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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과 달의 중력은 얼마일까?
    2. 물리학자들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학계는 지구의 바닷물이 조수간만의 차를 일으키는 원인이 달의 인력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헌데 태양계의 총질량 중에 태양이 차지하는 비율은 99.98%로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말인즉슨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중력도 무조건 달보다 태양이 압도적으로 더 강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계는 달의 인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겨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쳐왔다.
그래서 본 저자는 큰 마음을 먹고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태양과 달의 인력을 계산해 봤다.
그랬더니 역시 나의 예상대로 경악스러운 결과가 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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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의 중력은 약 400만,
태양의 중력은 약 2,800만으로 태양의 중력이 지구보다 7배 이상 더 강했으며
달의 중력보다는 무려 약 2,800만 배나 더 강하다는 계산이 도출된 것이다.
바꿔 말해 보름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2m 끌어올린다면
태양이 떠 있는 그 반대쪽 바닷물은 무려 55,500km나 치솟아 올라야 한다는 얘기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들을 비롯해 지구 표면에 붙어 있는 모든 삼라만상은 진즉에 태양으로 치솟아 올라갔어야 한다.
왜냐면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지구의 중력보다 태양의 중력이 7.14배나 더 강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구 주변을 공전하고 있다는 달 역시 태양으로 빨려갔어야 하며 지구 또한 마찬가지 결과를 피할 수 없다.

허나 그런 대참사는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그 말인즉슨 중력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얘기이다.
즉, 바닷물의 조수간만의 차는 달의 인력이 아닌, 다른 원인에 의해 초래된다는 얘기이다.

지금부터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과 태양의 중력을 계산해 보도록 하자.
중력은 질량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
지표면에 미치는 지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의 반지름만큼 떨어진 6,378km 상공에 미치는 지구의 중력은 1/4,
그리고 그만큼씩 더 멀어질 때마다 1/9, 1/25, 1/36, 1/49, 1/64, 1/81, 1/100로 급감해 간다.

같은 방식으로 지구에 작동하는 달의 중력을 계산해 보자.
달의 반지름은 1,737km이다. 그리고 달은 지구로부터 약 38만km 떨어져 있다.
달의 반지름보다 219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380,000÷1,737=약 219
1/219^2=1/47,859

따라서 거리에 따른 달의 중력 감소비는 1/219^2, 즉 1/47,859로 약 1/48,000이 된다.
즉, 달 표면에 작용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약 380,000km 떨어져 있는 지구의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은 그 1/48,000로 폭감한다는 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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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지구의 질량은 5.9736×10^24kg, 달의 질량은 7.347673× 10^22kg로 1/81에 불과하다.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지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 표면에 작동하는 달의 중력은
1/47,859×1/81= 1/3,876,579, 즉 약 400만 분의 1이 된다.

바꿔 말해서 달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기는 힘을 1이라고 할 때,
지구가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기는 힘은 약 400만 배나 더 강하다는 얘기이다.
헌데 그 미약한 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몇 미터나 끌어올린다고라잉?
지구가 달보다 400만 배나 더 강한 힘으로 바닷물을 끌어당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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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구해보자. 태양의 반지름은 695,500km이며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약 1.5억km이다.
태양의 반지름보다 약 216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다.

150,000,000÷695,500=약 216
1/216^2=1/46,656

태양 지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그 1/216^2, 1/46,656로 약 1/47,000이 된다.
헌데 태양의 질량은 지구보다 332,946배 더 크므로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지구의 중력보다 7.14배나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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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에 비하면 3,876,579× 7.14로 27,678,774배, 즉 약 2,800만 배나 더 큰 것이다.
바꿔 말해서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그보다 약 2,800만 배나 더 큰 것이다.

만약 보름달의 중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겨 해수면을 2m 끌어올린다면,
그 정반대 쪽 하늘을 지나가고 있는 태양의 중력은 지구의 해수면을 무려 55,500km나 끌어올려야 한다는 얘기이다.
지구의 적도 지름이 12,756km이니 해수면은 그보다 4.4배나 더 높이 솟구쳐 올라야 하는 것이다.

