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은 가족과 집, 가축과 수많은 재산을 가진 부자였으며, 의인이었는데 순식간에 그걸 모두 잃어버림.
그거 가지고 원망하기는 커녕 하나님 뜻이다 하고 순응함.
나병이 들어도, 가족이 다 죽어도 다 순응하던 욥은.
개씨발 친구새끼들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려 드니까 개빡쳐서 내가 이지랄난게 하나님께서 나를 시험하시는 건 맞지만 내가 죄가 있어서는 아니라고 한소리함
신이 나와서 욥아 니가 하는 말 알겠는데 나는 너가 그렇게 친구들하고 말대꾸하고 사는 게 꼬우니까 나한테 사과하고 끝내렴 ㅎㅎ
이럼
욥 바로 사과갈기고 하나님에게 향하는 신앙심을 끝까지 지킨 보상으로 다 돌려받음


사탄이는 이거하고 정반대임
가족을 거부하는 마약중독자에 결혼은커녕 미성년자 어린아이 강간모의하는 씨발련인데다
직업도 없는 무직백수임
하나님이 구원의 기회를 수도 없이 줘도 음모론이랑 헛소리에 매몰되어 실제로 죄를 뉘우칠 생각조차 안 하고 기적이 어쩌고 하면서 매번 헛짓거리함



시발 이 둘의 차이는 유치원생도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