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기전 감명깊에 본 영상 인데요
이 영상을 보고 환난 전 휴거가 맞구나 라는걸 똑똑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그 증거 1로
주의 날은 도둑같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 이정표는 확실히 존재하고 있죠
적그리스도 나오고 3년반 후에 뭐가 나오고 ... 막 이런거요
그러니 화난 전 휴거가 도둑같이 일어나고 그 후에 이정표가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영상에서 감명깊게 본 비유가 있는데요
과연 신랑 (예수님) 을 맞이할 아내가 남편(예수님)이 언제 온다는것을 알때 자기를 가꿀까요?
1.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당장 오늘 밤에도 올수있다
2. 7년 후에 오신다
답은 당연히 1번 언제 올지 모르지만 당장 오늘 밤에도 올수있다 입니다
2번은 시간이 남았으니 남은시간동안 방탕하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할수가 있죠
그러니 거짓말 할수없으신 하나님이 말씀하신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온다고 하셨던건
바로 하루하루 하나님 예수님이 오늘 밤에도 올수있다 하면서
자기를 사랑으로 , 복음전파로 , 예수님이 나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확실히 믿음으로 나아가야 하는것이죠!!!
그런 건 없음 정신차리셈
휴거건 뭐건 매번 혼자 끙끙대다가 실패하지말고 전문가 도움받아서 치료받아라. 마약중독이랑 성도착증은 치료 가능한 질병이다
71님 저에대한 걱정을 항상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에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한번 영상 보시고 진지하게 휴거에 대해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에서 환난은 그냥 쉽게 견딜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는 시간이고 죽음이 피해가고 7년동안 아주 고통스럽다고합니다 한번 진지하게 영상을 시청부탁드리겠습니다 !
@회개하는사탄 너에게 있어서 환란은 그리 먼 이야기가 아닐텐데. 너 금욕 얼마나 되었음?
@우갤러1(71.197) 와 우리 통하나요? 진짜 방금 금욕 글 작성했는데 이런 우연이 와 신기하다
@우갤러1(71.197) 지금 3일차 입니다!!
@우갤러1(71.197) 와 제가 2시 28분에 금욕 글 작성했는데 2시 30분에 이 질문 하셨어요 ㅋㅋ 진짜 신기하지 않나여?
@회개하는사탄 그럼 지난번에 하나님 욕하는 글 적었을때 결국 참지 못하고 마약이나 아동성착취물로 한발 뺐나보네. 이런식으로 계속 중독에 패배하기 싫으면 전문가 도움 받아서 치료받아라. 너에게 환란은 저런 장황한 이야기가 아니라 너 머릿속에 지금도 벌어지고있음
@우갤러1(71.197) 아뇨 마약은 하지 않고있고 3일전 그냥 평범한 성인 일본 야동으로 뺐던거에요 게다가 이전이라면 저는 폭딸이라고 하루에 3번이상 매일매일 할정도록 성에 집념이 심했는데 3일전에 그냥 연속딸 말고 한번 만 했고 아 다시 몸에 사랑을 채워야지 한거에요 확실히 이전보다 몸에 사랑이 찬게 느껴지고 저는 더더 몸에 사랑을 채워 하나님 예수님 만날 준비 할거에요 당장 오늘밤 오실수도있다 마음가짐으로 살려고요 슬기로운 처녀가 될려고요 하나님 회초리는 이제 싫어요 ㅠㅠ
@회개하는사탄 회초리맞을때마다 딸딸이를 치면서 신을 저주하는건 정상이 아님. 너가 본인의 문제를 인지하는건 높게 평가하는데, 분명히 고칠 수 있는걸 이렇게 방치하는게 안타까움. 내가 보기엔 그냥 치료받는것도 문제의 근원을 마주하는것도 귀찮으니 하나님 핑계대며 방관하는거로박에 안보임
@회개하는사탄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여기서든 다른곳에서든 힘들다고 징징대며 신을 저주하면서 딸딸이치겠지만, 이 순환을 끊고싶으면 전문가한테라도 도움을 받아라. 중독은 치료 가능하다
@우갤러1(71.197) 71님이 그렇게 권장하시니 전문가 치료 생각도 한켠에 놓고 몇번더 미끄러지면 생각해볼게요 전문가 치료 받는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일지도 모르니까요 어쨋든 지금은 순종 해보려고합니다 제몸에 사랑 꽉꽉 채우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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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 회개하는사탄2님!! 고마와요 ㅎㅎㅎㅎ 회개하는사탄2님도 같이 휴거기원해요 우리같이 공중으로 들림 받아요 ㅎㅎ..