허나 마찬가지로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달의 인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겨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는 제도권의 주장은
정신병자들의 하품 소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중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말로 중력이 존재한다면 우리 인간을 비롯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지표면에 붙어 있지 못한 채 진즉에 태양으로 빨려 올라갔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표면에 작용하는 지구의 중력보다 태양의 중력이 무려 7.14배나 더 강하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추락하는 물체가 땅으로 떨어지는 게 지구의 중력이 실존함을 보여주는 빼박 증거라고?
헌데 정말로 중력이라는 놈이 존재한다면 낙하물은 땅이 아니라 하늘로 치솟아 올라 태양을 향해 돌진해 가야 한다니까?
따라서 낙하물이 땅으로 곤두박질치는 현상은 절대로 중력 따위는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빼박 증거인 것이다.

헌데 뭐라고라잉? 달의 인력이 지구의 조수간만의 차를 초래한다고라잉?
지구가 그보다 약 400만 배나 더 큰 힘으로 바닷물을 끌어당기고 있는데잉?
게다가 그보다 2,800만 배나 더 큰 태양의 인력은 먼지 한 톨 끌어당기지 못하는데잉?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

헌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내용의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업로드 한 다음 날 본서에 이 부분을 첨부하기 위해 정리를 하던 중,
이 치명적인 모순에 대해 학계는 또 어떤 개망발을 씨부려 놨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구글 AI에게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은 얼마냐?”라고 물었더니 “달의 중력보다 177배 더 강하다.”라는 황당무계한 대답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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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중력은 달보다 177배 더 강하지만 태양의 기조력은 달의 46%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고 씨부려 대면서 말이다.

“지구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중력)은 달의 인력보다 약 177배 이상 더 강합니다.
태양은 달보다 질량이 훨씬 크기 때문에 지구를 당기는 총 힘은 훨씬 크지만,
거리가 훨씬 멀어 지구의 조석 현상(밀물과 썰물)에는 달의 인력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면서 한 문서를 추천해 주길래 클릭해 봤다.
이광식이라는 천문학 전문 기자가 집필한 <달의 기조력, 왜 태양보다 셀까?>라는 문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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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5일 작성된 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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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빨간색 사각형 안을 보면 앞에서 내가 계산에 적용했던 기본 전제들과 대동소이하다.
그 아래 파란 사각형 안 첫머리, 즉 중력은 질량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것도 정확히 일치한다.
헌데 태양보다 달의 기조력이 훨씬 더 강하다는 얼토당토않은 결론을 내린다.
본 저자나 학자들이나 똑같은 기본 전제들을 토대로 계산했는데 그로 인한 결론은 완전히 180도 다른 것이다.
어떻게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가능한 것일까?

하늘색 사각형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태양의 질량은 달의 약 2,640만 배지만 태양이 달보다 400배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26,400,000을 400의 제곱인 160,000으로 나누면 165가 된다고 한다.

즉, 38만km 떨어져 있는 달이 지구 표면에 미치는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1.5억km 떨어져 있는 태양이 지구 표면에 미치는 중력은 고작 그 165배에 불과하다는 얘기이다.

헌데 나의 계산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던가? 약 2,800만 배가 아니었던가?
나와 학계의 계산이 무려 17만 배라는 어마무시한 편차를 보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와 학계의 계산법, 둘 중 하나는 필시 치명적인 오류를 범했다는 얘기이다. 과연 누구의 계산이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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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나의 계산법이 맞는 것이다. 왜?
태양이 달보다 400배가 멀기 때문에 달보다 2,640만 배나 더 큰 태양의 중력을 4002인 16만으로 나눠야 한다는 주장은
그야말로 알콜 중독자의 술주정에 불과한 개소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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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법의 주체는 태양이 아니라 지구인 경우에만 적용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에 미치는 지구의 중력을 1이라고 할 때,
달보다 400배 더 멀리 떨어져 있는 태양에 미치는 지구의 중력은 1/4002, 즉 1/160,000로 급감하게 된다.

