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나.무위키 등



아스퍼거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음


1. 특정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느끼는 경향이 뚜렷함

* 인터넷에 몰두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온라인으로 만나는걸 선호하고 인터넷 커뮤에 깊게 빠져드는 특징이 있다


* 숫자에 집착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삼대 500kg, 흑인의 악력은 55kg 백인의 악력은 50kg, 동양 여자의 악력은 35kg, 역사상 가장 큰 백인의 키는 3.5m 등 숫자에 매우 집착


2. 말수가 적고, 혼자 있기를 선호하는 특성상 대화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대화를 하더라도 관심 분야에 관한 이야기만 하고, 이외의 대화 주제는 매우 지루해한다. 그래도 비슷한 공감대가 하나라도 있다면 대화는 그냥 그럭저럭 잘 된다.


3. 눈치가 없음

눈치 순발력 사회성 등이 부족해 다른 타인과 합의를 보거나 타인을 이해하는 것을 어려워하며, 사회생활과 조직문화에서 타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어려워해 깊은 관계로 발전하기도 쉽지 않다. 이로 인해 집단괴롭힘을 받는 경우가 많다.


4. 범죄와 따돌림에 의한 피해

대부분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는 때만 보고되었다는 이야기를 공통으로 언급

겉보기에 눈빛, 표정, 몸 동작, 언행이 이상한 게 확 티가 나고, 사회성과 선천적 공감 능력의 결여로 타인에 왕따 학교폭력 은따 집단괴롭힘 등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5. 위생 관리의 기복: 개인위생(세수, 머리 감기, 옷 갈아입기)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거나, 집중하고 있는 일에 몰두하느라 위생 관리를 소홀히 할 수 있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특성상 외모 관리를 비롯한 처세술이 부실


6. 거짓말을 못한다. 바보스러울 정도로 숨겨도 될 일까지 말하고, 거짓말을 하더라도 표정과 말투, 눈빛에서 다 드러난다.

주짓수 대회 우승, 삼대 500kg, 이때동안 연애 횟수 수십번, 용돈 백만원 이상 받고 금수저 출신 등등..


아스퍼거이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왕따의 피해자가 되지 않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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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인의 기대 수명은 대략 55~60세이다. 일반인보다는 수명이 많이 낮지만 그 어떤 장애보다도 극단적으로 수명이 짧은 장애로 잘 알려진 자폐성 장애인(한국의 경우 23.8세) 중에서는 그나마 굉장히 수명이 긴 것이다. 한국의 지적장애인(모든 장애중에서 자폐성 장애 다음으로 수명이 짧다)의 기대 수명이 56.3세라는 것을 감안하면 아스퍼거인은 자폐성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지적장애인에 필적할 정도로 오래 사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아스퍼거인은 지능이 정상이기 때문에 본인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준의 이상행동을 자제할 능력이 있을 것이고 아스퍼거인에 대한 통계가 있는 나라라면 아무래도 그만큼 아스퍼거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 그리고 지원도 잘 이루어지는 나라일 공산이 크기 때문에 수명이 높게 잡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아스퍼거인은 그럼에도 불과하고 비장애인보다는 수명이 월등하게 낮다. 기본적으로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기에 수많은 질병에 취약한 경우가 많다. 



그래도 아픈 친구니까 우리가 잘해줘야 한다고 봄.. 본인 스스로가 엄청 스트레스받고 있는 상황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