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지점에서 초신자들이


말씀에서 벗어나는것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작금의 교회들 중에는 세상과 타협하여

올바른 길로 가지 않는 교회들도 있지만,


또한 사탄이 속이는 이러한 세상의 

많은 진실들을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하나님의 참된 말씀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복음에 충실한 교회들이 많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서로 교류를 통해 말씀을 주고 나누며

신앙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지만


세상의 교회도 양들이 예수그리스도라는 길을 

올바로 걸어나갈 수 있는 울타리가 됩니다.


성도들과 말씀에 대한 나눔없이 

혼자서 신앙 생활을 하는것은

자기 자신만의 세계에 가둘 위험이 있습니다.


교회에 나가는것은 의무도 아닐 뿐더러,

말씀이 나뉘는 곳은 그 어디나 교회의 역할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세상의 교회에도 우리가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나눠주는 따뜻한 우리 형제자매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경험하지 못한 초신자들은

교회에 한번 나가보는것도 권합니다.