이럴 때나 지구와 달, 그리고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비를 따지는 것이지
지구에 미치는 태양 중력의 크기를 계산할 때는 지구와 달과의 거리는 아무 상관도 없는 것이다.

만약 달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지구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구할 때는 쓸모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달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을 400이라고 할 때 지구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은 겨우 1이 감소된 399가 되기 때문이다.
달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이나 지구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이나 400:399로 도끼니 개끼니라는 얘기이다.

헌데 저 개잡것들은 400:399로 고작 400분의 1만 감소해야 할 태양의 중력을 온갖 궤변으로 혹세무민해
2,640만 배의 1/160,000인 165배까지 줄여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런 쌩양아치 쉐리덜이 세상에 또 어디 있단 말인가?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은 두 물체, 즉 m, 예를 들어 지구와 M, 즉 예를 들어 태양과의 상호 인력을 구하는 공식이다.
허나 우리가 여기서 구하고자 하는 값은 지구와 태양 상호간의 인력이 아니라 지구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이다.
쌍방이 아니라 일방의 중력을 얻고자 함이라는 얘기이다.

따라서 이때 중력의 거리에 따른 감소는 태양의 반지름을 기준으로 계산할 수밖에 없다.
지구는 6,378km, 달은 1,737km가 그 기준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의 감소비는 38만÷1,737 =219로 1/219^2=1/47,859, 즉 약 1/48,000이 되며,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 중력의 감소비는 150,000,000÷695,500=216으로 1/216^2 =1/46,656, 즉 약 1/47,000로 거의 비슷하다.

달은 겨우 38만km, 태양은 무려 1.5억km나 떨어져 있지만 거리에 따른 중력의 감소비는 거의 차이가 나질 않는 것이다.
그 이유는 지구를 기준으로 태양이 달보다 약 400배 더 멀리 떨어져 있지만
거리의 기준인 달과 태양의 반지름이 각각 1,737km와 695,500km로 태양이 무려 약 400배나 더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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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계산은 2,640만 배에서 대략적으로 끝난 것이다.
왜냐면 여기에는 이미 태양과 달의 지구와의 거리에 따른 중력 감소비가 적용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는 건 질량에 따른 달과 태양의 중력 비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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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 상상도를 보자.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 중력의 거리에 따른 감소비는 1/219^2, 즉 1/47,859로 약 1/48,000이며,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 중력의 거리에 따른 감소비는 1/216^2, 즉 1/46,656, 약 1/47,000로 거의 비슷하다.
따라서 2,640만 배로 계산은 대략적으로 끝난 셈이다.

헌데 거기에 또다시 태양이 달보다 400배 더 멀리 떨어져 있다는 핑계를 대며 400^2, 즉 160,000으로 나눴으니
지구에 미치는 태양의 중력의 크기는 1/216^2과 1/400^2로 두 번이나 축소하는 현란한 밑장빼기를 시전함으로써
달보다 무려 약 2,800만 배나 더 커야 할 태양의 중력을 그 17만분의 1인 165배까지 감소시켜 놓은 것이다.
그러니 세상에 이런 둘도 없는 쌩양아치 쉬키덜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따라서 지구의 표면에 작용하는 달과 태양의 인력은 1:165가 아니라 1:2,800만이 맞다. 나의 계산이 정확한 것이다.
헌데 왜 나와 개잡것들의 계산치가 약 2,800만과 2,640만으로 약간의 편차를 보이냐?

그건 지구 표면에 미치는 달의 중력의 거리에 따른 중력 감소비는 1/2192로 1/2162인 태양보다 약간 더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2,640만 배가 아니라 27,678,774배, 즉 약 2,800만 배가 되는 것이다.

나의 계산에는 미분이니 적분이니 하는 어려운 셈법 따위는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심지어는 그 흔한 인수분해조차도 필요 없다.
오로지 사칙연산만으로 모든 게 가능하다. 초딩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계산이라는 얘기이다.
손바닥 뒤집듯 쉬운 이런 계산을 물리학자씩이나 되는 수학의 전문가 놈들이 깜빡했다?

