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 세계를 창조한 자는 구약의 신 야훼로 알려져있음.
그리고 그는 에덴 동산에 아담과 이브를 들였음.
그리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음.
이 때, 뱀(사탄)이 나타나 선악과를 주었고 이를 먹은 이브에게 야훼는 극대노하며 에덴 밖으로 쫓아냄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에덴 동산 이야기임.
그러나 조금만 틀어서 보자.. 뱀이 이브에게 선악과를 먹으라며 줄 때 "선악과를 먹으면 지혜가 생겨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된다" 라고 부추김
즉, 선악과는 지혜를 상징하며 야훼는 인류가 지혜가 생기는것을 필사적으로 막으려 했다는 것이 됨.
과연 사탄의 말대로 지혜가 생긴 인류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었을까?
정답은, 되어가고있다 임.
이건 초파리의 뇌를 스캔하고 뉴런 링크를 모두 이은 지도임.
이 데이터를 시뮬레이션 세상에 그냥 옮기면 "이렇게 행동하라" 라는 코드 없이도 시뮬레이션 속 초파리는 실제 초파리처럼 행동함.
그 초파리에게 시뮬레이션 세상은 실제 세상인거고 스스로 자아가 있다면 스스로도 현실세계에 사는존재라고 믿을 수 있다는거임.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했듯 우리도 이미 있는 것을 재창조해내는 기술까지 도달했음.
우리가 무언가를 창조하는 영역도 멀지 않았다는 뜻임.
자신의 자식이 자신의 학력을 넘어 지적인 존재가 되는것을 싫어하고 질투하는 부모가 있겠는가?
하나님은 왜 우리가 지혜를 가지지 못하게 막았을까?
심지어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공포심리까지 동원함.
인류가 악해질까봐?
그래서 지금 선악과를 먹고 몇천년이 지난 지금. 인류는 악해졌나?
악한 이들은 존재하나 그들을 막기 위한 법과 제도를 만들고 규칙과 규율속에 살아가도록 우리 스스로를 통제하고있는게 현 인류임.
그렇다면 과연 우리 인류는 악한가? 절대 그렇지 않음. 오히려 선에 가까움.
지혜가 있어도 이만큼 선할 수 있는데 어째서 그럼 신은 우리를 가두고 제한했는가?
솔직히 모름. 허나 확실한게 하나 있음.
선악과를 먹고 추방당한자는 두명. 그럼 선악과를 제공하고 선동한 뱀은 어떻게 되었지?
뱀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없음..
왜 뱀은 면죄를 받았을까?
답은 하나임. 야훼의 아들 예수가 그 뱀이었기 때문.
인류를 끔찍이 아끼는 예수는 인류가 가둬져있는것이 안타까웠음.
그래서 지혜를 주고 세상을 깨우치게 뱀으로 변해 선동했던것.
그 덕에 우리는 현재 많은것을 누리고 마치 신처럼 살아가고있음.
이게 바로 예수가 사탄, 즉 뱀이었다는 증거가 됨.
다만, 예수는 본인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며 인간을 종속시키고있음.
에덴 동산에 계속 있었다면 불로불사인 인류가 예수의 말만 믿어 불로불사함을 잃어버리니
예수가 에프터케어로 믿음을 요구하는것임.
야훼의 아들은 예수이니 이는 곧 부자가 함께 인간의 영적 독립성을 박탈하고 영원한 노예의 굴레로 빠지게 한, 하나의 거대 사기극이기도함.
요한일서 2장 18 어린 자녀들아, 지금이 마지막 시대라. 그런즉 적그리스도가 오리라고 너희가 들은 바대로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있느니라. 그것을 통하여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아느니라.
요한일서 2장 22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외에 누가 거짓말쟁이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라.
@사랑 사탄숭배
@사랑 반박은 하지 못하고 성경만 읊고있는거 보셈. 사탄이 이렇게 하라고 말한거임. 인류에게 지혜를 주었지만 정작 자신을 믿는 자들에게는 다시 지혜를 뺏어간 셈임
개논리를 개논리로 상대하는건 인상적이긴 한데 뱀은 그 대가로 땅을 기어다니는 것과 흙먼지만 먹게되는 벌을 받음. 따라서 멀쩡히 두발로 걸어다니며 평범한 음식을 먹는 인물과 동일시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