나는 언젠가 환난 전 휴거가 왔다고 온 기독교인들이 떠드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아무일도없는 모습을 보고 환호하던 그 얼굴이 일그러지는걸 보고싶어.
휴거가 올거니까 이렇게 살아도 되겠지 휴거가 올거니까 마약도 해보고 휴거가 올거니까 직업은 없어도 돼 휴거가 올거니까..그리고 예수님도 어린 양들 좋아했으니까 나도 어린 유치원생들한테 성욕도 품어보고 휴거가 올거니까 나도 괜찮을거야
@ㅇㅇ(221.188) 하지만 휴거는 오지않고 세상에 그런건 없지. 너를 딱히 부정하는건 아니야. 어찌보면 맞을지도. 확실한건, 너는 거울을 보면 한심한 니가 보일거고
@ㅇㅇ(221.188) 휴거라는건 오지 않을거라는거지. 올거라고 믿겠다면 믿도록 해. 시간은 니가 좋든 실든 흐르고 너를 지금 지지하고 너가 이러고 놀고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존재들은 하루 하루 늙고 쇠약해져서 언젠가 너를 지탱하지 못할거니까. 그래 니 부모님말이야.
@ㅇㅇ(221.188) 글 읽고 댓글다시는거 맞나요? .. 막 살면 당연히 휴거가 안되죠.. 정 반대로 휴거가 올거니까 이제 마약도 하면 안되고 휴거가 올거니까 부모님도 사랑해보고 열심히 살아야지 이런게 맞는거죠
@회개하는사탄 너가 과연 열심히 살고 있을까?
너는 나와 또래로 보이더라고. 나도 너 나이에 +- 2살~3살쯤이야. 너는 과연 나에 비교해서 얼마나 좋은 인생을 살고있을까
나는 아침 7시에 기상해. 기지개를 편 후 샤워를 하고 나와서 땅콩 잼을 바른 토스트에 바나나 하나를 먹고 단백질 쉐이크 60g어치를 3번 소분해서 챙긴 후 출근해. 아침에 출근하면서 내가 투자하는 주식 동향이나 국제 정세를 확인해. 그리고는 유튜브나 보면서 멍때리면서 출근해.
@ㅇㅇ(221.188) 그렇게 회사에 앉아서 오늘 할 일을 체크해. 어제 체크리스트에 넣어놨으니 그걸 보면 돼. 그리고 잠시 딴짓해. 지금처럼 말이야. 일하고 잠시 땡땡이부리고 그러기를 반복하면 퇴근시간이야. 퇴근해서 옷만 갈아입고 운동을 가. 하루에 1시간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저녁은 근처 식당에서 해결해. 그리고 돌아와서 씻고, 피부미용 할거 하고 닌텐도로 놀거나 PC로 게임을 조금 해. 그러고 자. 하루는 이렇게 반복돼
@ㅇㅇ(221.188) 주말이 오면 우선 청소를 해. 바닥을 닦고 세탁물을 세탁하고 점심을 먹어. 그리고 샤워를 하고 오늘 뭘 할지 고민해. 요즘은 날이 좋으니 차를 렌트해서 잠시 바람쐬러 나가. 내가 사는 도시 주변은 관광 명소이니 그곳까지 가서 나도 같이 관광하거나 사람들 인파를 구경하며 지내.