전 세계에 물리학 전공자가 열 놈뿐이라면 그럴 수도 있다.
그놈들 중 가장 높은 놈이 저따위 계산의 오류에 빠졌다면,
그 밑에 제자 놈들은 계산해 볼 생각조차 하지 않은 채 그걸 그대로 가져다 쓸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

헌데 개한망국에 현존하고 있는 물리학도만 해도 5만 놈은 넘을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500만 놈은 족히 될 것이다.
헌데 지난 세기 동안 저 따위 단순무식한 오류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따라서 이건 100% 학계의 의도적인 개사기 짓거리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왜?
지구의 표면에 작용하는 태양의 중력이 지구의 중력보다 7.14배나 더 크다는 사실이
대중에게 곧이곧대로 알려지게 되면 달의 인력이 조수간만의 차를 빚어낸다는 학계의 망발은
정신병자들의 잠꼬대로 전락하고 말 테니까?

어디 그뿐이랴?
지구 주변을 공전하고 있다는 달은 지구보다 7.14배나 더 큰 태양으로 빨려가야 마땅할 것이며
지구 또한 그 꼴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한 마디로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뿐만 아니라 천체의 <공전 이론>도
그날부로 사형 선고를 피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헌데 이 지옥을 구동케 하는 유일한 원동력은 바로 <구체지구론>, 즉 <지동설>이다.
그게 폐기되면 이 세상의 모든 헤게모니를 움켜쥐고 있는 외경 놈들은 어깨 위, 모가지를 건사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위와 같은 말도 안 되는 계산법으로 물타기를 해 놓은 것이다.

“헌데 어떡하냐 이 씹새들아? 나한테 딱 걸려부렸으니?
뭐? 눈곱만큼도 걱정 안 한다고라잉? 내사 마, 어차피 그물망보다 더 촘촘한 매트릭스에 가둬 놨으니
이 엄청난 폭로가 대중에게 온전히 전파될 걱정 따위는 코딱지만큼도 하지 않는다고라잉?

그라제잉~ 한 1년은 걱정 안 혀도 되겄제잉~
근디 내 책이 1년 후에 종이책으로 출판되고 나면 사정이 마~이 달라질 거여?
지금이 전대갈통 때도 아니고 사전검열로 출판을 틀어막을 순 없는 노릇이니께?

1년만 지둘려라, 이 씹쌔들아~
내 책이 단두대가 되어 너덜의 멱을 죄다 끊어 불고 말 것잉께잉~”

헌데 밑장빼기는 이 한 번으로 끝난 게 아니다.
기사를 읽어 보면 ‘기조력(起潮力)’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조수를 초래하는 힘’이라는 뜻이다.

“중력과 기조력은 다른 개념이다. 기조력은 중력의 2차적인 효과 중 하나이다.
한 물체가 다른 물체에 의해 중력을 받을 때, 가까운 쪽이 더 큰 힘을 받고 반대쪽은 더 약한 힘을 받는다.
이 중력의 차이를 기조력이라 한다. 지구의 밀물과 썰물은 바로 이 달의 기조력에 의해 생기는 현상이다.”

이미 개잡것들은 희대의 밑장빼기를 통해 지구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이 달의 2,800만 배가 아닌,
고작 165배밖에 안 된다고 개구라를 쳐 놨다.

헌데 구글 AI는 177배라며? 도대체 언 놈 말이 맞는 건희?
도대체 왜 느그덜은 결괏값이 뻔한 문제에서도 말하는 놈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건희?
일단 너거들끼리 합의부터 하고 나서 언론에 공표해야 맞는 거 아닌 건희?

우야든가네 그래도 말이 안 된다.
왜냐면 달이 바닷물을 2m 끌어올린다면 태양은 그 165배인 330m나 끌어올려야 맞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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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조력이라는 단어를 급조해 내서 다시 한번 물타기에 들어간다.
기조력이 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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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있다. 달이 지구를 끌어당긴다. 태양도 지구를 끌어당긴다.
지구의 앞쪽과 뒤쪽이 받는 힘이 약간 다를 것이다.
앞쪽이 뒤쪽보다 조금 더 가까우니까?

