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은 사랑이가 1월에 작성한 글인데 3개월간 매일 같은 글에 돌아가 덧글을 달아대고있음 (이미 총 덧글이 200개가 넘음)


한때 그냥 기독교 코스프레하면서 똥글도배하는 안티 크리스찬 분탕이거나 지령을 받고 글을 작성하는 구원파 혹은 하나님의교회 계열 사이비인줄 알았는데


매일 아무도 관심없는 글에 혼자 허공을 향해 덧글을 달아대는 모습을 보고 사랑이는 정신이 망가진 사람이라는 확신이 생겼음


마음같아서는 병원에 가보라,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보라고 하고싶지만


이런말 해봤자 또 아무 상관없는 성경구절만 읊어대며 회피할것을 이미 알고있음


사랑이의 머릿속에는 이미 타인에 대한 배려도, 본인의 행위에 대한 메타인지도 존재하지 않기에


내가 사랑이를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유일한 도움은 사랑이가 도배를할때마다 시끄럽다고 말해주는 것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