@ㅇㅇ(221.188) 이 모든걸 내 돈으로 해결해. 월급이 들어오면, 비상금을 저축하고 주식에 투자하고 생활비를 기록하며 관리해. 너는 어떨까?
@ㅇㅇ(221.188) 주말이되면 애인을 만나고 같이 데이트도하고 잠시 헤어지기도, 같이 숙소에 묵기도해. 그런데 이건 내가 특별해서 이러는게 아니야. 대부분 우리 또래는 이런 생활을 즐겨. 밖을 나가서 친구를 사귀고, 애인을 만들기도하고, 하루만의 쾌락에 몸을 맡기기도하고.
@ㅇㅇ(221.188) 그런데 너는?
@ㅇㅇ(221.188) 휴거를 기다리는 너는 그 날이 언제 올지 알아? 아무도 모른다고 너도 그랬지? 너가 죽을때까지 안오면? 너가 지금 있는 방에서 먹는 밥, 컴퓨터, 전기세, 통신비, 월세...이런 것들을 챙겨주는 너희 부모님이 돌연 사라지면 너는?
@ㅇㅇ(221.188) 그때까지 너는 휴거를 기다릴 수 있을까? 기독교인들 중에는 건실하게 나처럼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이 사람들은 언제 휴거가 와도 괜찮아. 휴거가 안오면 자신의 일상대로,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자신에게 주어진 여유를 만끽하고 자신이 가진 재산으로 웃으며 지내. 하지만 너는? 휴거가 올때까지 버틸 수 있는 힘이 없는 너는?? 휴거가 50년 뒤에 온다면 너는 그때까지 과연 지금처럼 지낼 수 있을까?
@ㅇㅇ(221.188) 열심히 살아야한다고?어떻게? 학력도, 경력도 아무것도 없는 너가.편하게 지내기만해서 일 할 의지도 없는 너가 어떻게 열심히 산다는거야?신앙도 그렇게 깊지 않아서 교회조차 나가지 않는 너가입으로만 예수를 찾고 커뮤니티에 예수를 부르짖는게 전부인 너가그 알량한 신앙이 어떻게 다른 이들보다 깊고 진하다고 할 수 있을까세상에 너처럼 신에 믿음을 가진 이는 많아.얼마나 건실하느냐 가 중요한거잖아?넌 건실할까?마약을 하는 너는,중학생을 강간해서 임신시키겠다고 하던 너는,그 중학생이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조차 강간하고싶다하는 너는,너가 과연 건실한 신도이냐는거야.
@ㅇㅇ(221.188) 너는 여기에다도 열심히하고있다는 둥 그런 댓글을 가볍게 남기겠지. 디시콘이랑 함께.그런데 그거 알아? 나는 너가 열심히 하고 있는지는 관심 없어. 생판 모르는 너가 열심히 하던 말던 그건 내 알바 아니잖아.다만, 나는 너가 이렇게 계속 생존 신고를 해줬으면 좋겠어.나는 너가 남기는 글들이 기대가 돼.어떤 글들을 남길까? 지금 있는 편의들을 누리지 못할정도로 궁지에 빠지면 신을 마구잡이로 욕할까?아니면 받아들이고 본인이 죄인이라며 그렇게 죽을까?과연 얘가 최대 금기인 자살을 하지 않을까?난 이 모든게 너무 기대돼.물론, 너가 어떻게든 되서 니 이야기가 마침표를 찍는다면 금방 흥미를 잃고 다른 사람들에게 가겠지만.