지구의 지름은 12,756km이다.
그만큼 앞쪽이 더 가까우니까 뒤쪽보다 조금 더 큰 인력을 받는다.
즉 지구의 앞쪽 바닷물을 당기는 힘과 뒤쪽 바닷물을 당기는 힘이
약간의 편차를 갖는데 그것을 기조력이라고 한다~
뭐 이 따위 망발을 씨부려 대고 있는 것이다.

달과의 거리는 380,000km니까 약 1.3만÷38만=0.034,
즉 지구의 바닷물에 대한 달의 기조력은 3.4%가 되며
태양과의 거리는 1.5억km니까 약 1.3만÷1.5억=0.000087,
즉 지구의 바닷물에 대한 태양의 기조력은 0.0087%가 된다.

헌데 태양의 중력이 달보다 177배 더 강하므로 0.0087%에 177을 곱해주면
1.54%로 달의 기조력인 3.4%의 약 45%가 된다~

뭐 이따위 유체 이탈 셈법으로 태양이 지구의 바닷물을 끌어당기는 힘보다
달이 끌어당기는 힘이 2배 정도 더 강하다는 개소리들을 지껄여 대고 있는 것이다.
이거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쌩양아치 새깽구덜이 아닌가?

잠시 후에 확인하시게 되겠지만, 아인슈타인이라는 개잡놈의 <상대성 이론>은
부분적으로 들으면 그럴듯하기라도 하다. 헌데 이건 뭐 완전히
개념도 없고 맥락도 없는 정신병자의 잠꼬대가 아닌가?

177배든 165배든, 지구 표면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이 달보다
그만큼 더 강하면 그걸로 그냥 끝난 것이다.
달의 인력이 지구의 바닷물을 2m 끌어올린다면 태양은
330m를 끌어올려야 하는 걸로 종결되는 것이라는 얘기이다.

헌데 지구 앞면과 뒷면에 미치는 인력의 편차가 1.54%인 태양보다 3.4%로
달이 2배 정도 더 크다고 해서 그게 뭔 상관이란 말인가?
그래봐야 태양보다 1/177, 또는 1/165에 지나지 않는 코딱지만 한 힘인데?
아, 물론 사실은 약 2,800만분의 1이 맞는 것이지만?

씹어 먹어도 분이 풀리지 않을 이런 개잡것들이 세상에 또 어디 있단 말인가?
이것들은 사람 새끼들이 아니라 악마 새끼들이다!
이런 것들이 과학자니 천문학자니 하는 탈을 뒤집어쓰고
여러분들이 낸 세금으로 호의호식하고 교수님 소리 들으면서
룸싸롱 가서 계곡주나 빨아대고 박사 학위를 미끼로 남자 조교들은 머슴 부리듯 하고,
여자 조교들은 닥치는 데로 강간이나 해 대면서
어깨에 뽕 잔뜩 넣고 방송 나가서 개소리나 지껄여 대는 게
바로 현재 여러분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지옥인 것이다.
도대체 언제까지 저것들의 간악한 세치 혀에 농락당하면서 살 것인가?

만약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분이 계신다면 문자보다는 영상으로 보시는 것이 훨씬 수월하실 것이다.
링크를 남겨 놓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이처럼 중력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 단적인 예를 하나 살펴보자.
이미 설명드린 것처럼 중력은 질량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는데
여기서 ‘거리’란 각 천체의 반지름을 의미한다.

지구의 반지름은 6,378km, 태양은 약 70만km로 110배가 조금 안 된다.
허나 질량은 태양이 무려 333,000배나 더 크다.
태양의 중력이 지구보다 그만큼 더 강하다는 얘기이다.

부피는 세제곱이니까 333,000의 세제곱근을 구하면 약 69가 된다.
11:7의 비율이니까 그 정도 차이는 이해해 줄 만 하다.
구성 성분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