 모습이 더 안타깝게 보일 뿐입니다. 불을 끄는 자들에게 불을 끄지 말고 오히려 활활타도록 두게하는 사람들처럼요.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라는 이 세상의 진실과 진리를 시끄럽다고 말씀하시는 그 목소리가, 언젠가 79.197님의 영혼을 깨우는 경종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사랑이가 하는 도배를 비유하자면 불이 난 건물에서 소리를 지르는게 아니라 모두가 사용하는 공원에서 확성기를 틀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고함을 치는것에 더 가까움. 뭘 전하고싶은지는 너가 다른 사람들을 향해 피해를 주기로 결심한 순간 상관이 없어짐. 너의 메세지는 내용과는 무관하게 사람들에게 단순한 공해, 테러로밖에 안보임.
@사랑 사랑이가 하는 짓은 불이 끄는것이 아니라 사랑이가 있는 공간으로부터 모두를 쫓아내는것밖에 못됨. 사랑이가 하고있는 짓의 의도와 결과가 너무나도 다르다는건 사랑이 본인도 이미 인지하고있을거임. 그런데도 이런 남들에게 피해밖에 안주는 짓을 못멈추겠다면, 불이 난곳은 세상이 아니라 사랑이 머릿속이라고 봐야함
@우갤러1(172.56) 본인이 평화로운 공원이라 믿는 곳에서 누군가 확성기를 든다면 분명 시끄럽게 느껴질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 평화로운 공원 지하에 시한폭탄이 돌아가고 있다면, 그때도 확성기를 든 사람에게 공해라며 조용히 하라고 화를 내실 건가요?
@우갤러2(172.56) 79.197님에게는 이 외침이 소음으로 들리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구하는 비상 경고음입니다. 우리가 사랑한다면, 잠든 사람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위험이 닥쳤을 때 잠든 사람을 흔들어 깨우는 것입니다.
@우갤러2(172.56) 세상의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이 세상의 진실을 전하는 이유는, 우리가 여지껏 평화롭다고 믿는 이 세상의 학문과 과학이라고 불리우는 모든 것들이 실상은 사탄의 거짓말과 기만에 가려진 멸망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갤러2(172.56)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것을 비아냥보다는, 이 외침이 왜 당신의 영혼을 그토록 불편하게 만드는지 그 실체를 한 번이라도 정직하게 직시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입니다.
@사랑 사랑이가 도배하는게 왜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지 그 실체는 사랑이가 정직하게 직시해봐야함. 글의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똑같은 아무도 관심없는 글을 매일 몇십개씩 도배하면 누구나 불편을 겪음. 이걸 아무리 얘기해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시점에서 사랑이는 복음을 전파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정신병 걸린 도배충인거임
@글쓴 우갤러(71.197) 정말 관심이 없다면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굳이 매번 제 글을 확인하고 도배라고 프레임 씌우며, 정신병 운운하며 답글을 다는 것 자체가, 79.197님의 영혼이 예수그리스도라는진실 앞에 얼마나 요동치고 있는지를 증명할 뿐입니다.
@글쓴 우갤러(71.197) 내용이 무의미하다면 분노할 이유도 없습니다. 79.197님이 느끼는 그 불편함은 도배 때문이 아니라, 79.197님이 믿어온 사탄의 거짓 세상이 흔들리는 데서 오는 본능적인 두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 우갤러(71.197) 아무리 저를 비하해도 예수그리스도라는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외면하려는, 하나님 앞에 한 죄인으로 서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때는 이 소음이 79.197님을 향한 마지막 구조 신호였음을 깨닫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비아냥 뒤에 숨지 마시고 본인의 영혼을 정직하게 마주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입니다.
@사랑 사랑이가 갤러리 주제와 관련없는 글을 매일 몇십개씩 쏟아내는건 도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건 프레임이 아니라 도배의 정의 그 자체임. 사랑이가 도배하는 글들 대부분 사람들이 읽지도 않고 불편해하는 이유는 그들의 영혼의 어쩌구같은 고차원적인 문제가 아니라, 광고 문자 테러를 받거나 스팸메일을 받을때 느끼는 혐오감과 같은거임.
@사랑 내가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도 왜 사람들이 너의 도배를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가면, 그건 안타깝게도 사랑이 머릿속의 문제임. 복음이니 진실이니 이유를 갖다 붙일거면 멍청하고 악하게 남들한테 피해를 주는 도배질을 하지말고, 너의 하나님한테 사람들을 구원할 지혜를 먼저 구해. 이런 도배질을 멈출수없다면 복음이나 진실이라는 단어 뒤에 숨지말고
@글쓴 우갤러(71.197) 복음전파를 도배나 정신병으로 규정하며 비난하는 방식은 예수님과 구원이라는 본질을 가리는 것일 뿐입니다. 스팸은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이지만, 그리스도의 성도들은 비난을 감수하면서도 복음을 전할 뿐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서 동일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글쓴 우갤러(71.197) 더 이상의 논쟁은 하지 않겠습니다. 부디 예수그리스도라는 진리를 정직하게 마주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믿지 아니하는 다른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71.197님께서는 소음으로 판단 할지라도 그들에겐 예수님의 구원이라는 생명의 말씀이니까요. 감사합니다.
@사랑 나도 사랑이가 어서 하루빨리 본인이 하는 짓이 얼마나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는지 깨우치길 바랄게. 우주갤은 사랑이 뿐만 아니라 여기 있는 모두가 사용하는 공간이니까. 그날이 올때까진 내가 사랑이가 도배할때마다 시끄럽다고 알려줄게
@사랑 지하에 시한폭탄은 없고 확성기 들고 소리지르는 새끼만 있다고 믿는중임 그게 공해라고 해도 "아 지하에 있다니까요오옷!" 하면서 계속 씨부리는데 이게 씨발년아 공해가 아니면 뭐임
@사랑 무시하면되지 왜 도배라고함? -> 무시하려 해도 니가 1페이지 가득차게 도배하니까 씨발년아 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