@ㅇㅇ(221.188) 답글을 많이 달아주셨네요!! 저에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례대로 질문에 답을 해볼게요 (절대 가볍게 말고 진지하게 남기겠습니다) 저는 지금 좋은 인생을 살고있지않습니다 집안에만 있는 은둔형 외톨이에 히키코모리에요 밖에 용기있게 나가 사회생활 잘 하는 221님 멋있으십니다 하지만 저 스스로 남과 계속 비교한다면 더 우울해질뿐이에요 저만의 기준을 작게 잡아도 그걸 향해 걸어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ㅇㅇ(221.188) 제가 죽을때까지 휴거가 안오면 어쩔거냐 하셨는데 성경에서 영혼은 죽으면 대기 상태로 있다가 예수님이 오실때 전부 깨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사람이 백보좌? 심판이라는걸 받는거죠 당연히 대기 상태에서는 감각이란게 없으니 10년이 지나던 100년이 지나던 느낄수가없기에 시간 개념이 사라지게 되는거죠 왜냐면 10년 대기후 깨어나고 만난 체감과 100년 대기후 깨어나고 만난 체감이 똑같으니까요! (대기 상태는 모두 0이기 때문)
@ㅇㅇ(221.188) 아 제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의미는 세상적인 열심이 아니라 성경적인 열심을 말씀드린거였어요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 오직 말씀에 대해, 성경 기준으로 열심히 살아야 겠다!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성경 기준으로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사랑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산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성경적인 열심은 경력도 학력도 없는 저여도 충분히 할수있는 부분이죠! 신앙 깊이 말씀도 다른분들의 신앙깊이와 비교하지말고 저만의 길을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계속 공부하고 계속 신앙이 깊어지게 나아가야겠지요! (그리고 교회를 나가지 않는건 앞에 말씀드린 은둔형 외톨이라 그런것 입니다 ㅠㅠ)
@ㅇㅇ(221.188) 또한 과거의 제 악행 부분은, 제가 스스로가 너무 싫어질 만큼 제 악했던 과거들이 너무 싫습니다 심지어 어린이에게 성욕을 느끼는 악한 제 자신이 지금도 보이고요 (그러나 행위는 전혀 없이 마음속으로 삭힙니다) 하지만 분명 거짓말을 못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세요, 하나님은 악인의 멸망을 바라지 않으시고 악인이 그 악행에서 돌이키는것을 기뻐하신다고요 그래서 아무리 제 과거가 악했어도 그것을 버리고 돌이킨다면 하나님께서 저같은 인간쓰레기 악인도 받아주실거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거짓이 1도 없으신 분이시고 모든말씀이 진실이니까요 !
@ㅇㅇ(221.188) 물론 앞으로도 계속 글을 작성해볼게요 이것도 좋은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점점 바뀌는 저를 지켜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ㅎㅎ
@회개하는사탄 갤로그보면 바뀐거 하나도없는데 뭐가바뀐다는거임 이새끼는ㅋㅋ - dc App
@회개하는사탄 ㅋㅋ ㄹㅇ 니 갤로그보면 악행을 계속해대는데 뭘 돌이켜 돌이키기는 ㅋㅋ
@ㅇㅇ(221.188) 제가 지금 무슨 악행을 하고 있나요?..
@회개하는사탄 너 부모님 돈으로 버러지처럼 살고있잖아 다 큰 성인이 시발ㅋㅋㅋㅋ
형제님, 휴거에 대해 깊이 고민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우리가 먼저 한 가지를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성도들은 모두 잃어버렸다가 하나님께 돌아온 형제들이고,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은 잃어버린 형제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질문을 우리에게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우리가 먼저 떠나고, 남겨진 형제들이 환란 가운데 들어가게 된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과 정말 맞을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셨고,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을 피해서 먼저 떠나는 것이 아닌, 함께 남아서 잃어버린 형제들이 돌아올수있게 복음을 전하고, 고난을 함께 겪으며 예수님을 맞이하는 것이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말씀안에서, 휴거는 예수님 재림 때 한번을 얘기하고 있으며, 대환란 후 휴거, 정확히는 하나님의 진노 전 휴거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부디 형제님께 그리스도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https://m.dcinside.com/mini/flatbible/11646 예수회교리에 포함되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